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현명한꽃사슴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랑 코에 자꾸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ㅜ몇일전에 잠깐 왼쪽귀는 약간 먹먹해지고 오른쪽귀가 엄청 예민해졋다가 괜찮아져서 가끔 이러니깐 뭐 하는 마음으로 신경안쓰고 넘겼는데 어젠가 엊그젠가부터 침이 잘 안 삼켜지고 코로 호흡이 쪼금 힘들고 숨만 쉬어도 숨찰때도 있고 가끔 정신차리면 숨을 거의 안쉬고 있을때도 있고 어젠가? 저녁에 갑자기 양쪽귀에서 약간 팝잇 누를때 느낌처럼 따닥따닥따닥따닥 소리가 한 10번인가 초로 치면 5-6초 쯤 반복됬다가 또 괜찮아졌고 왼쪽 눈 앞쪽( 눈이랑 코랑 이어지는 부분) 누르면 아팠다가 나아지고 원래 비염 약한편인데 심해질때 통증이랑 비슷했고이명도 오른쪽귀에 원래 있었는데 어제 또 이명들렷는데 이거 심각한건가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이전에 한 질문 빔프로젝터 사진입니다이전에 한 질문 빔프로젝터 사진입니다뭐 Hdmi가 연결이 잘못 되어있는건지.. PC랑 연결된 선에 무슨 와이파이 공유기 모양 막대기 같은게 달린 뭔가가 있어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빔프로젝트 연결이 넘 이상해요 ㅈㅉ 이거 어캄학원에 빔 프로젝터가 있거등여그런데 저희 선생님이 그 빔 프로젝터랑 태블릿을 연결해서 수업하시는데 며칠 전부터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제가 방송부에서 빔 프로젝터를 맡아서 도와드리려고 봤는데, 일단 HDMI 선 PC랑 연결되었던 걸 뽑고 그 HDMI 선을 태블릿과 호환 가능한 케이블로 연결한 다음에 태블릿이랑 HDMI 선을 연결해서빔 프로젝터 - HDMI 선 - 태블릿 이렇게 연결을 했거든요근데 빔 프로젝터를 켜면 PC 화면이 나와요. 그런데 그것도 정확히는 전원을 켠 게 아라 Input 버튼이 1, 2, 3, 4이렇게 4개가 있는데 3번을 누르면 PC 화면이 나오 나머지는 아무것도 안 나와요. 제가 HDMI 선을 착각했나 싶어서 보니깐 다른 HDMI 선이 2갠가 3갠가 더 있더라고요. 그런데 또 뭐가 빔 프로젝터랑 연결된 HDMI 선인지도 제대로 안 쓰여 있어서 마음대로 뽑을 수도 없고요.선생님께서 갤럭시 탭 S8을 사용하시는데, 무선 DEX나 주변기기 연결을 눌러도 연결이 안 되고 빔프로젝터 이름은 뜨지만 와이파이가 안 돼서 연결을 못 하신다고 합니다. 어떻게 연결해야 할까요? 제가 여기에 쓰지 못한 정보는 댓글로 물어보시면 찾아서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ㅜ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웹툰 좀 추천해주세요 네웹 토요웹툰으로ㅇㄴ 웹툰 보통은 하루에 6-7개로 개 많이 보는데토요웹툰만 보는게 1개에요;; 우길아보는데 토요웹툰에 재밌는게 없어요 하 불량순정 보다가 하차햇고 로맨스, 로판좋아하고 액션 조금보는데 좀비물 이런거는 잘 안봐요 드라마는 절대싫고 공포랑 힐링도 안봅니다 99나무몽둥이처럼 뭔가 게임형식? 그런거 잘 안봐요 아 19세 안넘어서 19금 못봐여 그림체는 예쁘면 예쁠수록 좋습니당 여자 ㄱㅅ ㅈㄴ크고 그런건 싫어요 추천해달라면서 조건만 많아서 죄송해요..레모네이드, 터닝포인트 같은 거 좋아해여 백비시 문과이과 정글쥬스 남주의 정석 이런거 좋아함다 좀 번거롭더라도 추천해주심 감사하겠슴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냥 화풀이예요... 