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손꼽히는매운탕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업을 하고 싶은데 어떡할까요?저좀 살려주세요ㅠㅠ부업을 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제가 박스 접는거 해보고싶은데 부업자체를 해본적이 없어서요ㅠㅠ포장이든 종이박스 접기든 해보고싶은데 하루에 얼마정도 하는지 한달에 얼마정도 하는지 알고싶은데요...모집하는곳이 잘안뜨더라구요ㅠㅠ집에서 부업 조금이라도 하고싶어서요ㅠㅠ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큰일났어요ㅠㅠ저녁에 혈당이 거의 8~90정도 나오고 아침공복혈당이 낮으면 120?정도 나오고 높게 나오면 180까지 나와요ㅠㅠ근데 회사 퇴근하고 집에 오면 거의8시에 들어오는데 그시간에 밥을 먹거든요...밥대신에 뭘 먹어야하나요?굶어야하나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회사 이모들끼리 돌아가면서 자기들끼리 커피를 사주고 간식돌리고 그러는데 약속을 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요...저한테는 말이 없길래 그냥 따로 커피하나 사서 마시고 있는데 이모들이 커피 따로샀냐고 말하길래 제가 들은것도 없고 사준다는얘기도 없고 해서 따로 사서 마시는거다 했더니 아무말없더라고요....나중에 제뒷담 깔까봐 무섭네요...제가 바보인지 멍청한건지 모르겠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아...너무 지치고 힘드네요...회사생활이 원래 이런곳인가요?그사람 하나때문에 사이가 틀어질건 다틀어지고 멀어지는 느낌이 드네요...다른이모들은 그사람 눈치보고서 챙겨줄건 챙겨주고 장난도 농담도 하는데요...그사람이 셈도 많은것같고 질투 많은것같고...같이 있는것도 대화하는조차도 싫어합니다...저혼자 다니다가 나가라는소리인지 뭔지 모르겠지만요....사실 전 회사에서 나갈생각은 없어요...다른이모들이 잘해주고 챙겨주고 해서 저도 왠만하면 잘해주고 그만큼 되돌려줄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그사람이 뒤에서 헛담을 하고 다닌다고 하네요...근데 이모들은 그사람을 말을 믿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일하는동안엔 쉬쉬하는것같아요...그만두는게 나을까요...아니면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요...너무 힘들고 지치고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어떻게해야 할까요...?너무 지치네요ㅠㅠ회사다니면서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지는것같아요...점점 맞추기 힘들어지는것같아요....이렇게해줘도 저렇게 해줘도 뭐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되나요?처음부터 친해진 이모가 있었는데 그이모랑은 오해풀건 다풀어서 겨우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지만 또다른 이모가있었는데 그이모랑은 도저히 못받아주겠더라고요...말과 행동이 너무 달라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도 눈도 마주치지않은채로 일을 하는상태입니다...없는사람으로 취급을 하더라고요....저를요...그래서 저도 똑같이 하고있어요...이게 맞나싶네요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는 하고 싶어요..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연애는 하고 싶어요ㅠㅠ근데 제가 좀 낯을 가려서 그런건지 사람을 어려워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ㅠㅠ사람을 친해지고 싶지만 상대방이 벽을 치는 느낌이라고 하는데요...제가 친해지는것을 오래걸리는편이라서 단답형으로 말할때가 많아요ㅠㅠ생각은 그렇게 하지말아야지 해놓고 행동은 그렇게는 안되더라구요....아무래도 사회생활하면서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건지...마상을 크게 받아서 그런건지...쉽게 안되더라구요....요즘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생활이 이렇게나 힘든건가요?너무 힘드네요ㅠㅠ제가 10여년넘게 생활을 하는데요 고등헉교 졸업후 5개월?6개월정도 쉬다가 회사취직을 했는데요...인간관계가 이렇게나 힘든줄몰랐네요...같이 일하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그만두게 되구요...친해질만하면 그만두는게 일상이구요...요즘들어 오랫동안 같이 일하던 사람이 사이가 틀어졌어요....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들어주고 장단도 맞춰줬는데요...지금은 해주기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요...마음을 굳게 닫아버린것같아요...그만두는게 답일까요...아니면 무시하고 다니는게 답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