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파란비빔밥
- 역사학문Q. 담양 죽녹원에 갔는데 죽나무에 새긴 남녀사랑 다짐담양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거기에 죽나무에 날카롭게 새겨진 남녀 이름의 하트가 있었네요문화적 가치있는 곳에 자기들만의 새겨놓음 사랑이 오래 간다는 미신아닌 미신이 있는건지..어이 상실이예요사랑이 본인들 노력과 관심 배려로 되는거지..거기에 새긴다고 오래 갈까요..진짜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는 행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중교통이용시 사람 많을때 몸에 닿음 예민한사람지하철이나 대중교통 이용하다보면 급정거나 사람이 많을때 몸에 닿기만 해도 벌레단것 처럼 몸을 털구 흘깃거리고 진짜 알수가 없어요.그럴려면 개인승용차 구입해서 다니지..왜그럴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침을 먹는게 좋은지 안 좋은지 어떤정보가 더 맞는건지정보의 홍수속에서 현대인은 살고있는데 육류보다 채소가 좋다고 채소붐을 일으킨 박사가 있었는가 하면 경기에 울 나라 사람들이 체력이 열세라 육식 섭취의 힘을 얘기했고 육식을 능가하려면 야채는 엄청 많은 양에 해당하는 것을 먹어야 한다는..어떤 정보가 맞는 건지좋다했다 어느날 안좋다고 나오고..도통 알수가 없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과 대화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누군가를 만난다는건 대화를 하고 그속에서 자기의 감정 생활속 이야기 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는건데, 만날때 마다 함께 이야기 할 시간을 안주고 자기 얘기만 이던지 본인 이야기만 하는 사람을 어찌 이해 해야 할까요?다른 사람 빗대어 놓고 이야기를 해도 모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이 힘든데도 불구하고 장을 봐줘야는지카페하는 부인을 둔 분이 있는데 남편은 타일러 이신데요 새벽부터 나가서 몸이 피곤한데도 부인이 카페 장을 봐달라고 합니다.그럼 6시에 노동하고 장을 보러 마트를 간다던지..코코에 간답니다..그런데도 그런데도 너만 힘드냐 나도 카페에서 힘들다..고 한다하니.남편 심정이 어떨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늘 시키려고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우리동네에 아는 언니가 있는데,뭘 준다면서 오라가라 부탁하는 것도 와서 가져가지 않고 앉아서 늘 받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사람 관계 어찌했음 좋을까요?
- 의료법률Q. 흑자고민이 있어서 어떤병원이 좋을지흑자는 레이져로 해도 또 생긴다는데,계속 생길때마다 점 없애듯이 해야는건가요?흑자는 비용도 너무 비싸고,병원마다 가격 제시하는것이 틀리고 비용대비 잘 될지도 걱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