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안냐세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님들아 수면제약이랑 항생제약 어케 사요수면제랑 항생제는 뭐 처방 받고 먹어야됀다고 하면서 안됀다는 글이 많길래ㅠ 근데 수면제 20알 먹으면 어케 돼는거죠 넘 궁금해서 해보고싶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 어떡하죠..? 다시 전남친이랑 재결합해서 오늘 만나서 도서관에서 공부중이였는데..다시 재결합을 했는데 오늘 남친이랑 놀다가 걔가 제 손목 본거같아요..그 옆에서 전 공부중이였는데 걔가 계속 딴짓하길래 전 습관적으로 ?? 하면서 손을 ? 했는데 소매가 좀 내려가서 보였는데 걔가 저 보다가 제 손목 본거같아요 어카죠 아… 밴드에 막 피랑 그런거 엄청 묻어있었는데.. 어카져 ㅠㅠㅠㅠ 저 차일거같아요.. 아닌가ㅠㅠ 아 ㅠㅠ 어떡해요ㅠㅠ그리고 저 요즘 잠을 잘려고 해도 잘 안돼고 겨우 자고.. 안먹었는데 막 배불르고.. 그리고 걔랑 얘기중에 제가 또 말실수해서 난 고딩때 없을 듯 했는데 ㅠㅠ 아 어케여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짜 걔네때문에 트라우마 생길거같은데 어카ㅓ죠학교에서 평소처럼 수업받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는데 걔네가 2일전에 저한테 찾아와서 화내고 변명만하고 쌤한테 잘 말해달라고 하고 간게 너무 좀 무섭고 숨이 좀 막히는거같아요 수업시간에도 너무 숨쉬는게 불편하다고 느껴지고 걔네 생각만하면 너무 기분도 안좋아지고 목에 뭔가 낀거같고 머리도 좀 아프고 누가 옆머리 눌르는 느낌이에요.. 걔네 볼때마다 너무 불편하고 싫은데.. 걔네가 자꾸만 학교 올때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도 계속 보이고.. 반에 있어도 걔네 중 한명이 저희 반 앞에서 친구랑 놀고있고 피해도 계속 보여요.. 진짜 너무 전학가고 시픙ㄴ데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됄지 상담쌤이랑 상담도 하고 쌤들이랑 상담도 5번 하고 엄마랑 심리상담사랑 상담도 해봤는데 엄마는 계속 안됀다고 하면서 다른 학교가도 똑같다며 안됀대요.. 지금도 걔네 생각하면 너무 숨막혀요 엄마한테 어떡해 말해야됄지 모르겠어요 계속 엄마한테 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 전학가고 싶다고 2주 전에 말해서 엄마가 생각해본다고 말해놓고 계속 말안하고 어제도 저번주에도 물어봐도 생각만 해본다고 하고.. 오늘 물어봤더니 안됀다고 하면서 다 똑같다고..진심 너무 괴로운데 어카져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폭으로 신고하려는데 안됄거같나요중2인데 원래 다 친했는데 제가 a랑 친해지고 정연이라는 얘랑 절교를 했는데 미소 하나가 갑자기 저를 무시까고 며칠 뒤 지나니까 걔네 친구까지 절 욕하고 친했던 얘들도 갑자기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걔 친구가 저를 보고 고아원 냄새 난다며 고아새끼라고 절 보며 얘기하고 가버리고 자꾸 걔네 친구들이 저를 보면 시발, 좆같애 등등 지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제가 옆에 지나가면 욕을 쓰더라고요 착각인가도 싶고 그리고 그 정연이가 저를 보면서 계속 욕을 하고 저번주에는 제가 걔 뒤에 있었는데 저를 발로 차고 갔고요 그리고 오늘 걔네가 저를 찾아 왔는데 갑자기 제가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느라 좀 느리게 나왔는데 버럭 화를 내면서.. 쌤이 너랑 얘기하랬다고. 하며 하는말이 내가 너를 걱정해서 하는 말이야 하면서 갑자기 막 반박하면서 저를 꼽주면서 쌤한테 잘말해줘 라고 하고 가버렸어요.. 