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연애라는건 그냥 자연스럽게 서로 좋아서 하는거지요 그리고 서로 다른 인생을 살다가 만나는데 알아가는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걸 다 안 상태에서 연애를 할수는 없어요 사람을 100% 다 알수도 없는거고요 연애라는건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지 모든걸 다 안 상태에서 하는 연애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게 또 정상이고요
음...알아보고(썸타고) 사귀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냥 사람을보고 겉모습에 끌려서 바로 사귀고 알아가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게 어땋든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사실 작성자분이 좋아하는 분이 생겨 고백하고 사귀기 전에 알아가는 건 작성자님의 성향과 선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문제는 같이 알아가는 썸 같은 관계면 덜 하지만 상대를 알아가는 짝사랑 또는 다가가는 단계면 작성자님께서 알아가고 만족스럽게 연애 조건에 충족하시기까지 그 사람이 기다려 주시거나 연애를 안하리란 법이 없기때문에... 아마 바로 사귀고 알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신중한 연애도 당연히 좋습니다 그만큼 그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는 거니까요! 어느 방법이 더 좋다고 장담을 드릴수는 없지만 아마 각자 성향에 맞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