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힘든데도 불구하고 장을 봐줘야는지

카페하는 부인을 둔 분이 있는데

남편은 타일러 이신데요 새벽부터 나가서 몸이 피곤한데도 부인이 카페 장을 봐달라고 합니다.

그럼 6시에 노동하고 장을 보러 마트를 간다던지..코코에 간답니다..

그런데도 그런데도 너만 힘드냐 나도 카페에서 힘들다..고 한다하니.

남편 심정이 어떨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은 새벽부터 육체노동 후 장까지 봐야 한다면 많이 지치고 서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힘들다고 말했을 때 공감보다 "너만 힘드냐"는 말을 들으면 자신의 고생을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