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여린도마뱀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거 증상이 뭘까요ㅜ 불안햐요ㅠㅠㅠ중3 여자구 그..생식기 앞쪽에 튀어나와 있는?.. 그 부분쪽이 가려워요… 가려움은 3~4주 됐고.. 냄새도 나요ㅜ 원래 잘 안났는데 2~3주? 전부터 쭈구려 앉으면 거기서 진짜 시큼?..하고 불쾌한 냄새가 심하게나요.. 이정도로 심하진 않았는데 과장하자면 옆자리 친구도 잘 하면 맞을 정도?.. 에요… 증상이 뭘까요?..처음에 분비물이 갈색으로 나왔었는데 요즘엔 안나와요씻어도 냄새나고 수업시간에 가려우면 긁을 수도없어서 미치겠어요ㅜㅜ.. 제가 자위할 때 손을 안씻고 하는데 그거때문에 병 걸린걸까요?ㅜㅜ 불안해요..병원 가면 혹시 자위하냐 이런것도 물어보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취방에 오르골 들고가도 될까요??제가 어렸을 때 산 오르골이 있는데제가 좋아하는 노래기도 하고, 색도 하얗고 이뻐서인테리어 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 제가 한가지 일을 할 때 꼭 다른 일도 같이 해야 메인인 일에 집중이 더 잘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폰이나 책을 볼 때 노래를 듣는 편인데 음악 앱이 비싸기도 하고..가사가 있으면 뭔가 가끔 따라부르게 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요즘엔 오르골을 틀어놓는데 사이즈는 손바닥 만하고 소리는 잘 때 들어도 될 정도로? 괜찮은 편인데 자취방에 들고가도 층간소음으로 문제가 안될까요?.. 학교 근처라 학생들도 많이 사는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네요ㅜ시험기간에만 안틀면 문제가 안될까요?. 늦은 저녁엔잘 안틀기는 하는데 가끔은 늦게까지 틀 때도 있어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집 나가고싶어요저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말투가 약간 화난? 말투에요발음을 쎄게하는 편이라 그냥 말 해도 애들이 화났어? 물어볼 정도에요..제가 전화를 받을 때 “여보세요”라고 하는데 엄마가 그 때마다 말투가 짜증난 것 같다면서 자꾸 트집을 잡아요 근데 엄마도 다를건 없어요 제가 좋게 말해도 자기 혼자 열받아서 결국 전화 끝은 항상 화난 채로 끊거든요? 자꾸 저보고는 화내는 말투,성격 고치라고 하는데 안고치는 엄마가 짜증나요, 아까도 화 내길래제가 좋게 “엄마 우린 모를 수도 있잖아 그냥 좋게 말해주면 안돼?”이랬는데 갑자기 ”니네가 기다릴 줄 알아야지“이래서 ”우리는 모르니까 그런건데 그러면 우리도 어이없지“ 이랬는데.. 제 탓으로 몰고가네요… 그러다가”나는 너네한테 도움을 주는 존재잖아 이래도 돼 내가 화내는게 싫으면 나한테 도움 얻을 생각 하지마”결국 이렇게 끝났고 삐진상태로 일하러 갔네요같이 살다보면 내가 무슨 잼민이랑 사는 것 같나 생각이 들고 솔직히 지능이 제가 더 높은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매번 서운한거 말하래서 말투가 무섭다고 하면 고치겠다 해놓고 다음날만 되면 별것도 아닌거에 화내고 참 답답해요 아직 중딩이라 그렇지 대학가서 연 끊고살고싶네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3인데 음란물을 못끊겠어요 어떡하죠?초2때 처음 음란물을 접했었어요.. 보다가 아빠한테 들켜서 그만 두긴 했었는데 중1때 아는 선배가 링크를 줘서 다시 보게 되었어요. 현재 야동이랑 19금 웹툰을 즐겨보는데 제가 교회를 다녀요..정말 음란물을 끊어야 하는데 끊기가 너무 어려워요.. 하도 봐서 제 생활이 겹쳐보인다?.. 그래요ㅜ 그냥 길 가다가도 저녁에 본 야동 생각이 나고ㅜ 그냥 길 거리 사람들이 다 야동으로 보여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발가락이 휘어져 있는데 정상인가요??3,4번째 발가락이 휘어져 있어서 발톱을 길면 세번째 발가락이 두번째를 찔러요 ㅡㅜㅜ 상처도 자주나고.. 