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끈기있는떡갈나무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머리 부딪쳐셔 혹이 났는지, 근처 부위에 통증이김치냉장고 있는 방에 들어가려다가..에어컨을 킨 상태라 문을 어느정도 닫아놓은 상태였는데, 위에 옷 걸어놓는 거에 문이 걸려서 밀다가 실수로 조립식 간이 옷장 고정..뭐라 해야하지..돌려서 고정하는 곳에 머리를 부딪쳤는데, 토요일 저녁쯔음에.암튼 현재까지 통증이 있는 상태에요. 여자에 머리가 중간길이라서 머리를 묶고 있는 편인데 집에서.. 머리를 묶으니까 두피가 땡겨서 그런가 두통이 좀 있더라고요.근데 제가 원래.. 목디스크 전 증상이라고 하면서 목어깨 통증이 올라갈수도 있담서 그 통증인지 부딪쳐서 생긴 통증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멍든 부위 누른 것처럼 부딪친 곳 누르면 아파요.아직까지 통증이 있는 상태면 병원을 가야하나요? 원래 악몽을 자주 꾸는 편이라..수면 부족이 심한 편에 속해서 증상 확인은 못해요 ㅜㅜ..근데 체했던건 일욜에. 낮에 너무 많이 먹어서 그랬던거로 생각하고 있어서 구토나 그런 증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야x자로 숙박 예약했는데요....숙박할 때 봤던 사진이랑 너무 틀리고.. 요새 다 숙박업체 기준이 2인 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가족이라 1인 추가금으로 2만원 내고 숙소 들어왔는데.. 도저히 3명이 잘 수 없는 환경으로 예약 당시 사진이랑 전혀 틀린거에요.. 주인 아저씨는 적반하장으로 되려 화를 내시면서 소파에서 자면 되잖아요? 하는 거에요.. 이거..너무 황당한데 어찌 해야하죠..?소파도 2인용 소파인데.. 3인이 불가능한 방을 3인으로 주면.. 아예 추가를 못하는 방으로 해놓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ㅜㅜ주변 업체가 이미 다 찬 상태라 다른 곳으로 옮길수도 없고..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민에서 주문 자주하는 곳이 있는데요..배민에서 코다리메밀물막국수(13,000원) 잘하는 곳이 있어서 아부지가 맘에 드셔하셔갖고, 자주 시켜먹었었는데요. (한달에 셋이서 15만 이상 정도)요새 갑자기 제가 시키려고 할 때마다 브레이크타임이라 그러질 않나, 오늘만 쉰다그러질않나 했다가 갑자기 다시 배달 프로그램 다시 키셔서 배민에 다시 올라왔다 내려갔다 반복하시는데, 제 주문만 안받으려고 이러시는건지..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전 사기친적도 없고..정당한 가격 주고 먹는건데..게다가 저번에 한번 주문 넣었더니, 배민이 오류가 뜨면서 돈은 나가고 그쪽은 브레이크타임이라 하면서 갑자기 3시 34분에 알림이 떴어요. 전엔 브레이크 타임이 없었는데.. 근데 돈만 나갔고, 음식은 받을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그때만 고객센터 문의해서 주문취소 처리 해달라 그랬어요. 그때 이후로 계속 제가 시킬려고 할때만 배달 프로그램 끄셨다가, 제꺼 자동 취소 시키고 그 담에 다시 올려서 배달 장사를 다시 하시더라고요?공지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셔서 엄청 기분나쁜데, 아부진 그 집이 맛있다고 계속 그 집에서 주문하라하시고..전 어찌 해야하죠? 사기 친적도 없는 고객 막 막으셔도 되는 건가요..? ㅜㅜ 너무 많이 시켜먹어도 싫어하시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게임에서 알게되는 경우, 요새 원래 이게 흔한가요?게임은 게임일 뿐, 어느 정보도 연락도 하지않은채, 게임에서만 게임 대화로 얘기하고 그러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저는.그런데, 요새 게임 내에서 친구추가를 할 경우, 다들 디코 or 카톡 or 만남 요구. 셋 중 하나를 요구하시더라고요.디코랑 카톡 안한다고 처음부터 얘기했으면 당연히 만남도 하기 싫다는 얘기로 받아들이는게 보통 상황 아닌가요? ..근데 만난다는 긍정의 표시도 안했는데 갑자기 몇 월에 보자를 확정짓고 얘기하시더라고요.요새 다들 이런 상황이 흔한건가요?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디코나 카톡(오픈채팅방) 같은 경우는 몇몇분은 한다그러는데, 안하는 분이 많더라고요.근데 현생(실제로)에서 만나는 경우는 요새..낯선 사람 만나서 좋은 경우도 없는 편이고.. 꼭 만나야할 필요는 없는거 잖아요? 안지 이제 1~2개월 됐는데..만나지 않는 걸 택한다면, 제가 이 분을 삭제해도 무방한가요? (욕먹을 상황 안생기나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게임에서 친해진 분들 연락이나 실제로 만나기도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을 할 때나 자기소개, 면접을 해야할 때안떠는 법 혹시 있나요? 일을 할때는 제가 사무직같은 실내에서 일을 할때는 몰랐는데..당연히 자판위에 손이 있는데다가 제가 자신있는 분야였으니까..긴장하거나 손이 떨리는걸 몰랐습니다.