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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영어단어 암기는 어떤 것이 더 낫나요?자투리 시간을 좀 효율있게 쓰고 싶어서 영단어나 제 2의 외국어 단어를 암기할까 하는데, 단어 책이나 문제집이 더 낫나요 아니면 단어 앱이 더 낫나요? 사실 책 사기에는 너무 귀찮고 잘 안 할 것 같은 느낌에 여러 앱을 써봤는데, 대다수의 앱들이 거의 유로라서 부담이 좀 되더라고요.. 앱이 가장 편하긴 하지만 제가 학생이라 차라리 구독료로 다른 문제집 사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용 무료 앱에서는 듀오링고랑 VoCat이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데, 듀오링고는 광고도 광고지만 학습목적을 잘 못 느끼겠더라고요 ㅠㅠ 수학이나 음악, 체스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부터 그만뒀습니다.. VoCat도 좋은데 하나 아쉬운 점이 제가 직접 단어를 추가해야해서 좀 효율족으로 쓰고 싶은 저에게는 너무 귀찮고 별로엿어요.. 암튼 다른 앱이나 더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ㅠ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 역사 수행점수 낮아도 괜찮을까요?제가 중2인데 충남 삼성고를 희망하고 있어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최대한 좋은 점수 얻으려 했는데, 이번 역사 수행평가 점수가 너무 낮아서 신경 쓰입니다.수행평가는 2개를 봣는데, 첫 번째는 76? 정도였고 두 번째로 본 게 68이더라고요 ㅠ.ㅠ 저희 학교가 IB 학교라서 그 기준에 맞추어 점수를 부여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안 좋아서 많이 걱정돼요..내신에 수행은 60%, 기말은 40%인데, 수행 점수 낮아도 괜찮을까요..? 기말은 아직 안 본 상태인데 지금 판단하기 보다 기말까지 보고 판단하는게 낫겠죠?
- 음악취미·여가활동Q. Outta My Mind랑 비슷한 노래 추천해주세용제가 잔나비를 엄청엄청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밴드노래를 엄청 많이 듣게됐어여! 그래서 요즘은 w2e 노래 엄청엄청 많이 듣는데 잔나비를 알기전에는 팝송 많이 들었어서 w2e랑 다니엘 시저 노래랑 섞어서 듣고 있어여 아무튼 그렇게 듣다가 유튜브에서 플리를 듣는데 Monsune-Outta My Mind 노래가 넘 제 취향이라서 비슷한 노래 듣고 싶어요!! 꼭 이거 아니어도 여러분이 추천해주시는거 들어볼게요!! 많이 써주세용 ㅎㅎ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기말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어케 해야하나요현재 중2 학생인데, 자꾸 같은 반 친구가 신경쓰입니다. 그 친구가 유독 저에게만 그런 것 같아 더 신경쓰입니다.언제부터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다른 친구들에게도 너는 부를 때 돼지를 안 붙이면 못 부르겠다, 너는 춤도 못 추는데 얼굴도 영 아니다등 기분 나쁜 말을 많이 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해서 들으니 성격도 많이 예민해지고 집중도 잘 안됩니다. 싸워봤자 좋은 것도 없어서 그냥 무시하거나 똑같이 꼽주고 다 해봤는데 항상 저만 지칩니다. 뭐 어쩌다가 그 친구한테 사과문이 오긴 했는데 다른 친구가 시켜서 사과했다고 하니 그냥 이젠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 친구 때문에 전학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했는데 그게 쉬운 일도 아니고 부모님만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그냥 버틸 수 있는대로 버티고 있습니다.오늘도 그 친구한테 기분 나쁜 일 당했고 제가 뭘 하고 있으면 꼭 그 주변에 와서 사람 기분 나쁘게 하고, 친구랑 얘기하고 있으면 갑자기 끼어들고…기말이 별로 안 남아서 이런 쓸데없는 생각 하기도 싫고 상처도 받기 싫은데 어케 해야 하나요? 진짜 기말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돼서 고민입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건 좀 그렇겠죠?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2 학생입니다.저는 정말 제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단 1명 밖에 없습니다. 초딩때 친한 친구에게 비밀을 말했는데 그 비밀이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도 몰래몰래 떠돈다는걸 알게된 이후로 그냥 사람 자체를 잘 못 믿게 되고 친구관계에 대해 좀 예민해졌습니다.또 나는 얘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도 정작 그 친구들 곁에는 저보다 더 친한 친구들이 있어서 그 친구들의 순위 밖으로 항상 밀려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거의 친구가 없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입학한 후 처음 보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저와 정말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많이 털털하면서도 소외되는 친구들도 잘 챙겨주고 할말은 다하는 성격이었습니다. 그와 반대로 저는 좀 소극적인 성격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친구가 저와 다녀준다는게 잘 안 믿겨집니다. 저는 정말 한 없이 부족한 사람이고, 그 친구에게 도움도 많이 되지 않는데 왜 저를 이렇게까지 챙겨주고 찐친이 되어준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진짜 꼭 한번 쯤은 물어보고 싶은데, 그 친구한테 직접적으로 묻는건 좀 그렇겠죠? 좀 있으면 그 친구랑 해수욕장 가기로 했는데 그때 물어볼까요? 고민입니다..
