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여린도마뱀
- 연애·결혼고민상담Q. 어떻게 좋게 말할 수 있을까요????저는 11년생이구 친한 10언니가 있어요한달 전쯤인가? 언니랑 저랑 동시에 연락하는 사람이 생겨서 서로서로 어떻게 답장할까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러다 제가 먼저 고백 받고 사귀게 되었어요 사귄 남친이 10년생 오빠였는데 솔직히 썸탈 때 걸리는 점이 있긴 했는데 그렇게 나쁘진 않아서 사귄건데 사귀면서 썸 탈 때 걸렸던 문제들이 더 크게 다가오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사귄지 2주도 안되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사귈 때 제가 그 친한 언니한테 연애 조언도 해주고 했다가 헤어지고 나서 언니한테는 말을 한 상황이에요현재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솔직히 조금 심적으로 힘들기도 해요.. 근데 자꾸 그 언니가 자기가 남자랑 썸타는 디엠 내용을 자꾸 보내요!ㅜ 처음엔 헤어진게 실감이 안나서 별 생각 없었는데 sns하니 연애하는 사람들은 깔려있고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그걸 보니까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그 언니가 자꾸 썸디엠 내용을 보낸걸 보는게 너무 힘들어요.. 말을 하고싶어도 지금 거의 한달 가까이 들어준 상태라 뭐라 하기도 그렇고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ㅜ 계속 그러니 힘들기도 하고 언니 짝남이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그래도 생긴 편이라 질투도 나요🥺🥺..제가 너무 못된 마음인걸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주기 며칠차에 병원 가야하나요?초경 시작하고 3년 지났는데 아직도 주기가 자기 맘대로에요 이번년도 들어선 주기가 맞은 적이 한번도 없구 진짜 적어도 일주일 씩은 안맞은거 같아요 6월 건너 뛰었고 오늘 기준으로 주기 38일차고 9일전이 예정일이였는데 안해요ㅜ.ㅜ 병원 가봐야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특징 알려주세요!남자들이 끌리는 여자 특징이 있나요?단순히 이뻐서,귀여워서,몸매가 좋아서 이런게 아니라 섬세한 면에서요.예를 들면 깔끔한 여자라던지 자기관리를 잘 하는 여자라던지 등등등? 10대 남성&여성 분들의 의견 너무 궁금합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 가고싶은 여중생인데 어떡해야할까요?저는 공부를 시작하기전 예체능을 먼저 접했는데운동을 어렸을 때부터 해서 그런가? 제가 몸 자체는 운동할 몸이 아닌데.. 힘들어도 너무 좋더라구요??그리고 성격도 활발하고 시끄러운(?) 편이라.. 유치원때 축구도 해봤고 수영, 태권도 선수도 해봤고 현재는 헬스까지 하고있어요.어렸을 때부터 운동과 가까이 살아서 그런가.. 어렸을 때부터 소원이 군대에 가보는 것이였는데 물론 나라를 구한다는게.. 그냥 하고싶다 해서 되는것도 아니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건 알죠! 저도 조금 인지를 하고있긴 한데.. 그래도 제가 하고싶으면 꼭 해야하는 성격이라서ㅎㅎ… 죽기전엔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인거에요…. 근데 약간 군대에 오래 있다기 보단 남자분들 처럼 이병~병장 이런 식으로? 해서 전역 하고싶은데여자도 이렇게 군대에 갈 수 있나요???찾아보니까 가려면 뭐 시험보거나 대학?을 그쪽으로 가서 높은 쪽으로 들어간다고 하던데ㅜㅜ 이게 맞나요?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물치과 희망하는 11 중3 공부고민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물치과 희망하는 11년생 중3 학생입니다물리치료사 중에서도 스포츠물리치료사가 되고싶은데요..어렸을 때부터 운동도 했고 부상도 당해봐서 그런가 약간 내적 친밀감?..ㅎ 그런게 있어서 희망 중입니다 목표 대학은 딱 정해진건 아니고 갈 수만 있다면 정말 좀 위쪽으로 가고싶은데요.. 문제는 제가 공부가 정말 안된다는 점입니다,, 성적표를 보면 국E 영B 수C 사C 역E 과A 이정도로 공부를 못해요.. 그리고 과목별 점수 차도 너무 큽니다! 역사 2~30 과학 9~100 정도로요.. 좋아하는 분야는 계속 파고드는 편이고 관심이 없는 분야는 쳐다도 안봐서 결과가 당연한 것 같지만.. 요즘 최대 고민은 수학이에요 초딩 때부터 수학을 정말 좋아했는데 중학교에 올라와서도 인생 첫 학원 한달만 다니고 90점 이상이 나올 정도로 성적도 나쁘지 않은 편이였구요.. 그런데 중2 2학기 새로운 선생님이 시험제출에 같이 참여하셨는데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2~3문제 껴있더군요! 