그런데 단기 알바같은 경우에, 제가 뭘 들어야할 때, 뭘 만들어야할 때, 주변 사람이 저를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지거나, 아니면..빨리! 빨리! 빨리! 하며 닦달하는 소리가 들릴 때, 제 손이 떨립니다.그래서 가는 곳마다 "너 왜 손 떨어? 내가 무서워?"라는 말을 들어요.자기소개나 면접은 어느정도 완벽하게 대사를 보지않고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딱 겪으면..제 준비는 너무 ..없었던 것처럼 ..준비를 아예 안한 사람처럼..목소리가 떨리면서 시야가 약간 흐려졌다 밝아졌다 해요. 머릿속도.. 백지 상태가 되고..아아! 그리고! 사람이 많은 생산직 같은 회사나 제조업 회사나! 고등학교땐 몰랐는데, 그땐 없었는데.. 대학교 이후부터 사람 많은 곳 가면 두통이 심하게 생기더라고요..현기증도 생기고, 속이 뭔가 울렁거리고... 그런데 그 곳에서 한 30분 거리? 정도 벗어나면 그땐 또 괜찮아져요.대체 왜 그럴까요? 해결법은 정신과 상담밖에 없는건가요? 그런곳가면..아직도 인식은 안좋아서..그리고 정신상담 같은 거는..제 트라우마를 더 파헤치는 것 같아서..더 악몽이 심해지더라고요..그럼 또 약으로 해결하려고 하실거잖아요..? 상담사분을 제가 되려 관찰하기도 하고..정신과 상담 말고..제가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저를 버리는 것 밖에 없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화장품 공장 알바관련 질문드립니다..화장품 공장 알바가 풀근무(08:00~17:00) 였는데, 제가 발목이 안좋아서 대표님께 정중하게 오늘 하루만 근무 가능할까요? 라고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띠겁게 그냥 가세요. 라고 하시는 거에요. 3일 이상 근무해야 하는데, 오전 근무만 해서 급여가 아예 없대요. 원래 오전 근무(08:00~12:30)만 하면 알바비가 아예 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집에 새로 이사오셨는데, 한달마다앞집이 한달 간격으로 사는 사람이 바껴요.이번엔 젊은 여자분하고, 아주머니가 같이 이사오신 것 같은데,제가 일하면서나 컴퓨터할때, 항상 노래틀고 하거든요 적당히 밖에 새소리 덜 들리게끔..근데..어제부터 갑자기 노래 틀때마다 앞집이 문을 두들기시는데..소리가 왼쪽 옆으로 날라가서 시끄럽다고 문두들길 확률이 있나요? 꼭 노래 틀때만 찾아오셔서 시끄러워서 그러신가 싶어서요.아니 여태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대화 진짜 하기싫은데 자꾸 어젯밤부터 찾아오셔서 두들기다가 가셔갖고..아부지 휴일이라 문 두들기는 소리에 깨셔서 왜 안열어주냐 저만 혼났어요 ㅜㅜ대화해보는게 좋을까요?저흰 아파트고, 오른쪽 끝 집입니다. 앞집은 왼쪽 옆으로 위치해있고,소음때문에 욕먹은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와 여자 사이 친구 사이가 성립될까요?저 같은 경우엔 성립이 되는걸 경험했는데,사람들이 자꾸 "에이 그게 될리가 없잖아."라며 성립이 되지 않는다고 계속 그러셔서요.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의견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뭔가 몸이 이상한데 ...해결법 있는지..더워서 그런건가요? 때론 소름 돋을때도 있고,보통때엔 뭔가 제 몸이 제 몸이 아닌거 같은 느낌이 자주 들어요. 그래서 통증이 안느껴지는건지 싶어서 손톱으로 살 누르면 그제서야 제 몸인 것 같은..피곤해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가요?푹 자면 괜찮아질까요?..통증이 느껴지는 발목을 제외하면 뭔가 몸 전체가 이상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피해의식이라는거요 이런건가요?..제가 진짜 부정적이고 우울하고 다가오는 사람에 대해 일정 구간 선긋고, 천천히 친해지는 사람인데요. 경계심이 심해서 고양이같다 라는 소리도 자주 들어봤어요.근데 부정적인거를 긍정적인거로 바꾸고,우울한거를 그나마 밝고 해맑게 해보려고,선긋는건 뭐 다들 그런거 아닌가요? 첨보는 사람한테?이렇게 바뀌려고 조금씩 노력하고 있어요..그런데 제가 상대방의 질문에 정확하게 아닌건 아니라고. 왜 거절하는지.답변해주려는 그런게 있나봐요. 뭐 틀어지면 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완벽주의자에 가깝거든요. 욕먹기 싫어서도 있지만..늘상 그래왔으니까..라는 생각이 있어요.근데 상대방은 제 답변을 듣고 피해의식 아냐?라고 해요.그러면서 대화내용에 뼈를 때리면서 야 너 진짜 기빨린다. 라고 해요.내가 다가가는 중인데, 그 따위로 밖에 답변 못해? 내가 긍정적으로만 얘기해주잖아. 너도 그렇게 하면 안돼? 라길래.난 질문에 답변한 것 뿐이다. 라고 하니까..내가 뭐 그런 질문을 했어?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잘못한 부분인가요? 질문에 답변만 한건데? 대화내용에 뼈 집어 넣은건 저쪽같은데..다가오는 거래요..이런게 피해의식인가요?최근까지도 이런 비슷한 일을 겪어서 천천히 친해지려는건데, 앞일을 생각해서 천천히를 택한게. 피해의식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