답 안해주셔도 됩니다난 이게 뭐라고 한번 날렸다고 처음부터 다시 쓰고있는지 이해도 안돼고 방송부 나가고싶다니깐 엄마는 내신 챙기라고 손익따지고 손해가 적은쪽으로 가라그러고담당쌤은 1년치 계획 올려놨고 내가 제일 중요한 역할이니깐 빠지지 마라하고 학원 쌤은 내가 유일한 희망이라고 더 시키고 주말마다 부르고 내가 왜 너희 희망이라는 이유로 황금같은 주말에 잠도 못자고 학원까지 꾸역꾸역 걸어가야해? 이더위에 학원까지 20분을 걸어가서 4-5시간 수학 선행에 영어 선행에 끝나면 또 이 더위통에 꾸역꾸역 걸어가서 문제집쓰고 나 지금 뭐하고 있지? 내가 왜 희망이야? 난 열심히 산 것밖에 없는데 그렇게 부담을 받아야해? 걔는 인정, 수용 절대 안하고 계속 나만 까내리고 본인이 상처주는 관계는 괜찮고 본인이 상처받는 관계는 안 된다고 난리치고 귀찮아서 안 하려고 하는게 도망치는거야? 왜 본인은 뒷담 안깔꺼라고 확신해? 왜 나는 뒷담 깔꺼라고 확신해? 왜? 왜? 그래도 본인은 아무말안할거라고 내 자존심만 까내려? 왜? 제일 친한 친구라는 놈은 본인이 기분좋으면 잘만 답하고 대화하는데 본인 기분안좋으면 설령 이유가 내가 아니더라도 무시하고 대답 대충하고 짜증내고 읽씹, 안읽씹에 왜 맵찔이라는 이유로 너희한테 그런 시선을 받지? 난 열심히 산 것밖에 없는데 왜 나한테 부담을 주지 자꾸? 난 그냥 실컷자다가 일어나서 애니보면서 그림그리고, 게임 좀 하고 하는건데 주말에 그정도도 못하나? 평일에 6시간 이상 안잔지가 벌써 몇달째인지 모르겠어 간만에 주말내내 푹자려 했더니 왜 불러 자꾸 좀 자게 냅둬 난 왜 영어 수업에만 그렇게 졸고 그 무리는 뭐만하면 꼽주고 좋사는 연애할 생각은 없는데 눈은 높아서 예쁜게 좋데. 내 얼굴은 왜이렇게 생겨서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고 곱슬머리에 중안부 짧아서 턱살이 조금만 생겨도 잘보이고 쌍커풀도 없고 입술도 얇고 코도 크고 턱도 각지고 키만 쓸데없이 커서 못생겼어 못생겨서 잘하는거 하나 없고 차라리 공부를 열심히 하지말걸. 그럼엄마가 이렇게 많이 안 시켰겠지.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과학고 한번 가보고싶다 말한것뿐인데 엄마는 거기에만 박혀서 수학과학 겁나 시키고 안가도 괜찮다고 하니깐 나한테는 그게 그렇게 가벼운거냐고 뭐라하고 내가 왜 희망이고 내가 왜 부담받아야하고 내가 왜 동아리 나가는 건도 맘대로 못하고 내가 왜? 왜 또 폰은 11시만 되면 잠겨서, 앱도 마음대로 못깔고 로그인도 마음대로 못하고 네이버 계정도 만들고 싶다고 나도 웹툰 상위 0.1%달고싶다고 처음 웹툰볼때부터 계정 있었으면 이미 0.1% 달고도 남았어 난 왜 게임도하고 웹툰도 보고 애니도 보고 만화도 보고 그림도 하는데 성적이 높냐고? 너희가 노력안했잖아 너가 벼락치기해서 성적 안 나와 놓고선 왜 너가 우는데 왜왜왜 내가 뭘 그렇게 잘 못 했어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난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지금도 괜한 관심받겠다고 답해주지마세요~ ㅇㅈㄹ 해놓고 내사연만 구구절절쓰고 찐따같고 더러워 역겨워 내가 내 좋사였어도 나 싫어할거야 왜? 왜? 왜? 왜? 이래야 해 부모님들도 자해한거 알아봐 달라고 대놓고 손목에 밴드 붙이고 있어도 못알아보는데 무슨 상관이지 그냥 없어져도 아무도 안 슬퍼하지 않을까 스토리 보니깐 애들은 뭐 신청해서 무슨 캠프 간 것 같은데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그냥 다 때려칠까 그만둘까 죽을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이것좀 찾아주세요ㅜㅜㅡ 제미나이도 실패함ㅜ제가 진짜 이 볼펜 없으면 공부도 못하고 필기도 못하고 메모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데ㅜ하나밖에 없거등여.. 