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감귤띠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이러는 원인이 뭘까요 병인가요?저희 강아지가 아주 예전에 빼고 이런 적이 없엇는데 오늘 그럈거든요? 갑자기 일어났는데 애가 못 일어나고 다리 하나가 경직된 채로 절 보고 있는 거얘요 일어나지도 못하고 계속 일오나려다 철푸덕 거리고예전에는 당 때문?이랬나 그것 때눙에 오늘도 억지로 애한테 설탕물 먹이고 그래서 좀 나아졌는데 혹시 그거 말고 다른 이유도 있을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도 줌피 현상을 겪나요????그 고양이들 보면 줌피 현상?이라고 갑자기 흥분해서 막 따다닥 뛰어다니는 그런 거 있잔아여 저희 집 강아지(말티푸, 1세)도 갑자기 그렇게 와다닥 뛰는데 강아지도 줌피 현상을 겪어서 그러는 걸까여 아니면 아직 어려서 잘 노는 걸까여
- 양육·훈육육아Q. 부모님들 말하는 패턴은 왜 항상 비슷할까요저희 엄마는 항상 화나면 "집에 나가", "용돈 끊어버린다."라는 말을 자주 하시는데요, 솔직히 아무리 화나도 자기 자식한테 그런 말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아직 자식은 미성년자이고 돈을 벌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는데 경제적으로 모든 걸 끊어버린다거나 밖에서 노숙시킨다라던가, 그런 거 솔직히 협박이잖아요. 갑을관계같고...솔직히 저는 저희 엄마가 그런 말하면 정떨어져요. 아무리 화나도요, 어떻게 다 큰 성인 화났다고 협박처럼 말해요. 심지어 아직 경제적으로 확립이 안 된 자기 자식한테요; 저희 부모님만 그런가요, 아니면 다른 부모들도 그런가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제가 어느정도 빼야지 몸이 예뻐보일까여제가 태생부터 뼈말라? 그런 것 같은 걸로 되게 뼈가 얇아여 태어날때도 몸무게가 한 2.3이었고여 근데 어쩌다보니 몸무게가 미친듯이 불려졌거든여 그래서 지금 161/68인데여 한 몇 키로 빼야지 보기 예쁜 몸이 될까여 일단 제가 원하는 몸무게는 43인데 친구들이 미쳤냐고 그건 안 된다고 말리더라구여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저희 집에서 가스 냄새가 진동해요;;제목 그대로 주방쪽을 가면 그 가스밸브 열어놨을 때 나는 냄새 있잖아요 그게 나거든요? 근데 제가 그런 냄새에 예민해서 항상 가스밸브나 그런 건 다 잠궈놔요. 심지어 냄새를 맡아보니까 저희 가스 밸브 쪽에서 나는 것도 아니고 가스 밸브와 조금 떨어져있는 싱크대와 정수기 쪽에서 나던데, 이거 다른 집에서 온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기한테 잘 물리는 체질의 비결?같은 것왠지 모르게 제가 모기한테 정말 잘 물려요근데 예전 뉴스에선 O형이 잘 물린다고 했는데 전 A형이고여. 엄마한테 말하니까 좀 잘 씻으라고 하는데 전 잘 씻고다니거등여;; 모기한테 잘 물리는 이유가 뭘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인대가 안 좋은데 수술해야할까여제목 그대로 제가 오른쪽 발목 인대가 안 좋아요. 의사한테 들어보니까 이미 인대가 너무 늘어났다고 수술로밖에 안 된다해요. 수술 안 하면 아예 인대 끊어진다고 하고...근데 엄마는 굳이 안 해도 된다하는 게 뭐가 더 맞나요? 발목은 인대가 많이 늘어나 하루에 세네 번은 삐끗거리는 정도이고, 한 45도? 정도 돌려지는 것 같아요
- 양육·훈육육아Q. 부모님이 차별한다고 느끼면 어떡해야하나요질문 그대로 부모님이 차별을 하는 것 같아요 동생이랑 제가 같은 잘못을 저질러도 항상 저만 혼나고요. 동생이 잘못한 것조차 저로 생각하면서 저를 혼내요.심지어 챙겨주는 것도 동생을 더 잘 챙겨주고 저한테는 막 대하고, 맨날 제 몸 갖고 뭐라 하거나, 장난으로 때리는 식이 많은데 동생한테는 항상 잘 대해주거나 말투도 상냥해요. 이것 때문에 한 번 부모님한테 말한 적도 있는데 이유도 제대로 말 안 해주고 너가 장녀라서 그랬던 거다라는 말밖에 없네요. 아직 중학생이라서 돈도 제대로 못 모으고 독립조차 제가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어떡하죠.
- 전기·전자학문Q. 쓰던 공유기(네트워트기기)가 잘 안 터져요이상하게 그 공유기만 네트워크가 안 돼요 공우기라 부르는 게 맞는진 모르겠지만...갑자기 연결이 끊기는 일이 허다하더라구요 왠지 모르겠어요. 다른 걸로 바꿔야 될까요? 거의 하루에 4~5번은 끊기는 것 같아요 ㅜ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내가 너무 사소한 거에 우울해 하는 것 같아요제목 그대로 내가 너무 사소한 거에도 우울해 하는 것 같아요다들 겪어봤을 거에 더욱 의미부여하고 그러는 거요.장녀라이팅 당하며 신데렐라처럼 사는 거 웬만한 장녀들이 경험해본 거고, 초등학교 때 왕따나 이간질도 웬만하면 겪어보고 그런 거잖아요.가족들에게 소외 당하고, 친구들이 만만하게 대하는 것도 살면 다 느껴보는 건데 난 왜 그런 걸 이기지 못하고 계속 똑같은 자리에 있는 걸까요.학교 선생님한테 차별 당하고, 싸워보기도 하고. SNS에서나 현실에서도 그런 사람들 많았는데 왜 나만 그런 걸 계속 붙잡고 있는지 모르겠어요.가족조차 나보고 넌 너무 과거에 연연한대요. 이런 건 어떻게 고치는 걸까요. 아니면, 내가 이런 것에서 자기연민을 느껴서 그러는 걸까요. 우울증 증상보면 자기연민도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내가 우울하고 불쌍한 나에게 연민을 느껴서 붙잡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