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죽죽이
- 연애·결혼고민상담Q. 첫연애였는데 차였습니다 재회는 에바겠죠?22에 만나 24이 되었습니다..전 직장을 구했고 전남친은 아직 학생이여요..첫연애라 그런지 정말 많이 좋아하고 서로 많이 배려한 좋은 연애였어요근데 차였습니다..이유는 전남친이 자기 일에 집중하고 싶어서예요...악기를 하던 애였어요 지금 4학년에 유학준비에 정말 바쁜거도 다 이해하고 기다려주겠다고도 했는데 자기 실력이 자꾸 바닥이 치는거 같다+어쩌다가 선생님들께 밉보여 연주도 하나둘 잘리는 등..뭐 말못할 이슈가 많더라구요 평소에도 힘든걸 남에게 얘기하지 않던 친구라..제가 도움이 되고 싶어도 기대질 않으려합니다힘들다보니 연애를 가장 먼저 놓고싶었나봅니다이 나이에 웃기겠지만 정말 결혼하고싶었거든요그냥 놓아주었습니다..인연이면 언젠가 돌아오겠지하는 마음으로..그 친구도 아직 절 좋아하는 마음이 큰것같아 걔도 자기 일에 집중 할 수 있게 제가 질척이지도 않으렵니다..이별은 어떤건가요..어떻게 버티는겁니까 선배님들!!!!
- 예금·적금경제Q. 복지로에서 신청하는 지원제도에 대해 궁금합니다청년월세지원제도랑청년내일저축계좌를 둘 다 지원 할 수 있나요..?막 두개를 동시에 못한다거나 하는 사항이 있을까요..제가 이런걸 잘 몰라서요,,ㅠㅠ
- 휴일·휴가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전 한달에 한번 휴가를 낼 수 있는데요휴가를 쓰려면 보통 몇 일 전에 알려야하나요??일주일 전이면 충분한거 같은데 일주일보다 짧게 말하거나 하면 아무래도 좀 그렇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시 최소 몇일전에 말하시나요??많은 여러 이슈로 4명이서 일하던 작은 회사에서 2명이 갑작스레 나가면서 저도 나갈 결심을 했습니다근데 전 아직 수습기간이여서(신입임) 남은 직원께 인수인계 할 것도 없고;; 일주일 뒤에 나간다고 말하는식으로 하고싶거든요..에반가요??앞 전 직원분들이 일주일 후 퇴사+당일퇴사를 하셨어서, 더 혼란스러운거 같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하고 싶은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우선 전..직원이 2명인 회사에 졸업후 바로 신입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오고 한 달 뒤 사수님이 통보1주일 만에 이직하셨구요.. 다른 부서로 경력직 신입이 들어오셨습니다..근데 그 경력직신입과 팀장(?)이 싸워서 저번주 금요일 팀장이 당일퇴사 하셨습니다..네 보시다시피 개판입니다.. 전 지방에서 직장을 위해 서울로 올라왔구요,, 첫회사부터 난장판이라 그만두고 싶은데 이렇게 빨리 그만두는게 맞는지..왜 이런곳에 왔는지 후회와 자책이 됩니다. 제가 하는 일이 8할이라 좀 더 버티면 정말 많은걸 할 줄 알게 되는건 사실이겠지만, 현실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는데 신입 혼자 하는건 어려운것 같습니다.그만둔다고 하는게 좋겠죠?? 근데 언제 그만둔다고 해야할까요..ㅠ 당일퇴사 한 직원이 생긴 가운데 제가 지금 그만둔다 하면 또라이 같아 보일거 같슴돠.ㅜ참고로 패션회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입사한지 1개월 3주차 신입 고민을 들어주세요ㅠ제목 그대로 졸업하자마자 입사하고 이제 거의 2개월 되갑니다.. 말그대로 ㅈ소에 입사를 해서직원이 저 합해서 3명이였어요.. 그래도 나름 사수도 있고 ㄱㅊ았습니다. 근데 이상했던게 대표가 사수를 차별하고, 사수(나름 경력직이셨음)랑 어떤 신입이 동시입사셨는데, 신입이 팀장이였습니다(팀이 없는데 팀장임ㅋ).