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에 새로 이사오셨는데, 한달마다

앞집이 한달 간격으로 사는 사람이 바껴요.

이번엔 젊은 여자분하고, 아주머니가 같이 이사오신 것 같은데,

제가 일하면서나 컴퓨터할때, 항상 노래틀고 하거든요 적당히 밖에 새소리 덜 들리게끔..근데..어제부터 갑자기 노래 틀때마다 앞집이 문을 두들기시는데..

소리가 왼쪽 옆으로 날라가서 시끄럽다고 문두들길 확률이 있나요? 꼭 노래 틀때만 찾아오셔서 시끄러워서 그러신가 싶어서요.

아니 여태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대화 진짜 하기싫은데 자꾸 어젯밤부터 찾아오셔서 두들기다가 가셔갖고..아부지 휴일이라 문 두들기는 소리에 깨셔서 왜 안열어주냐 저만 혼났어요 ㅜㅜ

대화해보는게 좋을까요?

저흰 아파트고, 오른쪽 끝 집입니다. 앞집은 왼쪽 옆으로 위치해있고,

소음때문에 욕먹은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음은 아래층인 줄 알았는데 옆집인 경우도 있고 어디로 튈지 몰라 조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방음이 안 되는 건물일 경우 음악 소리도 다 들릴 수 있어요.

    지금까지 이런 일로 문제가 됐던 적이 없었던 건 주위 이웃분들이 넘어가 준 걸 수도 있고 노래가 나오는 시간대에 집에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고요.

    주거 공간에서는 되도록이면 이어폰이나 헤드셋 통해서 음악 듣는게 좋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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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먼저 이렇게라도 만나게 되어서 반갑구요

    예전부터~~ 미디어나 주변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서로 얼굴붉어지는일들이 많았잖아요

    그리고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서 침체되어 있는

    경기로 마음들이 힘들어서 작은소리에도

    더 신경쓰임이 그렇게 되었던것같네요

    뭐니뭐니해도 같이얼굴보면서 대화로

    예쁘게 풀어나가시기를 응원합니다 홧팅

  • 이사온사람들이예민할수도있습니다,,근데중요한건이유야어찌되었건피해자있다는거지요,,서로대화하면서,오해를푸시는게좋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