다행히 1분남겨두고 풀었지만.. 처음으로 80점대라는 점수를 받게되었고.. 3학년 때는 열심히 해야지 마음까지 잡았는데 첫시험 시험지를 받고 나서 첫장이 너무 잘 풀리길래 100점 받을 생각에 신나있었는데 뒤에 5점짜리 문제들이 진짜 제가 처음보는 유형?..문제더군요.. 1학기 다 돌아본 결과 문제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창의력이 진짜 엄청 뛰어나야 풀 수 있는 정도?. 수준이더군요ㅜ.ㅜ 그래서 중간 61 기말 60으로 1학기 마무리 됐구요.. 수행도 ^.^..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학 C 받아봤습니다… 학원에서 개념+유형으로 개념공부 하고 시험대비는 쎈으로 해요.. 6~70점 받아서 못한다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학원 중3 수학1등할 정도로 못하진 않고 문제집 풀어도 거의 맞추고 설명할 때 이해도 잘 하는 편이라 수학쌤이 엄청 예뻐해주셔요!ㅠ 그런데 시험점수가 저따구라서 솔직히 자존감이 엄청 떨어져요.. 주변애들은 다 잘하는 편이라 고민 털어놓을 것도 없고 주변 어른들께 말하면 공부 부족이라고만 하시구요..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지 않아요!ㅜ 그래서 이 곳에라도 도움 요청 해봅니다.. 추가로 과학은 전교 상위5퍼(12등) 안에 드는 중인데 물치과 희망이면 고1 선택과목은 뭘로 해야하나요? 되도록이면 방학때 선행 한 번 해보고싶어서요아직 별로 안배워서 그런가 좋아하는 건 생명 쪽이에요 잘 하지는 못하고ㅎㅎ.. 흥미도가 5/5정도,,근데 이번에 시험 범위가 물리라서 배웠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구요ㅎㅎ..근데 다행히 시험은 물리 파트만 다 맞고 생명 파트 객2개 틀렸어요.. 과학은 잘 보면 90후반에서 100정도 되고 못봐도 90초반은 돼요, 선택과목 추천이랑 도움되는 활동 같은 것 추천해주세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물치과 희망학생 공부 고민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물치과 희망하는 11년생 중3 학생입니다물리치료사 중에서도 스포츠물리치료사가 되고싶은데요..어렸을 때부터 운동도 했고 부상도 당해봐서 그런가 약간 내적 친밀감?..ㅎ 그런게 있어서 희망 중입니다 목표 대학은 딱 정해진건 아니고 갈 수만 있다면 정말 좀 위쪽으로 가고싶은데요.. 문제는 제가 공부가 정말 안된다는 점입니다,, 성적표를 보면 국E 영B 수C 사C 역E 과A 이정도로 공부를 못해요.. 그리고 과목별 점수 차도 너무 큽니다! 역사 2~30 과학 9~100 정도로요.. 좋아하는 분야는 계속 파고드는 편이고 관심이 없는 분야는 쳐다도 안봐서 결과가 당연한 것 같지만.. 요즘 최대 고민은 수학이에요 초딩 때부터 수학을 정말 좋아했는데 중학교에 올라와서도 인생 첫 학원 한달만 다니고 90점 이상이 나올 정도로 성적도 나쁘지 않은 편이였구요.. 그런데 중2 2학기 새로운 선생님이 시험제출에 같이 참여하셨는데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2~3문제 껴있더군요! 다행히 1분남겨두고 풀었지만.. 처음으로 80점대라는 점수를 받게되었고.. 3학년 때는 열심히 해야지 마음까지 잡았는데 첫시험 시험지를 받고 나서 첫장이 너무 잘 풀리길래 100점 받을 생각에 신나있었는데 뒤에 5점짜리 문제들이 진짜 제가 처음보는 유형?..문제더군요.. 1학기 다 돌아본 결과 문제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창의력이 진짜 엄청 뛰어나야 풀 수 있는 정도?. 수준이더군요ㅜ.ㅜ 그래서 중간 61 기말 60으로 1학기 마무리 됐구요.. 수행도 ^.^..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학 C 받아봤습니다… 학원에서 개념+유형으로 개념공부 하고 시험대비는 쎈으로 해요.. 6~70점 받아서 못한다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학원 중3 수학1등할 정도로 못하진 않고 문제집 풀어도 거의 맞추고 설명할 때 이해도 잘 하는 편이라 수학쌤이 엄청 예뻐해주셔요!ㅠ 그런데 시험점수가 저따구라서 솔직히 자존감이 엄청 떨어져요.. 주변애들은 다 잘하는 편이라 고민 털어놓을 것도 없고 주변 어른들께 말하면 공부 부족이라고만 하시구요..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지 않아요!ㅜ 그래서 이 곳에라도 도움 요청 해봅니다.. 추가로 과학은 전교 상위5퍼(12등) 안에 드는 중인데 물치과 희망이면 선택과목은 뭘로 해야하나요? 되도록이면 방학때 선행 한 번 해보고싶어서요아직 별로 안배워서 그런가 좋아하는 건 생명 쪽이에요 잘 하지는 못하고ㅎㅎ.. 흥미도가 5/5정도,,근데 이번에 시험 범위가 물리라서 배웠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구요ㅎㅎ..