- 치과의료상담Q. 이빨에 고무줄 빠졌는데 괜찮은건가요?제가 이제 교정을 시작해서 토요일날 치과가서 어금니 사이사이에 파란색 고무줄을 끼웠는데, 오늘 까먹고 젤리랑 이것저것 먹다가 고무줄 2개가 빠졌어요 ㅠㅜ이런일 흔한건가요? 그냥 치과가서 다시 끼워준다고 하긴 했는데 뭔가 죄책감이 들어요… 괜찮겠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춤 추는 걸 안 좋아하는데 체대날 어케 해야 하나요..현재 중학생입니다.체육대회날 입장곡을 몇주 전부터 연습하고 있는데, 저는 솔직하게 춤을 추는걸 정말 안 좋아하고 남들 앞에서라면 더더욱 피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연습은 해야하니 시간을 빼도 괜찮은 과목시간에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연습을 합니다. 문제는 기가 시간에 연습을 많이 하는데, 선생님께서는 저희가 춤을 추시는 걸 계속 보시다가 끝나기 3분전 즈음에 다 앉히시고 춤을 안 추는 애들에 대해 얘기하십니다.근데 저는 그게 너무 제 얘기처럼 들려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안 추는 애들이 더 독보인다, 열심히 하는 애들이 불쌍하다, 그러니 그런 애들을 봐서라도 열심히 해라라고 하셨는데 저도 제 선에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안 따라주니 너무 마음이 쓰입니다..아직까지도 춤 추는게 많이 힘들고 부끄러운데 어떡해야 하나요..? 저도 연습할 때 스트레스 안 받고 재미있게 연습하고 싶습니다ㅠㅜ
- 음악취미·여가활동Q. 블록 블라스트는 왜 이렇게 중독적인가요?블록 블라스트는 왜 이렇게 중독적인가요? 2~3년 전부터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겼는데, 하면 할 수록 계속해서 게임에 빠져들더라고요. 이게 이 게임만 중독적이게 만든건지, 아님 이런 부류에 게임은 다 중독적인건지 궁금합니당.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현체를 지역 내로 가야하는데 원래 그런가여?ㅠㅜ안녕하세요 중2 학생입니다!다른게 아니라 저희 학교가 5월 4일에 쉬지 않고,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데 사는 지역 내에서 가야하더라고요.. 근데 5월 4일이 공공기관은 다 휴일이라 정말 갈데가 없습니다ㅠㅜ 제가 사는 지역이 좀 시골이기도 하고 버스비도 지원 안 해준다고 합니다..그래서 결국 공원으로 가기로 했어요.. 초딩때는 영화라도 보러갔는데 중학교와서 이런 경험은 첨해봐서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중2는 수학 여행을 가서 그런가요? 수학 여행 때문이라면 제주도, 서울, 경주 등이 아닌 통영 아님 여수 쪽으로 간다는데.. 그냥 학교 예산이 부족한건 가여?ㅠ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초원회비 의무도 아닌데 왜 이렇게 부담을 주죠?안녕하세요 현재 중2 학생입니다.저희 학교는 매달 초원회비를 걷는데, 500원 부터 걷습니다. 제목에서 말했듯이 초원회비를 내는 것은 의무가 아닌 자유입니다. 하지만 작년에는 거의 의무이다 싶이 했고, 이번년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깨서는 의무가 아니라고 하시지만 계석해서 부담감을 주십니다. 어떤 선생님은 한달에 500원 씩이니깐 1년으로 계산하면 4000~5000원 하는거 별거 아니지? 다 낼 수 있지?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시는건 상관 없었는데 이런 얘기를 지속해서 들으니 좀 짜증나기도하고, 신경이 조금씩 쓰입니다.오늘 담임 선생님께서는 초원회비 명단표를 보시더니 1000을 낸 친구들 이름을 부르시고 애들 앞에서 얘네들은 상점을 주겠다 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는 500원 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걸로 모자라, 현장 체험 학습 때 자신의 사자로 뭘 쏘겠다고 하셨습니다. 덧붙여서 교장,교감 선생님이 뭐라해도 어쩔건데 하시면서 자기가 알아서 사주겠다는 식?으로 말하셨습니다.초원회비 기부에 참여한 마음이 중요한거지, 금액이 중요한건가요? 정말 이해가가지 않습니다. 이젠 초원회비 내는 것이 일같게 느껴집니다. 의무가 아닌데 안 하면 뭐라히시고 해도 비교 당하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저도 많이 낸 친구들처럼 많이 내야하는건가요? 선생님이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