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때 처음 음란물을 접했었어요.. 보다가 아빠한테 들켜서 그만 두긴 했었는데 중1때 아는 선배가 링크를 줘서 다시 보게 되었어요. 현재 야동이랑 19금 웹툰을 즐겨보는데 제가 교회를 다녀요..정말 음란물을 끊어야 하는데 끊기가 너무 어려워요.. 하도 봐서 제 생활이 겹쳐보인다?.. 그래요ㅜ 그냥 길 가다가도 저녁에 본 야동 생각이 나고ㅜ 그냥 길 거리 사람들이 다 야동으로 보여요
못 끊는건 이미 중독 가깝고 일상 생활 겹쳐 보이는건 이미 강한 자극으로 앞으로 더하면 더하지 절대 쉽게 끊지 못합니다. 스스로 의지 안되면 전문가 심리상담 받슬수 밖에 없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말씀 드리고 심리 치료 받든지 안된다면 학교 심리 상담 선생님에게 반드시 털어 놓고 한번에 안되더라도 조금씩 멀리 해야 합니다. 지금 고치지 않으면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 생기면서 성인 되더라도 건전하게 연애하기 어렵고 야동 보지 않으면 성기능 문제 발생 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