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여린도마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파리바게뜨 초코츄러스 드셔보셨어요?유행하길래 사먹어봤는데초코 뿌려져있는 곳 너무 맛잇어요🥺단점은 너무 비쌈. 개당 2,900..말이 되냐구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제모하다가 베어버렸는데 피가 몇시간째 안멈춰요어제 제모하다가 실수로 베어버렸는데처음엔 피가 안나서 씻고 다시 반대쪽 해야지 하고 물로 씻는데 물로 씻는 순간 따갑고 피가 갑자기 철철 나는거에요ㅜㅜ 닦아도 닦아도 계속 나길래 자는 엄마 깨워서 급히 드레싱 밴드 붙이고 그냥 나왔거든요?.. 근데 방금 밴드 가려고 떼어보니까 아직도 피가 나요ㅜ거의 20시간 지났는데 아직도 피가 나는게 맞나요…어떡해요…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자해중독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자정이 다 되어야지 들어왔어요(일 외에도 회식이나 친구들 모임 등등 때문이여…)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학교가 끝나면 오빠,동생 다 제가 챙기고 집안일까지 마무리 했습니다..3남매고 성장기라 많이 먹다보니까 하루라도 설거지 안하면 쓸 수 잇는 식기가 없었어요..어릴 땐 이게 당연한줄 알았어요. 엄마아빠 힘드니까 집안일도 다 제가했고, 성공해서 엄마아빠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학원도 최선을 다해 다녔어요. 중학교에 올라와 여러친구를 만나다보니 지금까지 삶이 당연하단게 아니란걸 알게됐고.. 그 후로 인생을 버린 것 같은 기분이 확 들어서 번아웃이 와버렸어요.(멘탈이 약한 편이고 마음이 여린편이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해요.) 매일 열심히 다니던 학원도 주2회만 갈 정도로 소홀해졌고 하루를 보내는게 아니라 버티는게 되어버렸어요. 초딩땐 학교가는게 즐거웠는데 일어나면 “아 오늘은 어떻게 버텨야하지?”가 되어버렸어요. 일찍 눈을 뜨던 주말에도, 기본 12시간씩 자게 되었고 매일이 우울해서 저녁마다 울며 날을 새기도 했었어요. 처음엔 담배에 손을 대보기도 했고, 술에 손을 대기도 했어요. 술은 맛이 없어서 두세번 하다 끊었고 담배는 솔직히 지금까지도 조금씩 피긴 하지만.. 최대한 안피려고 노력중이에요. 문제는중1때 힘들어서 시작했던 자해가 습관이 되어버렸어요.힘들어서 시작했는데 솔직히 그을 때 피나는걸 보면마음이 뻥 뚫린 느낌도 들었고 신기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어서 아픈데 피가 안나면 한 곳만 계속 그어서 피를 내기도 했구요.. 그 한 번 이후론 힘이들지 않아도그냥 시간 날 때면 매일 했던 것 같아요. 처음엔 손목 조금이었지만.. 손날 부분, 팔 전체를 잔뜩 그어놓은 적도 있었어요. 물론 피가 굳고 딱지가 졌을 땐 징그럽긴 했는데.. 피가 이슬같이 맺히면 뭔가 이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사진으로 남겨놨었는데 누가 볼까봐 지금은 다 지워놓은 상태입니다..최근에 허벅지에 했는데 허벅지 흉터는 안사라지더라구요..? 관리를 안해서 그런것도 같은데 고치고싶은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기분 좋긴 한데 걸릴까봐 무섭기도 하고,, 씻을 때 따갑기도 하고 학교에 걸리면 정병녀라고 소문날것 같다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핸드폰 감옥 좋은가요?? 써보신분 후기좀폰중독.. 평일 학교 다닐 때도 11시간 이상씩 사용해요잠4시간 학교 7시간 11시간 제외하고 나머지 12~13시간 폰해요..ㅜㅜ 문제라는건 알겠는데 눈에 보이면 재미없어도 시간 떼우기 용으로 계속 보는 것 같아요 폰이 꺼져있어도습관적으로 폰 화면 터치하기도 하고.. 공부할 때도 문제집으로 풀면 3~40분 공부가 최대고패드 인강은 2시간까지도 해봣던 것 같아요…..지금 중3이라 그렇지만.. 내년엔 어떻게 보면 이제대학이 걸려있는 문제잖아요.?.? 그래서 폰감옥 사서 줄여볼까 고민중인데 돈이 아까울까요.?. 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3 아이돌 시작 많이 늦은걸까요??초등고학년, 여자아이들이 한 번쯤 꿈꿔봤던아이돌. 저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아이돌의 꿈을 가져본 적이 없었어요.그러다 중2때 보이즈 플래닛을 보는데 처음으로아이돌이 하고싶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어린 시절부터 춤추고 노래하기를 좋아했고, 남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하지만제가 이쁜 것도 아니었고, 키도 몸도 아무것도 따라주는 것이 없었는데.. 