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끈기있는떡갈나무
- 자동차생활Q. 난폭운전에 해당하는 건가요..? 아닐까요?대구로 내려가는 중인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일단 상황은 그 차가 사라져서 안심 후, 작성합니다.운전은 저희 아부지가 하고 계십니다.차량은 검은색 스타리아라고 하시네요. 렌터카셨고,저희는 앞차와 간격 잘 맞춰서 안전하게 1차로에서 이동중이었습니다.옆차선에서 터널에 진입전 스타리아 앞에 있던 흰색 차량이 브레이크를 잡으니까 간격도 유지안하고, 진행하던 스타리아가 급브레이크 밟다가 박을 것 같은지, 우리쪽으로 깜빡이도 없이 훅 날라오다시피 와서 저희 아부지가 경적 한번 울렸어요.그 이후, 저희가 터널을 지난 후 간격이 안정됐을 때, 그 차량을 피해가는게 나을 것 같아 앞쪽으로 안전하게 빠져나갔는데 스타리아가 바짝 쫓아와서 뒤에 닿을랑말랑하면 급브레이크 밟고를 반복하다가 옆에 와서 제가 앉아있는 뒷자석 쪽에서 운전자가 보이는 시점에 까지 오셔서 저희한테 박을 기세로 확 꺾었다 제자리로 갔다를 반복하는 거에요.제가 무서워서 덜덜 떠니까 아부지가 쭉 운전하시다가 그 차가 가니까 안전한 속도로 2차선으로 주행했습니다.그 차는 저 멀리 가는 중에 차선을 왔다갔다 하시더라고요.사라진거 확인하고 저흰 휴게소로 들어왔습니다.이 경우, 난폭운전에 해당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은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밤 11시 30분에 본인만 안자는 상태에, 나머지 가족들은 모두 꿈나라에 가있는 상황입니다.왠 모르는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쾅쾅쾅 문을 부술기세로 두들기면서 시켜먹지도 않은 음식의 그릇을 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습니다. 등에는 조그마한 가방을 하나 메고 있어요.(저의 행동은 문 앞을 서성이며 바깥의 상황을 파악하고 있어요. 오래된 아파트라 조그마한 구멍으로 밖에 못 살피거든요.불안해서 왔다갔다 반복하고 있을즈음 아부지가 나오셔서 "누구냐. 뭔일이여" 하면서 잠이 덜 깬 상태로 문을 확 열려고 하시길래..저는 "안돼요. 열지마세요." 라고 하며 말렸는데, 역부족이었고, 문은 열렸어요.남자분은 저희한테 "먹고 생긴 그릇 가지러 왔습니다." 하며 뭔가 실실 웃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흰 "시켜먹지도 않았는데, 뭔 그릇이요?" 라고 했고.그 남자분은 "이 집이 아닌가" 하며 사과도 없이 내려갔습니다. 저희 집을 여러번 쳐다보면서 말이죠.)여러분은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문을 열긴 했었는데도..뭔가 남자분의 행동에 영 찝찝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송인지 보관인지.. 판단이 안서는데..도와주세요택배사는 한진이었고, 제가 일하는 중이었어서 문 앞으로 배송해달라 지정해놨었어요. 그런데 택배가 작은 상자였어서 엘베가 없는 옛날 아파트라서 택배기사분은 경비실에 던져놓으려고 하셨나봐요. 그런데, 마침 경비아저씨가 점심 식사하시러 가신 상태였고, 택배기사님 말씀으론 비번 알려줄 수 없으니 그냥 "옆에 분리수거장 있으니 플라스틱 분리수거 통에 넣어놔라" 라고 하셨대요.그래서 제가 일 끝내고 문앞으로 해놨는데, 없길래 또 우편함에 넣고 가셨나 했더니 없길래 전화했다가 어디에 두셨는지, 듣게 됬고, 가지러 갔는데, 그 위치에 없는거에요. 경비아저씨도 같이 찾으셨는데, 어디에도 없대요.이런 상황에 누구한테 따져야하나요..?1. 애초에 문 앞 지정인데, 아무데나 던져놓고 간 택배기사님?아니면2. 경비실 보관하시는 분 꽤 많은데, 그런 일도 안하시려는 경비아저씨?(전에는 이상한 사람이 많이 찾아와 문 발로 까는 사람도 많았고, 교회 분들도 많이 찾아오셔서 보안상 안좋을 것 같아서 경비실에 많이 맡겼었는데, 언제부턴가 택배가 경비실로 가려고 하면 경비아저씨가 그냥 올려보내셨었거든요. 근데 이번엔 양쪽다 거부하신 것 같아요..엘베없고 막층인 5층이라서..ㅜㅜ)(한진과는..자주 저희 택배를 옆동에 갖다놓으셔서 항의 전화 많이 했었는데..그렇게 문제생길때마다 저를 제일 먼저 범인으로 의심하시고..