고민상담
아니..이거 저만 생각 한거 아니죠..?
아니..일단 제 상황을 말하면..일단 엄마가 베트남이라서 저도 베트남으로 학교을 다녔고 8~9년정도를 다녔어요 그런다가 한국에서 돌아왔어요 남보다 학교 2년정도를 늦게 다녔어요.그래서 지금..고3이구요 남친에 제사정을 다 알고 있는 상태구여 전 미용학원다니면서 바쁘게 다니고 있거 매주 수요일 주말을 쉬고 있지만..암튼 제가 쉬는시간에 되면 막 선택과목이라 이동수업을해요 그래서 이동하면 남친한테 연락이와요 뭐하냐면서 물어봐요 여기까지는 상관 없거든요 내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어디에서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대충 어디 놀는지 알아요 근대 누구랑 노는지 물너보면 그때 그언니랑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질투하면서 계속 놀고 저번에 길게 적었어요 화나고 짜증나고 질투난나다고 했는대 남친이 미안하다면서 넘어가는대 계속 놀아요.. 그언니도 남친있는대 왜 제 남친이랑 노는지 모르겠어요 그 언니 남친이 바쁘다면서 제 남친이랑 논거래요. 제가 남친 사정 아는대.. 남친 사정이 여고에 다녔대요 그시절에 남녀공학 봐꾸는 시기라면서 여자가 많다고.. 솔직히 전화 놀때마다 여자 오기했지만.. 남자가 전화 오긴해요.. 이거 맞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