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킁킁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4때 전학가고 친했던 친구들이랑 한순간에 인연끊은 후로 인생이 꼬인기분이예요남녀불문 친구들도 많았고 활발했던 제가 초4때 이사를 가고, 핸드폰도 없던때라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랑도 한순간에 인연이 끊어지고, 다른학교로 전학을 간 뒤부터 적응을 못해서 성격도 조용해지고, 조용한 성격으로 온갖 뒷담 앞담 다 받고 그 결과 사람한테 벽을 느끼게돼서 사람을 피해다니고, 취업을 해도 인원감축으로 항상 해고당하고..진짜 초4때부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일이 제대로 꼬인 기분이예요내가 전학을 가지않았다면, 성격도 여전히 활발했을거고, 친구도 많았을거고, 사람한테 벽을 느끼지 않았을거고, 회사 생활도 잘하고 있을거같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싶네요.. 그때 핸드폰이라도 있었으면 지금과 같은 삶을 살지 않았을텐데..사주중에서 평생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주도 있을까요? 있다면 그게 저 일거같아서..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근로장려금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근로장려금 신청하라고 안내문이 와서, 금액을 확인하고 신청을 했는데요. 심사 이후에 근로장려금 돈을 못받는 경우가 많을까요? 많다면, 그럼 왜 신청하라고 안내문이 온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끌어당김해서 원하신거 이루신 분들 있을까요?원하는거 이루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합니다. 취업도 안돼서 취업이 된 저를 상상하면서 끌어당김 하는 중인데, 막상 공고는 안 올라오고 연락도 안오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ㅠ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미련을 어떻게 떨쳐내야할지 모르겠네요비록 수습기간때 잘렸지만, 제가 입사를 하게된다면 제일 원했던 조건을 가진 회사였어요. 제가 가고싶었던 좋아하는 동네에 있는 회사였고, 제가 했던 직무도 평소에 애정이 있었던 직무였고, 회사 사람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이였고. 회사 근처에도 먹을것들이 많았었고, 말 그대로 행복하게 출근했고, 퇴근시간이 아쉬운 회사였어요.근데 인원감축이라는 변수로 3개월만에 해고를 받게됐고, 그 날 이후로 재입사를 위해 회사에서 들으라는 교육도 받았지만, 결국은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그 회사 재입사를 원하지만, 너무 기다리기만 하면 오히려 집착이 되고 힘들어질까봐 잊고 다른 회사를 지원하고 있는데, 공고는 생각보다 잘 안 올라오고, 넣어도 면접 보라는 연락이 잘 안와서.. 제가 다녔던 회사 생각만 계속 나는거같아요..미련을 버려야하는데, 어떻게 미련을 내려놓아야할지 팁이나 방법 좀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 이 말은 보통 어떤 의미일까요?비록 수습기간이였지만, 다니면서 정말 성실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근데 , 인원감축으로 수습기간때 해고 통보 받은 당일에, 회사 사장님과 상사님께서 저에게 "자리가 나면 연락 주겠다"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보통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 라는 말은 그냥 하는 말일까요? 아니면 정말 자리가 나면 연락을 줄거라서 그렇게 말한걸까요?작년 초쯤에 해고당한 이후에 지금까지 제가 맡았던 직무 공고가 3~4번 올라왔었는데 저에게 따로 오라는 연락은 없었습니다. 정말 좋았던 회사였어서 다시 가고싶은데 가능성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본가사는 분들도 다 이런 잔.소리 듣나요?자기전에 문을 닫고 그냥 방 안에서 혼자 개인시간을 보내는데, 갑자기 문을 열더니 "거실에 에어컨 틀어놨는데, 더운데 문 쳐닫고 뭐하고있냐고 그러다 죽는다고" 하면서 간.섭하고, 오늘은 엄.마가 나한테 "너 샤워 매일해?" 라고 물어봐서 "응" 이라 대답했는데, 엄.마가 "왜 샤워타월이 그대로있지? 너 샤워할때 어떤걸로해?" 리고 물어봐서 "샤워볼" 이라 답했어요. 그러고선 "아~" 하고 넘어갔는데.. 왜 저런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어요다른분도 부.모한테 잔소리나 간섭 많이 받나요..? 스트레스 받아 죽을거같아요나이 3n살이고 아직 정규직 취업은 못해서 저도 많이 답답한데 과한 잔.소리 까지 들으니까 미칠거같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사람은 항상 계획을 짜면 변수가 생기는거예요?변수가 생긴다면, 계획을 애초에 짜는게 무의미한거 아닌가요..? 계획 짜봤자 변수가 생길테니까요.. 요즘 계획대로 일이 너무 안 풀려서 그래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 압박을 어떻게 건강하게 견뎌야 할까요?나이는 32살 경력이라곤 파견직 1년 10개월 , 정규직 3개월 상사분이 소개해준 프리랜서 2개월이 다입니다. 상사분들께 성실하다고 칭찬받을만큼 헹복하게 회사생활을 했지만, 인원감축때문에 아쉽게 잘리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도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2개월밖에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취준한지 10개월이 되었어요. 초반에는 그래도 취업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인원감축으로 그만 잘리고 싶어서 조건을 걸고 이력서를 넣었지만, 사회이슈와 함께 일자리 공고도 안 뜨고, 생각보다 공고 수도 안 올라오고, 면접 연락이 안오고.. 이러한 이유로 모든것을 다 내려놓았지만 결과는 제자리였습니다. 취준 10개월 차가 되니까 점점 가족들이 압박을 해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아깝다. 지금이였으면 3천만원은 벌었을거다. 지방으로라도 넣어봐라" 이런 쓴 소리가 이어지니까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건강하게 가족들 압박을 이겨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끌어당김의 법칙 해보신 분 효과보셨나요?이미 이루어진것처럼 상상하면 그게 현실화돼서 이루어진다라는 법칙이잖아요. 혹시 경험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이루어지셨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불안이 불안을 낳는다는 말 다들 공감하시나요?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되면 부정적인 것을 끌고온다 라는 말 공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별개로 긍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면 긍정적인 것을 끌고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