최근에 아이돌을 파게 되면서 다시 꿈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아요. 하고싶은 일도 없는데.. 유일하게 하고싶은 일이 아이돌인것 같아요.노래는 솔직히 제가 들어도 부족한게 맞는데음은 잘 올라가요. 성악노래도 감기걸린 거 아니면 음은 다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도 그렇고 주변 애들도창법만 바꾸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하더라구요!ㅠ동요&트롯 잘 부를 것 같은 창법이라고 하더라구요..춤은 배우기도 했고 왠지 모르겠는데.. 애들이 볼 때마다 재능있는 것 같다곤 해요ㅜ 근데 전 잘 모르겠음ㅋㅋㅋ요즘 뜨고있는 A2O 막내가 13년생인거 보면제가 늦은 것 같기도해서..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 분야를 너무 깊게 파지 못해서 문제에요한 분야를 깊게 파지 못하겠어요..아이돌도 초반엔 누구보다 열심히 덕질하고 할 수 있는건 다해요. 근데 한달만 지나도 내가 왜 저만큼 좋아했지? 싶구요 몇달 뒤 결국 탈덕을 해요..공부도 시작하려고 하면 초반에만 잘하고 며칠후면 책을 괜히 샀나 후회하기도 하구요.춤도 제가 좋아서 시작한건데 1년도 안돼서 끊었어요그리고 연애를 해도 처음에만 미칠 듯 좋지 금방 정이 식어서 상대의 단점만 보게 돼요. 결국 헤어지구요..16살인 지금까지 7~8번의 연애를 걸쳤는데 100일을 넘긴 연애가 한 번 밖에 없습니다. 물론 애들한테 말 해보면 다 상대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근데 전 제 사랑이 금방 식는게 문제라고 생각이들어요..공부,아이돌,취미,연애 등등 모든 분야에서 권태기가 너무 금방금방 오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도 친구들처럼 오래 연애해보고 싶고, 아이돌을 오래 또는 깊게 좋아해보고 싶어요.. 저는 새로 배우는걸 너무너무 좋아하는데그 분야에 대해 지식이 생기면 흥미도가 확 떨어져요그래서 한 분야만 하면 너무 지루하고 그런 것 같기도 한데 그냥 그런 활동이 저랑 안맞아서 일까요?직업은 나중에 한 개만 가지게 될건데.. 전 안정적인인생이 될 수 없는것일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 영단어장 사도 괜찮을까요????학원에선 능률보카 기본 하고있어요. 친구들은다 중1때 했다고 하더라구요ㅜ 전 중2때 영어학원을 처음 다녔거든요… 제가 성적은 잘 나오는데공부법도 학원 안다니면 모르겠고.. 불안불안 해서찾아보니 언어영역이라 선행이 없다고 최대한영단어만 외우라고 하더라구요?학원에서 제 수준에 맞는 영단어장 쓰니까집에서 따로 고등 영단어 베이직 사서 하는게 괜찮은 방법일까요?? 아니면 그냥 학원꺼만 외워야할까요ㅜ솔직히 중3 시험대비에 나오는 영단어 2/3이 모르는거에요.. 친구들은 알아서 먼저 학습지 채울 때 전 선생님 수업 들으며 급하게 씁니다..(먼저 채울 시간 주셔서 설명하실 때 따로 채울 시간을 안주셔서 혼자 스피드게임중이에요..) 근데 제가 암기력은 좋아서 지금 하는 영단어장 시험 보면 다맞거나 헷갈리는거 있는 날은 1~2개정도 틀리는 것 같아요..ㅜ고등 단어장을 써도 괜찮은 방법같으면 무슨 영단어장을 사야할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미래가 막막하고 매일이 불안해요 어쩌죠공부환경이 안좋은 가정에서 태어난 중3학생입니다.지방에서 살고있고, 부모님이 공부에 관심이 없으셔요뒤에서 공부해라,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라라고 지적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초6때까지 놀고 먹었습니다. 중1 올라와서 첫 시험, 초등학교를 다니는 내내 올백이었어서 당연히 올백이겠지 하고 시험을 쳤는데결과가 50점대였어요. 충격먹고 공부해서 중2 첫시험78점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성장은 커녕지금 중3 성적이 60점 후반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지금 다니는 학원은 다 제가 찾아보고 간 학원이에요.부모님이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학원도 안보내주셔서중2 처음 학원을 다녔습니다. 다니고싶다 말하면보내주시긴 해요 하지만 제가 찾아서 가야하는 방식이에요. 중2때부턴 자유학기제가 끝나 거의 1년 내내시험-수행-시험-수행 지옥에 빠지게되는데다 준비도 하며 학원까지 찾아보랴.. 너무 힘듦니다.거기에 5등급제도 시행됐고 고교학점제도 시행이 됐죠?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서중3 졸업을 앞둔 지금까지도 자세히 알지 못해요.그렇기 때문에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저는 꿈도 없어요. 