제가 사기쳐본 적은 없는데, 자주 그러니 저도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주소는 제대로 되어있었는데, 분류 작업에서 동이름을 잘못 적어놓으셨던거라..)암튼 양쪽다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고모가 보내주신 선물인데 ㅜ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머리 부딪쳐셔 혹이 났는지, 근처 부위에 통증이김치냉장고 있는 방에 들어가려다가..에어컨을 킨 상태라 문을 어느정도 닫아놓은 상태였는데, 위에 옷 걸어놓는 거에 문이 걸려서 밀다가 실수로 조립식 간이 옷장 고정..뭐라 해야하지..돌려서 고정하는 곳에 머리를 부딪쳤는데, 토요일 저녁쯔음에.암튼 현재까지 통증이 있는 상태에요. 여자에 머리가 중간길이라서 머리를 묶고 있는 편인데 집에서.. 머리를 묶으니까 두피가 땡겨서 그런가 두통이 좀 있더라고요.근데 제가 원래.. 목디스크 전 증상이라고 하면서 목어깨 통증이 올라갈수도 있담서 그 통증인지 부딪쳐서 생긴 통증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멍든 부위 누른 것처럼 부딪친 곳 누르면 아파요.아직까지 통증이 있는 상태면 병원을 가야하나요? 원래 악몽을 자주 꾸는 편이라..수면 부족이 심한 편에 속해서 증상 확인은 못해요 ㅜㅜ..근데 체했던건 일욜에. 낮에 너무 많이 먹어서 그랬던거로 생각하고 있어서 구토나 그런 증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야x자로 숙박 예약했는데요....숙박할 때 봤던 사진이랑 너무 틀리고.. 요새 다 숙박업체 기준이 2인 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가족이라 1인 추가금으로 2만원 내고 숙소 들어왔는데.. 도저히 3명이 잘 수 없는 환경으로 예약 당시 사진이랑 전혀 틀린거에요.. 주인 아저씨는 적반하장으로 되려 화를 내시면서 소파에서 자면 되잖아요? 하는 거에요.. 이거..너무 황당한데 어찌 해야하죠..?소파도 2인용 소파인데.. 3인이 불가능한 방을 3인으로 주면.. 아예 추가를 못하는 방으로 해놓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ㅜㅜ주변 업체가 이미 다 찬 상태라 다른 곳으로 옮길수도 없고..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민에서 주문 자주하는 곳이 있는데요..배민에서 코다리메밀물막국수(13,000원) 잘하는 곳이 있어서 아부지가 맘에 드셔하셔갖고, 자주 시켜먹었었는데요. (한달에 셋이서 15만 이상 정도)요새 갑자기 제가 시키려고 할 때마다 브레이크타임이라 그러질 않나, 오늘만 쉰다그러질않나 했다가 갑자기 다시 배달 프로그램 다시 키셔서 배민에 다시 올라왔다 내려갔다 반복하시는데, 제 주문만 안받으려고 이러시는건지..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전 사기친적도 없고..정당한 가격 주고 먹는건데..게다가 저번에 한번 주문 넣었더니, 배민이 오류가 뜨면서 돈은 나가고 그쪽은 브레이크타임이라 하면서 갑자기 3시 34분에 알림이 떴어요. 전엔 브레이크 타임이 없었는데.. 근데 돈만 나갔고, 음식은 받을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그때만 고객센터 문의해서 주문취소 처리 해달라 그랬어요. 그때 이후로 계속 제가 시킬려고 할때만 배달 프로그램 끄셨다가, 제꺼 자동 취소 시키고 그 담에 다시 올려서 배달 장사를 다시 하시더라고요?공지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셔서 엄청 기분나쁜데, 아부진 그 집이 맛있다고 계속 그 집에서 주문하라하시고..전 어찌 해야하죠? 사기 친적도 없는 고객 막 막으셔도 되는 건가요..? ㅜㅜ 너무 많이 시켜먹어도 싫어하시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게임에서 알게되는 경우, 요새 원래 이게 흔한가요?게임은 게임일 뿐, 어느 정보도 연락도 하지않은채, 게임에서만 게임 대화로 얘기하고 그러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저는.그런데, 요새 게임 내에서 친구추가를 할 경우, 다들 디코 or 카톡 or 만남 요구. 