그런데 이제 얘가 슬슬 잉크가 다 떨어져가서 안나오기 시작했어요ㅜㅜ 근데 제가 어디서 삿는지 기억이 안나서..기간은 대략 22년 ~ 25년 사이인것같구위치는 그 용산에 아이파크몰 그 용산역이랑 붙어있는 거기에서 그 어린이층 말고 막 휘양찬란한 키링 파는 곳 근처에서 팝업이였던것같아요..! 막 부적카드도 몇개 팔았던것 같구 카드만한 사이즈에 동물그림 그려져있고 뭐 "다 잘될거야", "넌 할수있어" 같이 좋은 말들 쓰인 부적!! 이 볼펜에도 원래 부적이 아크릴에 그려진 채로붙어있엇어요! 사진 보시며는사진중 2번째는 부서진 모습이고 첫번째는 기억 토대로 다시 재구성햇어요 진짜 제발 한명의 선량한 아이하나 도와주는 마음으로 한번만 찾아주세요ㅜㅜㅜㅡ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건 도대체 어떡해 해결해야하죠(연애)제가 한 호사 70% 좋사 30%정도의 마음을 가진애를 A, 그리고 걔 친구(A와 동성)를 B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친구들이랑 복도에서 떠드는데 옆에 B가 지나간거예요. 근데 제가 못보고 팔을 흔들다가 B얼굴을 쳤는데 바로 사과했거든여? 근데 B가 못들었는지 무시하고 자기 친구들 사이(A포함)에 앉아서 "아 @@@이 갑자기 치고 지나갔어;;" 이렇게 말을 해서 그 애들이 전부 절 쳐다봤는데 A도 절 봤거든요.제가 A랑 한 대화가 "야 @@@ 너 우리 팀이야 " "응" 이거 밖에 없을정도로 전혀 안친한데ㅜ A가 완전 저를 경멸하는 눈빛을 보내서 너무 상처받고 그나마 있던 가능성도 사라졌다와 친해질 수조차 없게 됐다는 절망감이 좋아하는 마음을 이겨버려서, 그냥 아까 이후로 하루종일 기운 빠지기만하는데, 이대로 좋아하는 마음을 간직하는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생을 효과적으로 기강잡는법 좀 알려주세용아니 동생이랑 2살차이나는데 어릴때 눈치도없고 염치도없고 몸도약하고 친구도많이 없고 불쌍해서 안패고 좀 잘 대해줬더니 이제 사춘기 왔는지 막 지 기분좋을때는 누나~ 이러면서 애교하고 지 기분안좋을때는 대들면서 뭘봐 대들면 어쩔건데 이러구ㅜㅜㅡ 어릴 때 기강 안잡아둔 후회가 큽니다.. 흑스딱스 또 지가 도발해놓고 머리 잡으면 고대로 엄마한테 가서 이르고 ㅜ 진짜 숨막혀서 살겟나.. 동생 기강 잡는법좀 알려주세용.. 참고로 초딩 고학년이비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방관은 입사하는 방법이 뭔지알려주세요소방관은 입사를 어떻게하는지 궁금합니다대학에서 보내주는지 아님 회사처럼 면접을 본다든지 그리고 입사할때 뭘 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제가 잘못한게 맞나요? 전 너무 억울한데학교/학원에서는 성적좋고(12개중 9개 A,3개B+)성격좋고 취미많고 그림잘그리고 사회생활도잘하고 인간관계도 좋고 옷도 잘입고 숙제도 절대 안빼먹고 키크고 마르고 (키빼몸 117)그런 중1인데 방학때 폰 많이 썼고 장래희망없다고 공부 더 시키려하고 토익시험을 봐라 주니어 카이스트 수업을들어라, 수학 경시대회를 나가라, 저도 잘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거,좋아하는게 뭔지 고민중인데 알지도않으면서 시키기만하는데 받아치면 또 받아친다고 뭐라고하고 살면서 엄마한테 화낸 적도 없는데 자유학기제 4개월 뭐 좀 해보라고만하고 칭찬은 안해주고 너무 억울해요 저도 쉬고싶은데,하루동안 뭐할지 선택안한게 제 잘못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