진짜 좀 무섭고.. 아니 하 일딴 그래서 제가 교무실로 가서 쌤한테 물어봤는데 저한테 할말 있으면 하러 가라고 했지 쌤이 저랑 걔네랑 얘기하라고 하진 않았대요 그리고 걔네가 자꾸만 저를 볼때마다 저 들으라는 듯이 크게 욕을 하고 가는데 그냥 기분탓일까요 진짜 넘 그거때문에 학교 오기도 싫고 진짜 전학가고 싶어요 학교 다니기가 너무 싫어요 걔네 보는것도 너무 싫고 아 진심 학폭으로 신고를 해고 직접적으로 한게 아니라서 너무 애매해요 아 진짜 너무 짜증나고 걍 만날때마다 진심 빰 때려버리고 싶어요 일단은 계속 참으라는데.. 아 그리고 걔네가 욕한거 제 친구도 같이 들어서.. 아 .. 진심 학교 너무 싫네요 걔네 인스타 보면 자꾸 누가봐도 저의 대한 저격들이 올라와있고요 에휴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간질 헛소문 내는 친구들이랑 절교 깠는데 왜 제가 피해봐야됌?ㅇㄴ 하나라는 애랑 걔네 친구들이 있는데 갑자기 뭐 제가 담배를 핀다 등등 지 꼽줬다 하면서 뭔 헛소문을 계속 하는거에요 너무 억울해서 걔네 인스타 계정 찾아보니까 절 차단했더라고요? 제가 물어볼려고 찾아봤는데;; 아니 제가 걔네 뭐 꼽준거 걔네 뒷담 등등 안하고 오히려 걔네가 뒷담하고 꼽 엄청 주는데 솔직히 다른건 다 이해해도 저런건 이해가 아예 안돼요 걍 이해 하기도 싫고 엮기는것도 싫은데쟤네가 자꾸 복도지나갈때마다 저의 친구들이랑 저를 꼽주면서 막 뒷담까고 걍 진짜 너무 화나요 절교밖에 안했는데 왜 피해봐야돼는지도 모르겠고 쌤한테 얘기 하고 싶은데 쌤이 최근에 안좋은 일때문에 기분이 안좋으셔서 말도 못하겠고 진심 걍 다 패급모임인가 진심 왜저렇게 살지 뭘 어떡해 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걍 진심 제가 알는 욕도 다 나오게 하고 진짜제가 친구들한테 욕도 안하고 잘 참는데 저건 진짜 좀.. 제가 잘못된거애요?? 아니 진짜 전 걔네랑 친했을때 욕도 안하고 다 들어줬는데 갑자기 왜저러는지 진짜 조금 한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화나기도 한데 걍 이해 안하는게 맞는거같아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하지도 않는 얘랑 싸웠는데 어카죠?????ㅇㄴ 오늘 아침에 학교 복도에서 저랑 절교깐 얘가 절 발로 차고 가버렸어요 그걸 제 친구가 보고 걔 뒤에 따라가면서 걔 엄청 꼽주고 도서관까지 따라가서 쌤이랑 얘기하면서 걔를 엄청 꼽주는거에요 전 아무얘기도 안하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저녁에 오늘 싸운 얘한테 디엠이 왔어요 누구세요 이러길래 알려줬는데 친해지자니가 갑자기 너가 도서관에서 하나 꼽줬다는 얘구나? ㅋㅋ 이러면서 전 하나를 꼽준적도 없고 도서관에서 하나를 본적도 없었어요 그래서 아니라고 말도 했는데 말이 안통하니까 빡쳐서 욕하고 차단했는데 걔가 욕을 먼저 했어요 그리고 도서관까지 따라가서 제 친구가 꼽준다고 전 옆에 가만히 있었는데 그리고 꼽준 얘도 하나도 아니였고 다른 얘였는데 하나랑 절교 깠는데 갑자기 또 헛소문을 낸거같아요 걔네가 헛소문 많이 내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좀 아닌거같아요 솔직히 잘 알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는 얘한테 욕먹으니 좀 많이 기분이 개같아요 걍 진심 학교에서 만나서 패고 싶어요 진심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저한테 막 말을 하고 어케 해야됄지 잘 모르겠네요 전 하나한테 욕 한적도 없고 걔 뒷담 깐적도 없고 걔 꼽준적도 없고 걔랑 싸운적도 없다고 얘기까지 했는데 걍 말이 안통해요 진심 에휴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전학 어케 가죠…? 