셋 중 하나를 요구하시더라고요.디코랑 카톡 안한다고 처음부터 얘기했으면 당연히 만남도 하기 싫다는 얘기로 받아들이는게 보통 상황 아닌가요? ..근데 만난다는 긍정의 표시도 안했는데 갑자기 몇 월에 보자를 확정짓고 얘기하시더라고요.요새 다들 이런 상황이 흔한건가요?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디코나 카톡(오픈채팅방) 같은 경우는 몇몇분은 한다그러는데, 안하는 분이 많더라고요.근데 현생(실제로)에서 만나는 경우는 요새..낯선 사람 만나서 좋은 경우도 없는 편이고.. 꼭 만나야할 필요는 없는거 잖아요? 안지 이제 1~2개월 됐는데..만나지 않는 걸 택한다면, 제가 이 분을 삭제해도 무방한가요? (욕먹을 상황 안생기나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게임에서 친해진 분들 연락이나 실제로 만나기도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을 할 때나 자기소개, 면접을 해야할 때안떠는 법 혹시 있나요? 일을 할때는 제가 사무직같은 실내에서 일을 할때는 몰랐는데..당연히 자판위에 손이 있는데다가 제가 자신있는 분야였으니까..긴장하거나 손이 떨리는걸 몰랐습니다.그런데 단기 알바같은 경우에, 제가 뭘 들어야할 때, 뭘 만들어야할 때, 주변 사람이 저를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지거나, 아니면..빨리! 빨리! 빨리! 하며 닦달하는 소리가 들릴 때, 제 손이 떨립니다.그래서 가는 곳마다 "너 왜 손 떨어? 내가 무서워?"라는 말을 들어요.자기소개나 면접은 어느정도 완벽하게 대사를 보지않고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딱 겪으면..제 준비는 너무 ..없었던 것처럼 ..준비를 아예 안한 사람처럼..목소리가 떨리면서 시야가 약간 흐려졌다 밝아졌다 해요. 머릿속도.. 백지 상태가 되고..아아! 그리고! 사람이 많은 생산직 같은 회사나 제조업 회사나! 고등학교땐 몰랐는데, 그땐 없었는데.. 대학교 이후부터 사람 많은 곳 가면 두통이 심하게 생기더라고요..현기증도 생기고, 속이 뭔가 울렁거리고... 그런데 그 곳에서 한 30분 거리? 정도 벗어나면 그땐 또 괜찮아져요.대체 왜 그럴까요? 해결법은 정신과 상담밖에 없는건가요? 그런곳가면..아직도 인식은 안좋아서..그리고 정신상담 같은 거는..제 트라우마를 더 파헤치는 것 같아서..더 악몽이 심해지더라고요..그럼 또 약으로 해결하려고 하실거잖아요..? 상담사분을 제가 되려 관찰하기도 하고..정신과 상담 말고..제가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저를 버리는 것 밖에 없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화장품 공장 알바관련 질문드립니다..화장품 공장 알바가 풀근무(08:00~17:00) 였는데, 제가 발목이 안좋아서 대표님께 정중하게 오늘 하루만 근무 가능할까요? 라고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띠겁게 그냥 가세요. 라고 하시는 거에요. 3일 이상 근무해야 하는데, 오전 근무만 해서 급여가 아예 없대요. 원래 오전 근무(08:00~12:30)만 하면 알바비가 아예 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집에 새로 이사오셨는데, 한달마다앞집이 한달 간격으로 사는 사람이 바껴요.이번엔 젊은 여자분하고, 아주머니가 같이 이사오신 것 같은데,제가 일하면서나 컴퓨터할때, 항상 노래틀고 하거든요 적당히 밖에 새소리 덜 들리게끔..근데..어제부터 갑자기 노래 틀때마다 앞집이 문을 두들기시는데..소리가 왼쪽 옆으로 날라가서 시끄럽다고 문두들길 확률이 있나요? 꼭 노래 틀때만 찾아오셔서 시끄러워서 그러신가 싶어서요.아니 여태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대화 진짜 하기싫은데 자꾸 어젯밤부터 찾아오셔서 두들기다가 가셔갖고..아부지 휴일이라 문 두들기는 소리에 깨셔서 왜 안열어주냐 저만 혼났어요 ㅜㅜ대화해보는게 좋을까요?저흰 아파트고, 오른쪽 끝 집입니다. 앞집은 왼쪽 옆으로 위치해있고,소음때문에 욕먹은적 한번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