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끈기있는떡갈나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을 할 때나 자기소개, 면접을 해야할 때안떠는 법 혹시 있나요? 일을 할때는 제가 사무직같은 실내에서 일을 할때는 몰랐는데..당연히 자판위에 손이 있는데다가 제가 자신있는 분야였으니까..긴장하거나 손이 떨리는걸 몰랐습니다.그런데 단기 알바같은 경우에, 제가 뭘 들어야할 때, 뭘 만들어야할 때, 주변 사람이 저를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지거나, 아니면..빨리! 빨리! 빨리! 하며 닦달하는 소리가 들릴 때, 제 손이 떨립니다.그래서 가는 곳마다 "너 왜 손 떨어? 내가 무서워?"라는 말을 들어요.자기소개나 면접은 어느정도 완벽하게 대사를 보지않고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딱 겪으면..제 준비는 너무 ..없었던 것처럼 ..준비를 아예 안한 사람처럼..목소리가 떨리면서 시야가 약간 흐려졌다 밝아졌다 해요. 머릿속도.. 백지 상태가 되고..아아! 그리고! 사람이 많은 생산직 같은 회사나 제조업 회사나! 고등학교땐 몰랐는데, 그땐 없었는데.. 대학교 이후부터 사람 많은 곳 가면 두통이 심하게 생기더라고요..현기증도 생기고, 속이 뭔가 울렁거리고... 그런데 그 곳에서 한 30분 거리? 정도 벗어나면 그땐 또 괜찮아져요.대체 왜 그럴까요? 해결법은 정신과 상담밖에 없는건가요? 그런곳가면..아직도 인식은 안좋아서..그리고 정신상담 같은 거는..제 트라우마를 더 파헤치는 것 같아서..더 악몽이 심해지더라고요..그럼 또 약으로 해결하려고 하실거잖아요..? 상담사분을 제가 되려 관찰하기도 하고..정신과 상담 말고..제가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저를 버리는 것 밖에 없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화장품 공장 알바관련 질문드립니다..화장품 공장 알바가 풀근무(08:00~17:00) 였는데, 제가 발목이 안좋아서 대표님께 정중하게 오늘 하루만 근무 가능할까요? 라고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띠겁게 그냥 가세요. 라고 하시는 거에요. 3일 이상 근무해야 하는데, 오전 근무만 해서 급여가 아예 없대요. 원래 오전 근무(08:00~12:30)만 하면 알바비가 아예 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집에 새로 이사오셨는데, 한달마다앞집이 한달 간격으로 사는 사람이 바껴요.이번엔 젊은 여자분하고, 아주머니가 같이 이사오신 것 같은데,제가 일하면서나 컴퓨터할때, 항상 노래틀고 하거든요 적당히 밖에 새소리 덜 들리게끔..근데..어제부터 갑자기 노래 틀때마다 앞집이 문을 두들기시는데..소리가 왼쪽 옆으로 날라가서 시끄럽다고 문두들길 확률이 있나요? 꼭 노래 틀때만 찾아오셔서 시끄러워서 그러신가 싶어서요.아니 여태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대화 진짜 하기싫은데 자꾸 어젯밤부터 찾아오셔서 두들기다가 가셔갖고..아부지 휴일이라 문 두들기는 소리에 깨셔서 왜 안열어주냐 저만 혼났어요 ㅜㅜ대화해보는게 좋을까요?저흰 아파트고, 오른쪽 끝 집입니다. 앞집은 왼쪽 옆으로 위치해있고,소음때문에 욕먹은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와 여자 사이 친구 사이가 성립될까요?저 같은 경우엔 성립이 되는걸 경험했는데,사람들이 자꾸 "에이 그게 될리가 없잖아."라며 성립이 되지 않는다고 계속 그러셔서요.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의견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뭔가 몸이 이상한데 ...