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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Q. 일자인 상태에서 허리 디스크 질문입니다제가 일자 허리입니다일자 허리는 보통 허리가 굽어서 디스크가 생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협착때문일 수 있나요? 허리 굴곡을 좀 되돌리고 싶어서 요추 전만 자세를 유지하면 좀 디스크 통증이 옵니다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허리 c자형 커브를 좀 포기하고 요추 전만을 그만 두는 게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디스크 일자허리 교정 질문드립니다제가 3개월 전즈음에 허리디스크로 고생하고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일자 허리였습니다요즘은 허리통증도 거의 없고 방사통도 없어서 척추 위생이며 신전자세 유지하고 잘때 허리에 수건깔고 자고 하는데 허리가 다시 아픕니다 방사통도 전만큼은 아니지만 좀 생길 때도 있고요이런 경우에도 신전자세와 수건깔기 해주는게 좋을까요??허리 커브를 되돌리고 싶은데 막상 하니 증상이 와서 걱정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20대 후반 남자 결혼식 복장이랑 축의금 질문제가 정장은 좀 과한거 같고 캐주얼은 좀 가벼워 보일 것 같아서 검정 와이드 슬렉스에 흰 면티에 검정 가디건을 입고 가려고 했는데뭔가 장례식 복장처럼 보일 수 있겠다 싶어 걱정입니다어떨까요 위에 회색으로 바꿔줘야 할까요?그리고 축의금도 여쭈어보고 싶습니다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어색하지 않게 연락을 주고 받을 정도의 사이입니다 식장도 식대가 저렴한 편이라 부담갖지 말라고는 하는데 20은 많은 것 같고 10은 적은 것 같고 그러는데 보통 막 엄청 친하진 않지만 가끔 연락만 주고 받는 사이면 어느 정도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췌장으로 인한 등 통증은 어떤 양상을 보이나요?제가 2-3달 전부터 등이 아프고 속이 아파서 위내시걍 대장내시경 다 했는데 괜찮았습니다그래서 정형외과를 다니면서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침도 꾸준히 맞아봤는데도 호전이 없습니다 전에도 일주일동안 근육통이 있곤 했는데 통증이 뭔가 다루고 너무 오래가는게 걱정이네요최근 종양표지자 검사도 해보고 복부초음파도 별 특이사항은 없다고 해서 조금은 안심하고 있습니다만궁금한 건 췌장으로 인한 등통증은 어떻게 다를까요?지금은 뭔가 바로 눕고나 앉아있을때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 조이는 듯한 느낌이랑 압박되는 듯한 느낌? 막 날카로운 통증의 느낌은 아닙니다위치는 견갑 아래로 중앙 승모해서 좀 띠르르 두르는 둣한 느낌은 있어요 옆구리까지가진 않고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원 침 맞을 때 통증 정도에 따라 상태가 다른 건가요?한의원에서 침을 맞는데 어느 부분은 맞은 것 같지 않게 아무 느낌이 없는 부분이 있고,어느 부분은 시큰거릴 정도로 아픈데 시큰거리는 부분이 안좋은 부분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췌장암이 걱정이 됩니다 등이 아파요 속이랑우선 98년생 남성이고 173에 69키로 입니다 체지방률이 15-16프로 유지하는 정도입니다어느 순간 갑자기 등 중앙이 아팠습니다뭔가 근육통 느낌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좀 오래가요2-3달 정도 됐습니다정형외과도 가보고 침도 맞아봤는데 큰 차도는 없어요초음파상에도 큰 이상은 안보인다하고 종양표지자 검사도 해봤는데 수치도 정상이랍니다올해 위내시경이랑 대장냐시경도 정상이었습니다이럼 큰 걱정은 안해도 될까요? 좀 더 정형외과를 다녀볼까요?