저는 저게 정상인줄 알았는데 엄마는 안휘어져 있고 일자로 쭉 펴져있더라구요.?.?.??+엄지는 예전에 동생 실수로 불판을 떨어뜨려서 발톱이 만들어지는 신경이 다쳐서 원래대로 발톱이 안난다고했는데.. 진짜 방법이 없을까요… 발이 원래도 못생겼는데더 못생겨졌어요!!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재산범죄법률Q. 잃어버린 카드에서 자꾸 결제 요청이 오는데 신고할 수 있나요?2월달에 시내에서 카드를 잃어버렸어요, 알게된 이유가어떤 사람이 제 카드를 주워서 인형뽑기 천원을 긁었더라구요.. 당일날은 시간이 안되어서 다음날 가봤는데 당연히 카드는 없었어요!ㅜ 정지를 해야하는데 하는 법을 모르고 너무 복잡해서 다른 계좌로 돈을 다 옮겨두고 지금은 토스를 쓰고 있는데!8/25일 2:12분8/26일 4:06분8/27일 3:57분8/28일 3:48분자꾸 카카오 결제 실패 알람이 와요!ㅜ 누가 제 카드를 주워가지고 카카오 결제를 하고있는 것같은데.. 다행히 돈이 없어서 결제는 안되고 실패 요청만 옵니다!!ㅜㅜ 몇백원이라면 저도 이해를 하겠는데 카카오 11,990원씩 결제 실패 문자가 와서 너무 열받아요!ㅜ이런 경우 신고가 가능 할까요? 미성년자에요ㅜ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잃어버린 카드로 자꾸 결제 실패 알라이 와요ㅜ이번년도 2월달에 실수로 카드 잃어버렷거든요?잃어버린거 알게된 이유가 어떤 사람이 제 카드로 인형뽑기 해가지고 알게됐는데 제가 쓰는 계좌 카드 정지를 어케 하는지 몰라가지고 토스로 돈 다 옮겨놓긴 했는데 8/25일부터 하루에 한 번씩 사진처럼 결제 실패 알람이 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이거 신고하면 잡을 수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거 혹시 질염 증상인가요ㅠㅠㅠ??한달 전 쯤부터 아래쪽이 가려웠거든요? 그 외에 문제는 없었고 2주 전쯤 부터 약간 시큼한 냄새?..도 나면서갈색 끈적한게 자꾸 팬티에 묻어나와요ㅠㅠ원래 냄새 난다고 해도 괜찮은 정도였는데 이젠 냄새가 불쾌할 정도로 나요..ㅠㅠ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질염일 수도 있다는데맞을꺼요..ㅠㅠ 그리고 산부인과 가면 그 의자 앉나요.. 진짜 그런거 할까봐 좀 꺼려져요ㅜㅜ 그리고 만15세고 주민번호 아는데 혼자 가서 진찰 받을 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11년생 짝사랑 글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중2 3월 새학기가 시작된 다음날, 그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저는 반장이여서 선생님 심부름을 많이 다녔어요. 쉬는시간이 되면 그 친구는 다른 반 아이들에게 둘러 쌓여있었고 저는 선생님 심부름을 다녀서 같은 반인데도 불구하고 얼굴을 잘 보진 못했지만 우연히 타이밍이 맞아 잠깐 얼굴을 봤는데 눈이 정말 이쁜 친구였어요. 눈에 블랙홀을 심어놓은 것 같았거든요. 키는 160대 후반정도로 다른 남자들에 비해 작긴 했지만. 키가 작은 것도 잊혀질 만큼 이쁘던 그 눈을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4월달에 그 친구가 같은반 여자애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어요. 처음에 듣고 솔직히 가슴 한 켠이 아프긴 했지만 제가 봐도 그 여자애는 키도 작아 아담하고 말랐고, 귀여웠고 동물에 비유를 해보자면 꽃사슴을 닮은 친구였어요. 반면에 저는 통통한 편이였고, 이쁜 편이 아니었고 잘난 곳이 한 개도 없었어요. 그렇게 제 마음은 시들어갔어요. 그러다 2학기가 되고 신이 도우셨는지 그 친구와 옆자리가 되었어요. 저희는 짝으로 앉았기 때문에 항상 붙어있을 수 있었어요. 