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여우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식품에 대해서 질문올립니다~~~~~저는31살 여성인데요 제가 100키로 였는데요 24키로빼서 76키로 까지 뺐었어요 식단도 하고있는데마트에가면 저런 요거트 많잖아요 어제 마트에갔더니 분명히뚜껑에는 설탕무첨가로 되있으면서 영양정보에는 당류가4.5라고 되있던데 왜그런건가요 먹고싶은데 제가 아예 당류(당질)을 먹으면 안되서요 영양정보에는 당류가 4.5라고 되있던데 왜그런건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스마트폰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제가 제앞으로 폰 개통을 못하는데요 엄마가 저한테다이어트 20키로 더 빼면 알뜰폰 사준다고 했었거든요알뜰폰중에 화면도 좀 넓고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좀좋고, 가격저렴한거 뭐가있을까요?? 그리고 알뜰폰중에 갤럭시 z플립 있나요 알뜰폰 추천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헤어 미용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엄마가 어제밤에 드라이기 안쓰는거 있다고 줬는데요뭔지 몰라서 찾았더니 잘 안나오더라구요 브러쉬로되어있는데 저거 제품이름 뭔가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에 대해서 질문합니다~~~~나이31살 여성인데요 제가 다이어트중인데요, 식단관리, 과자 음료수, 치킨 피자,마카롱, 단커피 단음료 아이스크림 다끈고 100키로에서87까지 뺐는데요 냉동실에 빨간소 그림이 있는 저치즈가있는데 3개 먹는다고 앞자리 체중 늘어나는건 아니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에 대해서 질문합니다~~~~~2025 8.24일에 고모 4명고모부3명 큰어머니 큰아버지제 엄마 아빠 이렇게 모였었는데요, 제가 친구도 보고 볼일도있어서 경남진주-서울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데,둘째고모랑 저랑 얘기하다가 또 갈꺼가 이러시길래분위기에 휩싸여서 어쩔수없이 (갈일없어요 )라고 둘째고모한테 얘기를 했거든요문제가 있어요 2025( 9.14일에 )고모 4명고모부3명 큰어머니 큰아버지 제 엄마 아빠 제 친오빠 사촌언니 이렇게 또 모이는데요9/6일에 갔다와야되는데 9/14일에 고모 아니면 큰어머니가 솔이는 안왔나 이러면 서울 또 갔다고 입방정 떠는건 아니겠죠?고모께 갈일없다 라고 해놨었는데 걱정되네요그때 분명 솔이는 안왔나 라고 엄마 나 제 친오빠한테 물어볼껄요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과자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여성이고 나이가 31살 이구요 제가 식단관리에 간헐적단식, 아이스크림, 단음료 치킨 피자등등 다끊고 걷기운동해서 100키로에서 82키로까지뺐었거든요 설탕코팅 안되어있고 당류가 전혀 포함 안되어있고 먹어도 무리가없는 과자있을까요??그런데에 잘 아시는분 답장부탁드립니다.
- 청소생활Q. 가구수거에 대해서 질문올립니다~~~제 친 할머니 집쪽에 주차장이 있는데요 주차장에쓰레기버리는곳이 있거든요 가구를 버리면 시골에는언제쯤 수거하는사람들이 와서 가져가는건가요??2025년 8/26일에 다버렸는데 시골은 언제쯤 가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질문 올립니다~~~~~~~~~저는 31살여성 이구요 2025년 8/24일에 친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요 고모가 할머니를 7월몇일부터 뭐때문에 제 집 경남진주에있는 병원에 입원을 시켰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그때, 제가 7/6일부터 급하게 처리해야할 일도보러 서울에가서 8/23일에 진주에 집에왔었어요 7월에 아버지랑 저랑 문자메세지 주고받을때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해줬으면 일찍 왔었을텐데, 8/23일에 집에와서 처음 얘기를듣고 8/24일에 병문안갔더니 눈을감고산소호흡기로 숨을쉬고 계셨어요 제가, 병문안 갔다온지 몇시간 만에고모께서 엄마가 돌아가셨다 라는 말을 아빠에게 전화로 말하는거를 들었어요 치매도 전혀 없으셨고 어디 특별히 아픈곳도 없으셨는데뭐때문에 입원 하셨는지 아직 모르겠네요 나이가 ( 100세) 셨거든요제가 죄책감이 드는건 살아계셨을때, 할머니를 뵈러갔더라면그리움, 죄송함, 죄책감이 안드는데 이때까지 서울-진주 왔다갔다하면서 진주에 있을때는 할머니 보러 갔었어야했는데이때까지 뭐하고 있었는지 죄책감만 드는데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왜 말을안했느냐고 말해줬으면 일찍올수있었잖아 라고 뭐라했더니 이유가 그냥 이러더라구요 저는 이제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에 대해서 질문합니다~~~~~2025년 8/24일에 친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요 고모가 할머니를 7월몇일부터 뭐때문에 제 집 경남진주에있는 병원에 입원을 시켰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그때, 제가 7/6일부터 급하게 처리해야할 일도보러 서울에가서 8/23일에 진주에 집에왔었어요 7월에 아버지랑 저랑 문자메세지 주고받을때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해줬으면 일찍 왔었을텐데, 8/23일에 집에와서 처음 얘기를듣고 8/24일에 병문안갔더니 눈을감고산소호흡기로 숨을쉬고 계셨어요 제가, 병문안 갔다온지 몇시간 만에고모께서 엄마가 돌아가셨다 라는 말을 아빠에게 전화로 말하는거를 들었어요 치매도 전혀 없으셨고 어디 특별히 아픈곳도 없으셨는데뭐때문에 입원 하셨는지 아직 모르겠네요( 100세) 셨거든요제가 죄책감이 드는건 살아계셨을때, 할머니를 뵈러갔더라면그리움, 죄송함, 죄책감이 안드는데 이때까지 서울-진주 왔다갔다하면서 진주에 있을때는 할머니 보러 갔었어야했는데이때까지 뭐하고 있었는지 죄책감만 드는데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왜 말을안했느냐고 말해줬으면 일찍올수있었잖아 라고 뭐라했더니 이유가 그냥 이러더라구요 저는 이제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옷 차림에 대해서 질문 합니다~~~~오늘 친할머니 병문안을 가야되는데요, 제가 거의 검은색옷에 종류가 후드티뿐이고 바지도 검은색이고 7부 검은색 바지가 있는데요 하필이면 운동화 까지 검은색인데요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찾아보면 청 반바지가 있을꺼같은데, 위,아래 다 검은색이 이상하면 병문안인데, 바지만 반바지입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