회사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는걸 인지한건 입사 2주차쯤.. 사수님이랑 친해지고 나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이상한게 맞더라구요. (대표도 회사생활 처음+팀장 사회성 없음) = 사수님도 계속 이직 준비 중이셨어요. 근데 마침!!제가 1개월 딱 채웠을때 쯤, 새로운 경력직 직원 한 분을 뽑았습니다!! 다만 사수님이 이직성공하셔서 1주일 뒤에 바로 퇴사를 하신다는거예요??ㅋㅋㅋㅋ사수님의 행복을 빌긴했지만 신입인 제가 그녀가 하던 일을 다 쳐내기엔 너무 역부족일거 같았습니다ㅠ그치만 어찌저찌 팀장님도 계시고 해서 일을 잘 쳐내고 있었습니다. 근데??????새로들어온 경력직원과 신입인 팀장이 싸웠습니다...팀장님이 먼저 시비(?)거셨고,,그 시비를 받은 직원분은 경력도 있으시도 나이도 훨 많으신분이라 바로 와사바리 터시더라구요..(나였어도 그랬을듯)근데 그 날 둘 다 서로 안지려고 기싸움,,마냥 하다가냅다 팀장이 당일 퇴사 갈겼습니다.. 근데 요 근래에 팀장도 저한테 퇴사하려는 티를 내셨긴해요. 근데 이렇게 갑자기는 아니였단말입니다 ㅠㅠㅠㅠㅠㅠ대표도 멘탈 터지고 빨리 사람 구할거라고 하긴 하시는데제가. 이걸. 다. 할 수가. 없읍니닥. 저 쌩신입인디요..?ㅠ나 아직 만22세..ㅠㅠ 회사운영을 거진 혼자 하게 생겼어요.말안됨. 저도 원래 그만두려했어뇨ㅠㅠ 3개월만 채우고ㅜㅜ근데 선수를 뺏겼더요..하ㅏ 근데 지금 그만둔다고 하면 제가 너무 싸가지 없는 사람이 되는거 같잖아요. 회사 선배님들 저 어카죠?
- 안과의료상담Q. 라식하고 나서 렌즈는 못끼는게 맞나요??20살 되자마자 라식을 했는데 화장할때 렌즈를 못끼는게 너무너무 아쉽습니다..예전에 비해 요즘 렌즈들은 예쁜것도 되게 많던데ㅜㅜ라식하고서 렌즈 못끼는거 맞을까요?ㅠ
- 드라마방송·미디어Q. 드라마를 안본지 오래된거 같은데 추천받습니다삶이 바빠서 그런지 드라마랑 영화를 안본지 너무 오래됐더라구요..오늘 오랜만에 유미의세포들3를 봤는데 도파민이 너무 터져서 드라마를 꼭 챙겨봐야겠다 생각 했습니다!!다들 인생드라마 추천 부탁드립니다!! 요즘 연재중인 드라마들 중에서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산관리경제Q. 사회초년생의 저축에 대해 묻고싶습니다!!개설하면 좋은 계좌라던지, 청년혜택이 큰 적금, 주택청약 , ISA계좌 등..정말 경제부터 시작해서 경영까지 너무 제가 무지한거 같습니다..자주 찾아보면 들어본건 많지만 실제로 실천하기가,,어려운거 같아요 학생때부터 주식도 해보고 청약도 조금씩 모으고 하긴하지만, 시드가 없으면 빼고 적금도 돈 없으면 깨버리고..이젠 직장인이 되었으니!! 정말 좀 모아보고 싶은데어떤거부터 차근차근 하는게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다들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요?대표적으론 돈과 명예, 사랑, 가족, 건강 등의 단어가 떠오르긴 하는대요!! 저는 요즘 부쩍 제가 ‘행복’ 하기 위해선 어떤게 가장 충족되어야하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자꾸 물어보는 중입니다. 돈과 명예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학생시절을 지나 막상 취업을 하고 보니, 그것들이 날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조금 방황하기 시작한거 같아요,,내가 진정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나의 행복이 요즘 제 삶의 1순위입니다!!다들 삶에서 1순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