처음엔 말을 별로 안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9월쯤 저희는 친해질 수 있었어요그 친구와 말을 할 때면 항상 웃고있던 제가 생각나네요그 친구와 친해진 뒤 인스타를 교환 했어요인스타를 교환하고 나서 더 친해진 것 같았어요매일 얘기를 했었는데 걔 덕분에 반에 친구는 없었지만학교 가는 날이 기다려졌던 것만 같아요일부러 그 친구의 반응을 보고싶어서 가끔씩 먼저 말을 안걸고 기분 안좋을 척을 해봤는데 제 눈치를 살살 보면서 팔을 만지작 하다가 표정을 풀면 신나서 조잘조잘 얘기하던 그 애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갑자기 팔씨름을 하자며 손을 잡았을 때는 정말 기절할 뻔했어요. 그리고 자주 해주던 아이컨택..💗항상 놀다가 애가 멈출 때가 많았는데 그 때 마다 고개를 들어 그 친구 얼굴을 보면 이쁜 눈으로 저를 보고 있었어요 SNS로 연락을 할 때면 항상 애교체를 써주고 자기 사진까지 보내주던 귀여운 친구였어요.하지만 이렇게 친해지기 직전까지도 그 친구는 같은 반 여자애를 좋아한다고 자기 입으로 말 했기도 했고, 저도 사실 알았어요 제가 이쁘지도 않고 잘난 것 하나 없는 사람이란 것을, 제가 생각해도 그 친구가 너무 아까울 정도였어요. 그 친구가 11월달에 그러더군요. 넌 살 뺄생각이 있냐고이번년도 안에 살을 10키로 빼면 내가 원하는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다구요. 솔직히 말해서 하고싶었습니다.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외모를 신경쓸 시기였으니까요그런데 두달안에 10키로 빼기가 쉽나요.. 결국 그 해 안에 2키로만 감량한 상태로 졸업식을 마치게 되었어요. 추가로 저희 둘의 인연도 끝나게 되었구요.전화번호라도 받아둘걸 그랬습니다인스타만 받아둔게 다인데 몇달 전에 계정 영정을 당했더군요.. 정말 많이 후회가 되네요. 다시 찾아보니 그 친구가 또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더라구요, 팔을 걸어볼까 고민이 됩니다. 지금 현재 그 친구는 잘나가는 무리에 속해있어요. 옛날 말로 하면 양아치들 무리요.그 친구는 술 담을 안하는 것같지만 같은 무리 친구들은 담배를 거의 다 합니다. 그래서 조금 조심스러워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구요.. 팔을 걸었다가 그 친구가 소문이라도 내면 학교에서 뒷말 나올까봐 정말 두렵습니다. 근데 졸업을 하고 나면 전 여고 진학 예정이라 정말 기회가 없을 것같아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를 좋아하는지 여자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11년생 여자입니다. 동성애,양성애 라는 개념은 중학교 때 처음 알게 되었구요. 제 첫키스는 중1때 4년지기 여사친이였어요. 같이 파자마를 하다가 어찌저찌 키스를 했는데 저는 제가 남자를 좋아하는줄로만 알았어요. 초딩때부터 남사친들한테 고백도 많이 받아봤고 사귀기도 해봤어요..중학교 때까진 여자가 여자를 좋아한다? 남자가 남자를 좋아한다? 상상도 못했습니다.근데 첫 키스를 하고 난 다음날부터 뭔가 바뀌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 친구가 운동도 잘하고 이쁘장하게 생겼어요 물론.. 그 친구 존재 자체를 좋아하는게 아닌 키스를 했다는거 자체가 좋았을 수도 있겠지만.. 그 후로 숏컷 여자를 본다거나 이상형과 가까운 여자분을 보면 막 심장이 뛰고 그래요.. 그냥 이쁘다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진짜 막 사귀고 싶다 뭐 어떻게 하고싶다 이렇게 까지 가게 되어버려요🥺… 혼란스러운 점은 제가 진짜 레즈가 되어가고 있는건지. 단지 그 때의 스킨십이 좋았던건지 너무 헷갈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 만약 레즈가 되었다고 하면.. 동성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실 것 같나요?… 요즘은 많이 풀어지긴 했어도 시선들이 너무 두렵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