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탐구하는주인공
- 제주도여행Q. 8월달 제주로 가족여행 어떻게 짜야할까요제가 8월 3일 월요일부터 3박 4일로 제주 가족여행을 갈 예정인데숙소랑 놀러갈만한 곳 추천 부탁드릴게요한 번도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인스타에는 분위기 좋은 곳만 보여줘서 가족들이랑 갈만한 곳을 찾고 싶어요저렴하게 다녀오고 싶어서 비행기표도 언제할지, 어디서 예매하면 저렴할지 알려주세요ㅠㅠㅠ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깡패가 저에게 협박하고 가족 찾아서 죽이고 그걸 나머지 가족에게 알리려는 꿈을 꿨습니다....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예전에 꿈 꿨을 때랑 뭔가 비슷하게 꾼 것 같은데*남자친구랑 놀러 가서 숙소로 잡은 집 들어가기 전에 남자친구가 여기 와본 적 있는 것 같다고 입구가 낯익는다 하면서 들어가서 집에서 놀다가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깡패?인 마동석이 문 두드리면서 문 열라 그래서 문 열었는데 너 여기있네 하면서 남자친구한테 말함알고 보니 예전에 잡혀서 그 집에서 협박 당한 거였음그땐 어째저째 해서 탈출 했다 그랬는데 이번에 잡혀서 또 협박, 위협 당했다가*이걸 예전에 꾸고 오늘은 그때 꾼 꿈 마지막쯤부터 해서 갑자기 다음으로 넘어감엄청 좋고 비싸 보이는 호텔 로비에서 나는 남자친구랑 주변엔 여러 사람들이 앉아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떠는 상황이었는데갑자기 내 앞에 깡패 마동석 지나감무서워서 바로 어두운 와인바?처럼 생겼지만 운영은 안 하는 것 같은 공간에 남자친구랑 숨어있었음우릴 어째 찾아서 또 협박함이번엔 우리 할머니를 어떻게 한다고 함할머니는 다른 지역에 있어서 못 찾을 거라 생각했음좀 있다가 나 찾아와서 아무말 없이 휴대폰 건네길래속으로 뭐지? 설마 할머니...... 하면서 할머니 돌아가셨냐? 이랬는데 맞다함그때 폰에서 아빠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마동석 째려보면서 하 xx 욕하면서 전화하러 나가려고 했는데나 막으면서 끊고 너 폰으로 해 라고 하고 아빠한테 끊어보라함이게 제 꿈 이야기인데 일어나자마자 가슴이 누가 누르고 있는 것처럼 무거웠고 심장이 빨리 뛴 것 같아요제가 지금 대체 어떤 생각과 마음이길래 이런 꿈을 꾸는 걸까요일어나자마자 너무 무서웠고 눈물나고 일상생황 하다가 누가 나 잡으러 와서 죽이면 어떡하지 싶고 뭔가 밖에 다니면서 눈에 잘 튀는 행동을 절대 하지 않고 뒤에 누가 있는지 계속 신경 쓸 것 같아요너무 무섭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쿠팡에서 파는 물 필터 해주는 거 써보신 분??이거 써보신 분 계실까요? 물 사고 쓰레기 나오는 것도 싫고 놔둘 곳도 없어서 저거 사서 수돗물 넣어서 먹을까 하는데 필터가 잘 되긴 할까 싶어서 아직 주문해서 먹는 중인데 써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 청소생활Q. 에어컨청소랑 세면대 막힌 거 기사님 부르려는데 집주인이 해줘야 하는 거죠?세면대가 막혀서 물이 잘 안 내려가고 이제 여름이라 에어컨 청소도 해야하는데 어디서 들었는데 집주인이 해줘야 한다 그러던데 제가 집주인한테 돈 해달라 하면 해줘야 하는 거죠?
- 생활꿀팁생활Q. 이제 슬슬 운동하면서 살을 빼야할 시기네요....제가 미용을 해서 밥을 제시간에 잘 못 먹고 바쁘면 그냥 라면먹고 치우는 경우가 많은데탄단지 잘 챙길 수 있고 간단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것들 추천 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고구마가 먹고싶은데 방법을 몰라요ㅠㅠ고구마 에프에 굽던 삶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서 굽고 삻아요??? 먹고 싶어서 생고구마 샀는데 하는 법을 몰라서 먹지를 못하고 잇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 입는 옷 팔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해요??제가 스타일이 바껴서 안 입는 옷들이 많이 생겼는데다들 안 입는 옷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저는 버릴 생각은 없구.... 싸게라도 팔아서 어느정도 돈을 남기고 싶어요봉투에 넣어서 어떤 업체에 넘겨서 판매하는 것도 해봤는데 많이 안 받아서 좀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당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발 누가 내 미래 보고 알려줬으면 좋겠다..제가 미용실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중인데 5월되면 남자 고객 받고 7,8월 되면 여자 고객까지 받게 되는데이번년도까지만 일하고 다른 미용실로 갈지 아니면 퇴사하고 1년동안은 다른 일을 할까 싶은데...지금 21살이고 고등학교부터 미용으로 갔고 다른 애들은 대학가서 놀고 다른 일들도 많이 해보고 학과도 있으니깐 뭐가 잘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고 그러는데 저는 그냥 미용만 해왔어서 다른 것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뇨???저 너무 머리 아파요 누가 대신 제 미래를 보고 저한테 알려줬으면 좋갰어요 지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