진짜 제발 도와주새요저는 중2 여학생인데 쌤이 뭐 조퇴하거나 빠지면 비꼬으면서 뭐라고 하는것도 스트레스 받았은데 참ㅇ고 있었는데 제가 도움반을 내려갈때마다 남자애들 아니 그냥 저희 반 애들이 저의 뒷담을 맨날 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리고 전에도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 ㅈㅎ를 했는데 그거갖고 엄마는비꼬으고 오빠는 한심하다는듯이 뭐라고 하고 그래서 또 ㅈㅎ하면 위클레스? 가라고 하고 그런데 인생도 힘든데 학교생활까지 힘들어지니까 너무 걍 ㅈㅅ하고 싶어서 시도도 해보고 그리고 친구랑 절교를 햤는디 그 친구가 자꾸 저의 친구들에게 이간질을 시키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진짜 여태 학교에서 있던 일들을 다 생각해보면 쌤들이 나서서 고쳐질 얘들이 아닌것도 알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학가고 싶다고 진지하게 얘기하면서 이유도 다 알려주고 그런데 갑자기 쌤한테 얘기해서 쌤이랑 내일 뭐 상담 하라고 하고 그 쌤이 저 비꼬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쌤한테 상담 받기는 죽어도 싫고 그래서 엄마한테 계속 얘기하다 눈물이 터져서 말하는데 엄마는 한숨만 쉬고 힘들다고 말하는데 갑자기 생각한 게 아니라 학교에서 계속 힘들었어. 애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고 학교 가는 게 너무 스트레스야. 그래서 전학 생각을 한 거야. 라고 했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안듣고 폰만 보고 오빠 오면 또 오빠한테 말하면서 오빠가 저 비꼬으면서 뭐라고 하고 그리고 엄마가 자꾸 제 사진 찍어서 함부로 올리는것도 너무 싫은데 그냥 다 스트레스 받아요 어떡하죠 친구 부모님도 저 도와준다는데.. 엄마가 좀 아이?같은 그거 있긴 한데 상황판단이 아예 안돼는거같기도 하고 자꾸 제 생각은 안하고 엄마생각만 말하고 제가 느끼는게 진짜가 아닐 수도 있긴한데 아 진짜 너무 전학가고 싶어요 걍 엄마가 허락 안해주시면 ㅈㅅ하려고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예 잘 모르겠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한 남자얘가 고백 할거같은대 어떡해 하죠 진짜 제발 도와주세요옆반에 남자애랑 좀 친해서 피씨방도 자주 같이 가는 사이인데요 걔가 학교에서 갑자기 좋사가 생겼다길래 몇번이냐니까 후반이라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점심시간때 제 여사친한테 걔가 지 좋사를 알려줬대고 그리고 그날 저녁에 제 여사친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저보고 좋사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없다고 하고 끊었는데 며칠 뒤에 친구랑 디엠하다가 친구가 그 남자애 좋사 힌트 받았어 내 친구고 나보다 키 크고 귀엽고 강아지상이라길래 저는 고양이상이라서 아닌줄 알았는데 오늘 저녁에 그 남자애랑 디엠을 하고 있었는데 걔가 좋사 알려줘? 이러길래 몇반 이랬는데 6반이라길래 6반 여자애들 저 빼고 다 말했는데 아니라는거에요 그러면 백퍼 저잖아요.. 걔가 폰 쓰는 시간이 3분 남았을때 저한테 전화걸고 문자로 계속 야야 이러면서 도배하고 바보라고 불르고.. 걔랑 전이 디엠할때 걔가 욕 많이 했는데 지금은 욕도 안쓰고.. 그리고 걔가 저한테 돈도 빌렸는데 걔가 만약 저한테 고백하면 어색해져서 돈 갚으라는 말도 못하겠어요 오늘 걔랑 디엠하는데 걔가 너무 고백할거같은 멘트를 계속 하길래 그냥 폰 끄고 잠수 탔는데.. 