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형제자매도 백수생활 하는 것에 대한 감정.
저는 퇴사하고 3년 쉬었음 기간을 보내고 있고 서류지원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서 거의 집순이 생활을 하고 있어요...
서울에서 일하다가 본가 왔는데 제 동생도 오랜 고시공부를 하느라 제대로 경력도 안 쌓아보고 같이 백수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도 뭐라 할 말 해야되는 처지가 아니지만
약간 동생한테 이런 마음이 생겨요..
(너마저도,아직도,지금까지 백수생활하면 어떡하냐..
하필 내가 퇴사하고 다시 취준할 때도 백수면 어떡해...너라도 독립해서 자리 잡아야지.. )
이런 하소연을 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얼른 취업해서 다시 독립 해야죠..
근데 동생마저도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뭔가 불편한 감정이 생기네요. 원래 이런 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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