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순수한수선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지금이야 정상이긴 하지만. 이것 재발 가능성 있나요?예전 병명으로 간질로 인해 놀림 받았고요 예전 양주에 살때 의정부에 있는 병원 약 먹고 낫질않자. 바로 서울에 있는 한양대학병원 가서 피검사 뇌파검사받고 약을. 제 기억으로. 고2때 약먹고 괜찮아져서. 그 이후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가끔 흥분이 되는데. 이것도 재발이 되는건가요? ㅜㅠ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날씨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그런데 구름과 안개공통점은 수증기 인데 같은걸까요? 바람은 공기가. 어떤 형태로 바뀌어서. 불어오는 건가요? 밑에서 산위에 구름이. 걸쳐 있는거 보고 저거. 수증기인가 하곤 혼자서 궁금한게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검은구름 일명 먹구름은 비구름인걸. 알고 있는데 물방이 일명 수증기가. 한데 뭉쳐 있으면 비구름이 되는건가요? 하얀 구름은 덜 뭉친 수증기 이고 맞나요? 또 천둥 과 번개 일명 낙뢰 벼락이라고 하던데. 단어는 왜 이리 많은지. 헷갈리게. 쉽네요 무지개도 자연의 신비인데 이게 또 어떻게 발생하는건지 참 궁금합니다 너무 많이 물어서. 죄송합니다 ㅋ
- 내과의료상담Q. 배 아플때 등 두드리면 왜. 괜찮아질거 같은 느낌은 무엇인가요?설사나 토하거나. 술을 넘. 많이 마셔 토할때. 사람들이. 토하는 사라믄 앉아 있고 서 있는 사람은 등을 두드리는데 왜 괜찮은 느낌이 드는 이유가 뮌지 궁금 합니다. 설마 이것도 민간요법 하나인가요?
- 한의학의료상담Q. 한참 생각하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면 할머니. 약손같은게 진짜 효과 있나요. 그리고 배아프거나 토하면 사람이. 뒤에서서 등을 두드리면. 바로. 얹히거나. 배아픈게 낫나요?민간요법중에 이런게 있다더군요 소주에 고추가루 넣어서 마시면. 소화가 잘된다는게. 과연
- 역사학문Q. 단어가 헷갈리기 쉬운 단어가 있는데요성격 성깔 성향 성질 등. 특정. 이든 특징이든 단어가 비슷해서 오해. 라게 만드는 단어나. 신체 부위인 엉덩이를 궁뎅이 방뎅이 라던지 왜 이리 헷갈리는 단어가 의외로. 꽤 많네요 무슨일이 있었나요?
- 역사학문Q. 유교 도교 성리학. 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천도교많은데. 가장 오래된. 불교가 있는거 같은데 미신들 보면 불교 쪽이 많고 미스테리는. 이집트 그리스 로마 인도. 페르시아. 중국. 이쪽 많은데 어느 집단에서 영향을 받았을까요? 북유럽 토르 그리스와 로마는 왜 같은 신화인데. 단어자체가 다르고. 대체 이유가 뭐죠? 한국은. 귀신 지박령. 이런게 있고. 또 게임이나 만화 영화를 보면 이래 이래 참조. 또는 참고 했다 표현이 나오는데. 가장 오래된것 아무래도 유교와 불교? 아닌가요?
- 미술학문Q. 색깔 의 기원은 어디서 왔으며 발전. 또한 어디서했는지요? 저 어린 시절엘 무지개로 색깔은 구분. 할수 있도록 빨조노초파남보 이렇게 배워 가지고 근데 또 옷이나. 염색공장이나 원단에 들어가연. 또 미세하게. 또 아이보리 회색 그레이 갈색 브라운 이런 형태가 나눠져 있는데요? 이런건. 대체 어디서 왔고 발전해 왔는지 궁금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왜 날씨 보면 해뜬 상태인데 비내리는 날씨를 호랑이. 날씨라고 할까요?해가. 분명히 뜬 상태인데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소나기가. 떨어지거나. 이상한 날씨를 왜 호랑이 날씨라고 불리나요? 옜날부터 불렀던거 같은데 기원은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씀바귀 반찬이 안보여요. 고들빼기보다 조금 더 쓴맛으로. 먹었던짐 서울에서 살지만. 양주 집에 있을때. 어릴적 씀바귀 인가. 그 반찬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짐. 마트나 시장 보니까 고들빼기만 있고 씀바귀 가 없네요 고추부각인지 것도 맛있게 먹던 기억이 있는데 고들빼기 종류인가요? 씀바귀가 아님 도리지나? 민들레 종류인지요? 알쏭달쏭 하네요
- 역사학문Q. 요즘 젊은 친구들 한자 와 한문 어디까지 아세요?저도 가끔 헷갈리는 단어 중 익일 당일 금일 이라는건데 이 무슨뜻일까요? 분명 많이. 쓰는단어인데. 좀. 자세히. 알고 싶네요. 요즘 젊은 친구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저도 가끔씩 헷갈리는 단어 입니다. 소우. 말오자. 이것도 헷갈리고 몸신 과 귀신 신할때 쓰는데 가끔 잊어버려서. 틀리게 쓴적도 있고요 가르쳐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