지방사람이다보니 경험 못한게 너무 많아 제가 뭘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었어요.6살 때 시작한 피아노,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하게 되고 지금 끊게 되었어요.9살 때 시작한 태권도. 선수생활을 2년 했었고, 운동선수가 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자리를 걷는 것 같은 기분으로 인해 번아웃이 왔고, 거기에 부산까지 당하는 바람에 모든걸 포기하게 되었습니다.경험해본게 두개가 전부인데, 다 잃게 되어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원하는게 없습니다. 지금 마음으로선 다시 예체능 계열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입니다.제가 끼고 있고, 예체능 계열에서 공부보단 재능을 보여요. 그래서 주변 친구들은 “넌 꼭 예체능 해야할 것 같은데” 보는 사람마다 그럽니다. 하지만.. 집안에서 조금 반대하는 분위기고, 집 잘사는 편이 아닙니다.그래서.. 솔직히 중3인 지금까지 꿈이 없습니다.누군가 공부 자극이 되기 위해선 꿈이 있어야한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그러는데 꿈이 없기때문에 자극이 안돼요. 다들 불안해 하지 말라 그러는데.틱톡이나 인스타를 보면 15년생 애기들도 꿈을 이루기 위해 몇시간 공부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꿈에있다는 것 자체도 너무 부럽고, 그 꿈을 위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너무 멋잇다고 생각이 들어요..꿈이 없고, 공부를 해야하는 목적이 없기 때문에공부 의욕도 떨어지고 날이 갈 수록 미래가 불안하고무서워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막막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엉덩이 뼈 때문에 눕기, 앉기가 힘들어요..바른자세로 앉으면 아랫쪽? 뼈가 의자에 닿아서너무 아프고 불편해요ㅜㅜ 딱딱한 의자 앉는게 안되구요.. 뭐때문인진 몰라도 의자 쿠션을 써도 1~2시간을 못앉아있어요.. 시험기간엔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요!!ㅜ그리고 꼬리뼈도 튀어나와있는 편?이라서바닥에 절대 못누워요… 침대에서 산지 몇년이나 됐고..침대에서도 바르게 눕는게 힘들어서 항상 옆으로, 엎드려서 자거나 베개 높이 해서 기대서 잠들어요…원래 이런건가요ㅜ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예비고1 영어.. 어떻게 해야할꺼요..중3 학생입니다.영어 중2때 처음 시작했고, 파닉스부터 시작할 정도의 실력이었습니다.. 지금 주니어능률 단어장 기본 하고있습니다 듣기로 중1 수준이라고 들었어요.시험볼 때 들어왔고, 중간 끝나고 다음 시험대비까지 한달도 안되는 시간만 있다보니 진도를 많이 못나갔어요제 수준은 솔직히 중1에도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문법은 잘풀리는 영문법 2 하는데 1때도 그렇고정답률이 50프로도 안됩니다..시험은 8~90점대로 잘 봐요. 배우면 잘하는 편이라서 이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틀리는 유형으로는영영풀이(문장 안에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요), 문장 문법 틀린 것 찾기, 다른 뜻으로 쓰인 것.. 등등 이번 시험준비를 잘했냐,가 아닌 지금까지 공부를 잘 했냐. 를 평가하는 문제.. 이런거요!..최근 시험이 8~90점대가 나온 이유는.. 모르는거 다 찍었는데 다 맞아서요..ㅎ..(보통 26문제중 5문제정도 모르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 운이 매번 가는게 아니니까.. 솔직히 매 시험 긴장됩니다.고등학교부턴 대학이 걸린 문제이다보니, 방학 때 열심히 해볼까 하는데.. 영어는 선행이 없다. 하고싶으면 영어 단어를 주구장창 외워라 하는데. 제 실력에서 고등 영단어를 외워도 문제가 없을까요? 학교 수업 영어단어장 나눠주면 애들은 다 알고 채울 때 아는게 1~2개 밖에 없어서 눈치보며 수업시간을 보냅니다.. 제 친구가 공부를 잘해서 물어보니까고등 영단어장 베이직을 사하는데 그 안에 중등 영단어도 포함되어있어서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그 친구 믿고 고등영단어장을 사도 괜찮을까요.한다면 하는 성격이라서(중1 50점대에서 공부 해서 80점대까지 올렸어요) 주변 애들이 괜찮을 것 같다곤 해요… 미래가 너무 불안해서 무섭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