- 내과의료상담Q. 등이랑 속이 안좋아서 췌장 질환 관련 질문드리고 싶습니다98년생 173cm 68키로입니다평소 헬스를 꾸준히합니다제가 최근 상복부 통증이랑 등이 갑자기 아파서 췌장을 걱정하고 있습니다사실 나이도 췌장을 걱정하기엔 많지 않고 가족력도 없긴 하지만 좀 무섭네요 증상들이25년 4월에 간 때문에 복부 조영ct를 찍은 적이 있었는데 특이사항 없었고 올해 위내시경 대장 냐시경 다 정상이라 복부초음파도 찍었습니다초음파는 췌장이 꼬리까지 보인다고는 말씀하셨고 특별히 이상있다는 말씀은 없으셨습니다그럼 크게 걱정을 안해도 괜찮을까요? ct나 mri 추가로 검사 안해도 되겠죠?
- 내과의료상담Q. 자다가 가슴 통증을 느끼고 심하게 깼습니다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한달 정도 전에 자다가 갑자기 조이는 듯한 심한 가슴 통증과 함께 숨을 헐떡이며 깼습니다통증이랑 호흡은 1분 정도 지나니 가라앉았는데 뭔가 갑자기 그래서 당황했습니다평소에도 가슴통증은 없었고 불편한 게 없어서 좀 지켜봐하며 한 달정도 지켜봤는데 다행히 증상은 더 없었습니다원래 수면 무호흡이 있다는 소리를 못 들었는데 갑자기 숨을 헐떡이고 일어나고 가슴 통증이 있어서 무서웠습니다병원을 이제라도 가봐야할까요? 지금은 됀찮긴 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췌장염 혹은 췌장암이 걱정되는데 한번 봐주세요우선 98년생이고 키 173cm에 69kg 체지방률은 15프로 유지할 정도로 운동은 합니다.최근 3~4개월간 위랑 장이 안좋아서 둘 다 내시경을 했는데 위는 정상이었고, 장은 염증과 용종 하나가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했는데 비특이성염증과 염증성 용종으로 판단되었습니다.복부초음파도 2번 봤는데 별 말은 없었습니다. 복부초음파가 췌장이 잘 안보인다고는 들었는데 별 말씀 없으셨습니다.근데 상복부 통증은 많이 줄었는데 아직 왼쪽 하복부가 콕콕대면서 아픈 느낌은 있습니다.그리고 등 통증이 있는데 근골격계 문제인지 아니면 췌장 문제인 지 모르겠습니다. 속이 안좋으면서 갑자기 등도 아프니 걱정이 됩니다.처음에는 제가 허리디스크가 터져 교정으로 신전동작을 과하게 하려다 보니 등이 아픈가 했는데 2달 이상 지속되니 걱정입니다. 계속 아프진 않고 누을 때 약간 압박되는 갑갑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평소에는 근육통처럼 아프기도 합니다.정형외과 물리치료랑 소염진통제를 먹어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났는거 같다가도 다시 아프고 그럽니다.막 명치부터 등까지 관통된다? 그런 느낌은 모르겠어요. 이게 그런 통증인지 아닌지그리고 25년 4월에 간 검사하기 위해 명지병원에서 조영 ct를 찍은 적이 있고 혈액검사 항목에 CA19-9이 있었는데 ct 검사 상으로도 관련 말씀이 없으셨고 CA19-9 수치도 25.05가 나왔습니다.이런 경우에는 췌장암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ct가 몸에 좋지 않기도 하고 특별한 증상이 있지 않는 이상 안찍는 것이 좋다고 해서 ct를 찍는 것이 조금 무섭긴 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저희 어머니가 hdl이 높게 나왔습니자어머니가 70년생으로 올해 57세이신데 hdl이 102 정도 나왔습니다높으면 좋다지만 100이 넘어가면 안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왜 이렇게 수치가 많이 나왔을까요? 그리고 위험하진 않으실까요? 갑상선 기능이 안좋으면 높게 나올 수 있다는 글을 봤는제 2-3년 전 즈음에 감상선암 수술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