근데 다행히 시험은 물리 파트만 다 맞고 생명 파트 객2개 틀렸어요.. 과학은 잘 보면 90후반에서 100정도 되고 못봐도 90초반은 돼요, 선택과목 추천이랑 도움되는 활동 같은 것 추천해주세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예전 자해 흉터가 조금 신경 쓰이는데 어떡하나요?2년 전에 학교폭력이나 이것저것 힘든 일 때문에 자해를 조금 했었어요 다행히 겁이 많은 편이라 커터칼은 사용 안했고 눈썹칼로 여러번 걸쳐서 했었는데지금은 다행히 극복 잘 하고 살고있고 자해도 그만 둔지몇년이 지났어요 근데 잘 때나 아니면 그냥 폰을 볼 때팔을 보게 되는데 자해 흉터가 조금 신경쓰이더라구요?물론 커터칼이 아니라서 진짜 티도 안나고 저만 알아볼 정도.?에요.. 처음엔 손목 가운데부터 시작했다가 나중에 점점 범위 넓혀가면서 팔뚝 전체랑 손날 부분까지 다 그었는데 손목 가운데 부분은 여러번 그어서 그런가 약간 거뭇하게.? 희미하게 흉터가 있는 편이에요 사진으로 잘 안보이는데 이거보다 조금 진하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에 노스카나로 관리 해줬는데 하나도 안없어지더라구요.?.?.. 이정도면 피부과나 성형외과 흉터 치료도 안되겠죠?..ㅜㅜ 그냥 사는게 나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 쉐딩벚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중3이고 진짜 태어나서 화장이라고는 피부랑 립밖에 안해봤어요… 진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제 코랑 똑같은 사람 태어나서 한번도 못봤을 정도로 진짜 개개개개개ㅐ개갸 밤티인데 도와주세요ㅠㅠ 이런 코에요그냥 얼굴에 콧대 하나도 없고 코만 달랑 있어요..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초경한지 3년 넘어가는데 주기가 계속 안맞아요헤이문이라는 앱 써서 주기 보는데 처음엔 꽤 잘 맞았거든요? 하루 이틀 차이였는데 초경 시작 3년이 넘어간 지금은 한달 건너 뛸 때도 많고 주기가 맞은게 거의 2년전? 일 만큼 주기가 하나도 안맞아요… 원래 3년 넘어도 이런걸까요????맞던 때와 지금 다른 점을 보면 제가 초6초경 시작할 때는 정상 몸무게였지만 중학교 올라오고 스트레스 받으며 16키로가 찐 점이에요.. 살 때문에 주기가 안맞는 걸까요? 친구가 주기가 안맞아서 병원 가보니까 뭐시기 있어서 피임약 처방 받아서 먹는다는데.. 저도 그런거일까봐 조금 무서워요ㅜㅜ 그리고.. 사실 학생때 산부인과라고 들으면 조금 꺼려지는 점도 있는 것같아요ㅜ.ㅜ 병원 가봐야할까요? 사실 글 쓰는 오늘도.. 원래 예정일로 보면 4일째여야하는데 안해요.. 주기 33일째고 6월도 통으로 건너 뛰었어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중3여중생 운동 추천 해주세요요용!7살땐가?어디 축구 학원 가서 1년동안 축구도 배웠고9살 동생따라 취미로 태권도 하다가 12살 선수단 입단해서 1기로 2년간 활동하면서 전국대회 나가서 은메달도 따봤습니당, 그리구 초등학교때 2년정도인가? 매 방학마다 근처 수영장에서 기초반,, 방학특강 수업 듣고! 평영까지? 하고 그만 뒀던걸로 기억해요. 그 이후 학업때문에 쉬다가 너무 몸이 근질근질 해서 15살 헬스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있습니다. 근데 헬스는 정해진 시간도 없고 그래서 자주 빠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 운동을 배우고싶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는데 학업하면서 병행하기 좋은 운동 추천좀 해주세요! 운동을 그리 잘하는 편도 아니고 몸뚱아리만 보면 진짜 누워서 간식만 오지게 쳐먹을 것 같이 생겼는데ㅜㅜ 운동 하는건 좋아해요ㅎㅎ… 힘든 훈련 끝나고 땀 흘린거 보면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ㅎ 뭔지 아시죠????!! 선수단 훈련도 2년이나 버텼습니다.. 처음 입문하기 좋은 운동 추천좀 해주세요! 일단 요즘 하고싶다 생각 드는 운동은1.농구2.축구3.유도4.복싱 입니다!축구는 어렸을 때 해봤는데 조금 재미있던 기억이 나서 다시 도전하고 싶고 유도 복싱은 요즘 애들이 자주하는 족목이라서.. 그리고 농구는 음,,하면 키 크지 않을까 싶어서요 ㅣㅎㅎㅎ…제가 지금 키가 152인데 정말 160까지는 크고싶어요🥺🥺…. 몸이 무거워서ㅎㅎ 빠르고 잘 하진 못하는데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운동 여러개 해서 그런가ㅎㅎ 뚱뚱한 것 치고는 꽤 하는 편이에요ㅎㅎ 러닝 3키로도 뛰구요..후보에 있는 운동 외에도 해보고 좋았다 하는 것들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목포 사람이라 배울 곳도 같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