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그렇구낭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번 추석명절 때 시골 갈까 말까요???30대초반인데 오랜 공백기를 보낸 취준생이에요.이번 추석 때 시골 안 가고 알바할까 생각 중인데돈 버는게 나을까요??시골 가면 친척들 잔소리, 그 나이 되도록 자리 못 잡아서 별 얘기가 나올텐데... 가면 자존감이 떨어질 것 같아요ㅠㅠ사실 친척들 없이 할머니만 있으면 가도 상관없어서명절 기간 이후로 다른날에 갈려고 생각 중이에요.30대 취준생분들 이번 명절에 내려가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중단발 레이어드컷 기장과 단차 어떤게 나은가요??얼굴형이 전체적으로 상안부가 긴(이마넓음) 얼굴형인데요.옆광대 있고, 사각턱 있어요! 그리고 넙데데 합니다.= 넙데데한 긴 땅콩형이라고 하죠~목은 짧은 편, 어깨는 넓어요.최근에 어깨 닿는 기장의 단발로 레이어드컷 했는데드라이,고데기 안하니까 뻗치고 관리하기 힘들더라구요.그래서 목 중간 길이로 커트를 할까 고민 중인데그냥 냅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우고싶은 언어가 많아서 정해봤는데요! 어떤가요?0개국어라고 하지만 언어에 흥미가 많고 욕심이 있습니다.한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독일어,스페인어이렇게 6개국어에 도전하고싶은데앞으로 배우면서 메리트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형제자매도 백수생활 하는 것에 대한 감정.저는 퇴사하고 3년 쉬었음 기간을 보내고 있고 서류지원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서 거의 집순이 생활을 하고 있어요... 서울에서 일하다가 본가 왔는데 제 동생도 오랜 고시공부를 하느라 제대로 경력도 안 쌓아보고 같이 백수생활을 하고 있습니다.근데 저도 뭐라 할 말 해야되는 처지가 아니지만약간 동생한테 이런 마음이 생겨요.. (너마저도,아직도,지금까지 백수생활하면 어떡하냐..하필 내가 퇴사하고 다시 취준할 때도 백수면 어떡해...너라도 독립해서 자리 잡아야지.. )이런 하소연을 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저도 얼른 취업해서 다시 독립 해야죠..근데 동생마저도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뭔가 불편한 감정이 생기네요. 원래 이런 게 정상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말 들으면 기분이 좀 그렇네요ㅠㅠㅠ3년 쉬었음 30대 재취준생인데요.내가 하고싶은 분야 이제서야 찾았는데 엄마는 반도체 물류 일 해보는게 어떻냐...콜센터라도 일해보지 않겠냐...하고싶은 일 하는거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거 같고좀 기분이 그래요... 얼른 결혼해서 아무 일이나 하라는건지...꿈을 존중 받지 못한 느낌이 들고 그러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금요일날 면접을 봤는데 결과는 언제 나올까요??서류합격이 되고 금요일날 면접을 봤습니다.보통 금요일날 보면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주말동안 다른 곳 지원하면서 결과 기다리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3세 진로 방황 중입니다.ㅠㅠㅠㅠ퇴사하고 쉬었음 3년 됐어요ㅠㅠ본가에서 지내고 있는데 뭘 할지 모르겠어요.무슨 직무를 해야할 지 방황 중인데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노트북을 가지고 다양한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일하고싶거나 정년없이 기술 하나 배워서 오래 일하고싶은데 일단 자유롭게 일하고싶은 거!근데 당장 일할 수 있는 스펙이 있는 건 아니고직무도 못 정해서 더 고민입니다..나이도 30대고.. 머리 아프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정관념이 심한 부모 어떻게 해야하나요??여행이나 하고싶은 일을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언제?, 어느시간에? 너 나이가 30대 중반을 바라본다고 하면서 30대를 젊은 나이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젊은나이는 20대 뿐이라고요ㅠㅠ세상은 다양하고 나이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사람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아무도 모르는데벌써부터 늦었다고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네요..(대체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심..남 의식하고!.)30대초반인데 젊은 나이가 아닌가요??그냥 남의 말 뿐만아니라 부모님 말씀도 무시하고 제 인생 알아서 하고싶은 데로 사는게 낫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시 독립하고싶은데 알바라도 구할까요??서울에서 일하다가 퇴사하고 쉬었음 3년 됐습니다.지방 본가에서 지내고 있는데 알바나 직장 구하기가 힘들어서 타지를 다시 알아보고 있어요.나이도 30대 초반이구요!너무 오래 쉬어서 얼른 뭐라도 해서 나가고싶은데나이 생각하면 직무방향을 확실히 잡은 상태로 나가야하고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 상태입니다.서울을 제외하고 경기,인천 쪽 알아보고 있는데알바나 파견직,계약직이라도 구해서 독립을 하는게 나을까요??? 정규직만 고집하기에는 시간을 너무 오래 잡아서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쉬었음 청년 문제 있는 삶일까요????대학 졸업하고 2년동안 쉬었음 하고 26살에 상경해서 30살까지 일하면서 독립생활을 했어요.30살에 쌩퇴사하고 물경력만 쌓고 지방 본가로 다시 들어왔어요..들어오자마자 알바도 하고 다시 재취업 준비를 하려고 생각했는데 결국엔 3년동안 아무것도 안했네요..거의 전업자녀로 집안일이나 서류 지원, 운동, 독서이런 것만 하고 생산적인 일은 안했어요.번아웃인지... 뭘 하고싶은 건지 모르고 방황하는 시간만 보냈네요.. 주변에서는 알바나 노가다나 해라 많이들 말하지만 전에 일해본 이후로 쉽게 도전하기 힘들고 지방이라서 구하기도 힘드네요..3년 공백기, 문제 있는 삶일까요???올해는 꼭 다시 독립할 계획입니다.독립하면 다시는 다시는 본가 안 들어갈려구요...혼자 사는게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