아 은근 사회생활 어려운거였네요.. 걔가 진짜 고백할까봐 무섭고 걍 좀 싫네요.. 전에 8년지기 친구가 고백하니까 너무 역겹더라고요.. 좀 싫고 피하게 되더라고요 걔가 낼 고백할거같은데 어떡하죠 아무 마음도 없는 얘가 고백하면 좀 많이 싫은데 그리고 그 남사친이 제 취향이랑 아예 반대라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교 다니는건 의무고 종교는 자유 아닌가요?저는 하나님도 안믿고 그냥 학교 다니는 중딩인데 엄마가 계속 자꾸만 교회오라고 강요를 해서 가긴 갔어요.. 싫다고 말도 해봤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그냥 나가버라고 교회갔다 오면 엄청 삐져서 말도 무시하더라고요.. 그리고 목사님?이 오늘 집에 오신다고 갑자기 엄마가 말해서 저는 어리둥절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진짜 싫다며 집을 나가서 전 따라 나갔는데 어쩌다 보니 오빠랑 얘기를 하다보니까 피씨방에 가게 되었어요 피방에서 게임하던중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엄마가 집에 와라 하면서 목사님 오셨다 하면서 목사님이 아이스크림이랑 과자 등등 사왔다 이러면서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엄마 교회는 자유 아니야? 라고 하다가 엄마랑 말이 안통하길래 제거 엄마한테 엄마가 오늘 목사님 온다고 우리한테 말도 안해주고 오늘 목사님이 와도 돼냐고 물었을때 우리 다 있었는데 엄마 혼자 정한거잖아라는 듯이 말하면서 교회는 자유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그러면 학교는 왜 가? 라면서 학교 가지말라고 뭐라고 전화를 끊어 버렸어요 6시? 쯤에 오빠랑 집에 돌아왔는데 오빠는 바로 방으로 들어가고 저는 엄마가 화나셨나 아님 삐지셨을까봐 엄마 방에 들어가서 엄마 옆에서 계속 말 걸어보는데 다 무시하더라고요.. 몇분 뒤에 들어가보니 엄마가 눈물을 닦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너무 반항을 심하게 한건가요 왜 자꾸 교회를 강제로 오라는지 모르겟고 목사님이 자꾸 오셔서 치킨, 간식 등등 사오셔서 마음 약해서 교회를 간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엄마한테 교회 가기 싫다고 말한것도 한두번도 아니라 진심 20번 넘게 말했어요 어떻게 해야되죠 학교는 의무로 가는거고 종교는 자유로 가는거 아니였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남사친 고백이 고백할거같은데 진심 어카져???????????저는 초4때부터 지금까지 그 남사친과 놀고 게임하는데 걔가 어느순간부터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막 하고 새벽에 이상한 니 너 좋아하는데 고백하면 친구로도 안남을까봐 못하겠어 이런 릴스랑 정병? 릴스를 계속 보내는거애요 그래서 하지말라고도 계속 했는데 계속 하길래 그냥 차단 박았는데 제 친구랑 그 남사친이랑 공동계로 저한테 디엠으로 계속 문자보내고 영화 싫어하는데 영화보자고 하고 그리고 제 남사친들한테 지가 절 좋아한다고 다 고민상담? 같은거도 하고 말도 했다네요 여사친들도 그것때문에 저를 오해하기도 하고 학교 복도 지나갈때마다 남사친들이 저 보고 00이 여친이다 이러면서 저는 정색하거나 무시하고 가는데.. 전남친이랑 지금 엄청 잘돼고 있는데 그 남사친이 영화보러 가자는데 그때 그 남사친이 100퍼 고백할거같아요.. 진짜 어떡하죠 저는 그냥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학교에서 계속 그 남사친이 절 볼때마다 말걸고 아 진짜 미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