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 이 말은 보통 어떤 의미일까요?
비록 수습기간이였지만, 다니면서 정말 성실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근데 , 인원감축으로 수습기간때 해고 통보 받은 당일에, 회사 사장님과 상사님께서 저에게 "자리가 나면 연락 주겠다"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보통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 라는 말은 그냥 하는 말일까요? 아니면 정말 자리가 나면 연락을 줄거라서 그렇게 말한걸까요?
작년 초쯤에 해고당한 이후에 지금까지 제가 맡았던 직무 공고가 3~4번 올라왔었는데 저에게 따로 오라는 연락은 없었습니다. 정말 좋았던 회사였어서 다시 가고싶은데 가능성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리가 나면 연락 주겠다는 말은 그냥 하기 좋은 말로하는거예요~~직무 공고가 몇년 올랐는데도 아무 연락이 없으면 그낭 포기하세요~~제가 볼때는 그회사에서는 연락을 하지않을것같네쇼 다른 직장을 찿아보세요~~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는 인사치례같은 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인원이 비게 되면 급하게 다른사람을 찾기때문에 급할경우 정말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그게 언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마냥 기다릴 수 없기때문에 다른 회사를 다니게 되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고 다시 다니고 싶다고 하더라도 연락이 없다면 굳이 그 회사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는 두가지 의미로 해석합니다. 실제 회사가 안정되어 자리가 생기면 제일 먼저 연락해서 부르겠다는 의미와 두 번째는 정리해고 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통상적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그런데 맡았던 직무 공고가 3~4번 올라오고 질문자님께 연락하지 않은 것은 두 번째 경우에 해당합니다. 너무 가고 싶으면 직접 찾아가서 인사 드리고 다시 일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감정을 전달하면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는 말은 '언제 밥 한 번 먹자'나 마찬가지의 말입니다.
형식적으로 하는 말일 뿐이고 그 속뜻은 다시 부를 일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관계를 좋게 끝내고자 하는 완곡한 표현이지요.
직무 공고가 왔는데도 연락이 없는 건 재채용할 생각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이구요.
회사가 다시 부를 일은 없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마음에 안들어서 짜르기위한 말일수 있어요 다음에 자리 나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지만 연락을 안줄수도 있구요 또는 진짜 인원감축때문에 자리가 없어서 자리가 나면 연락을 줄수도 있구요 하나는 자리가 날지 안날지 모르니 알아서 구하고 있고 정 우리가 자리가 날때 사람들이 안구해지면 연락을 줄수도 있지만 그냥 인사치례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예의상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느끼고 계시겠지만 실제로 공고가 여러번 올라왔는데도 연락이 없었잖아요 사장님이나 상사분들이 질문자님을 좋게 보셨다면 당연히 먼저 연락드렸을텐데 말이죠 아무래도 인원감축이라는게 회사 사정상 어쩔수없는 부분이었고 그때 위로차 해주신 말씀인듯합니다 다시 가고싶으시다면 직접 연락해보시는것도 방법이겠지만 기대는 안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그냥 내보내면 불만이 많을테니 조금 진정시킬 요량으로 예의상 하는 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끔 진짜 일손 부족할떄 연락하는 회사들도있기는 한데요.
중요한게 또 인원감축등의 핑계로 일없어지면 팽시키는것을 반복하는게 일반적이랍니다.
일단 생계유지는 하셔야하니 근로활동 영위하시다보면 연락이 올수도있고 안올수도 있는 부분이니 너무 기대는 하지마시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