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단호박죽죽이
헤어진지 한달 되었습니다 저도 제가 미친거 같아요
흔히 말하는 상황이별이였고
제 첫 연애여서 아직 못잊고 있습니다,,2년 가까이 만났고
이번주가 유독 힘들어서 끙끙 거리는 와중에
전남친이 인스타를 잘 하지 않아 3년전 사진들로 채워진 게시글만 4개 있었는데요..
그게 오늘 다 내려갔네요..
제가 보는게 싫어서였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도 이제 결심하고 모든 것을 정리하려고 사진을 내린 것이지 않을까요?
두 분이 만나신 기간이 결코 짧지 않았기에 더 힘든 시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당분간은 마음이 많이 힘들고 허전하겠지만, 일부러라도 몸을 바쁘게 움직이고, 하고 있는 일에 집중도 하고, 그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약속도 잡고 하면서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뻔하고 흔한 말이지만,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괜찮아지실거에요.
더 좋은 분, 잘 맞는 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보는 게 싫어졌다기 보다는 전남자친구분이 이별을 받아들이고 정리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눈에 보이면 잊기 힘드니까요.
이별을 하고 있는 과정으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저도 정말 힘들었는데 시간지나니까 거짓말처럼 괜찮아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따라 다르겠지만
완전한 이별 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접어버리면
그 상대를 더 이상 추억. 기억 할 필요가 없다 라는 생각에 모든 게시물을 내렸을 것이고
또한, 그 게시물로 인해 아름다웠던 추억이 기억이 나서 더더욱 자신의 하는 모든 것들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게시물을 아예 내렸을 수도 있습니다.
전자 일지. 후자 일지는 모르겠으나
사람의 마음은 알 길이 없으니
이별로 인해 마음은 아프겠지만 더 나은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한 연애를 다시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지금의 아픔이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 긍정으로 생각 하며 잘 극복
하였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헤어지셔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ㅜㅜ
힘내셔서 맛있는것도 드시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가져보세요
혼자 있고 싶으시다면 그것도 좋아요
산책도 나가시고 까페 앉아서 조용히 시원하게 보내시는것도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이별의 아픔 만큼 더 성숙해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헤어진지 오래된 사람 있는데 1년은 참 많이 슬프고
힘들더라구요
근데 다시 만나봤자 또 헤어집니다.
떠나간 사람 시간 저절로 가듯 가슴 한곳에 그냥 묻어두시고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마셔요
세상에서 질문자님을 사랑해주실 사람은 어딘가에 있어요
점심 맛있게 챙겨 드세요
이별은 막상 닥치면 어쩔 수 없는 방법과 괴로움으로 다가오게 되지요
그 괴로움과 힘듦을 이겨나가기 위해
과거의 연인과 추억들도 정리하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기도 합니다
상대방이 싫었을 수도 있지만 단지 잊기 위해서도 그러한 행동들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어느 정도 큰 마음을 먹었다고 보여지며
본인도 이제는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결코 과거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설사 그 연인과 다시 만난 들
큰 장벽이 생긴 미래만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힘내시고 새로운 사랑을 위해서 나아가십시오
저도 여러번 헤어져봤는데 헤어진사함은 미련가져봤자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요
물론 가슴찢어질것처럼 힘들고 그립지만 생각보다 사람은 금방 이겨낼수있어요
약간 시선을 돌려서 나를위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나에게 집중하게되면 헤어진이유도, 헤어지게된 내 모습도 잊혀질거에요 화이팅 !!!
(내가 언니일거같아서 ◡̈ 듕생! 세상에 남자는 많고 그런 남자들보다 동생이 오천배 오만배 더 소중해. 그렇게 동생을 생각해주는 남자는 분명 있을거야 힘내💝💝)
아뇨 그냥 별 생각없이 내렸을것같아요
님이랑 헤어졌으니 그냥 다 새로 만들자~ 하는 마음일수도 있구요.
지금 님이 하시는 생각은 편향됐을 확률이 높으니 넘 신경쓰지마시고요. 너무 후회되면 한번 다시 연락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