해결법 있는지..더워서 그런건가요? 때론 소름 돋을때도 있고,보통때엔 뭔가 제 몸이 제 몸이 아닌거 같은 느낌이 자주 들어요. 그래서 통증이 안느껴지는건지 싶어서 손톱으로 살 누르면 그제서야 제 몸인 것 같은..피곤해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가요?푹 자면 괜찮아질까요?..통증이 느껴지는 발목을 제외하면 뭔가 몸 전체가 이상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피해의식이라는거요 이런건가요?..제가 진짜 부정적이고 우울하고 다가오는 사람에 대해 일정 구간 선긋고, 천천히 친해지는 사람인데요. 경계심이 심해서 고양이같다 라는 소리도 자주 들어봤어요.근데 부정적인거를 긍정적인거로 바꾸고,우울한거를 그나마 밝고 해맑게 해보려고,선긋는건 뭐 다들 그런거 아닌가요? 첨보는 사람한테?이렇게 바뀌려고 조금씩 노력하고 있어요..그런데 제가 상대방의 질문에 정확하게 아닌건 아니라고. 왜 거절하는지.답변해주려는 그런게 있나봐요. 뭐 틀어지면 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완벽주의자에 가깝거든요. 욕먹기 싫어서도 있지만..늘상 그래왔으니까..라는 생각이 있어요.근데 상대방은 제 답변을 듣고 피해의식 아냐?라고 해요.그러면서 대화내용에 뼈를 때리면서 야 너 진짜 기빨린다. 라고 해요.내가 다가가는 중인데, 그 따위로 밖에 답변 못해? 내가 긍정적으로만 얘기해주잖아. 너도 그렇게 하면 안돼? 라길래.난 질문에 답변한 것 뿐이다. 라고 하니까..내가 뭐 그런 질문을 했어?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잘못한 부분인가요? 질문에 답변만 한건데? 대화내용에 뼈 집어 넣은건 저쪽같은데..다가오는 거래요..이런게 피해의식인가요?최근까지도 이런 비슷한 일을 겪어서 천천히 친해지려는건데, 앞일을 생각해서 천천히를 택한게. 피해의식 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어느 계절을 좋아하시나요???전 가을과 겨울을 좋아합니다.가을은 낙엽 밟았을 때, 바사삭 소리나는게 너무 좋고,겨울은 눈 밟을 때, 너무 좋아요 소리랑, 뭔가를 남기기도 하는 게 뭔가 추억 쌓기 좋은 것 같아요.금방 녹아 사라질 추억이지만..결론은 밟는게 좋아요.가을과 겨울은 뭔가 거의 싫어하시더라고요눈 맞는 걸 싫어하시거나..가을은 등산할때 멋지긴 해도 바닥을 알수가 없어서 쑥 빠지거나 미끄러지거나..ㅎ여러분은 어느 계절이 가장 좋으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질문 올려달라고 해서 올립니다2제 친구는 30대 초반 정도입니다.20대 중반쯤에 가족을 잃은 이후로 멘탈? 이라 할까요 정신이 무너져있던 상태였어요.항상 해맑게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일이 생기더라도 힘든 내색 한번 드러내지 않던 친구였는데, 가족을 잃은 이후엔 본심이 조금씩 드러나는 모습 보고, 이 친구가 진짜 힘든 상황이구나를 깨달았어요.저와 마찬가지로 웹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친구였는데, 20대 중반때 무너진 후로 현재까지 일을 못하고 있을 정도로 힘든 상황에 놓여있어요.부모님이 살아계시지만, 부모님은 떠난 장남에 대한 기억만 좋은 기억으로 가지고 계신지 제 친구에겐 니가? 감히? 라는 말을 자주 하셨대요.이제 30대라는 나이대로 친구의 부모님이 스트레스로 병을 얻어가는 시점인 현재. 일을 다시 시작해보려 해도 용기가 나지 않는 상태에..일을 너무 오래 쉬어서 새로운 언어와 기술이 추가된 지금. 다시 뭔가를 이어나갈수도 없어서..새로 기술을 익혀야하는 상황이에요.자기가 뭔가를 좋아하는지, 뭔가를 잘하는지 조차 알수가 없다는 이 친구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마를 부딪힌 이후 혹이 생긴 것 같은데요저번주 토요일에 여행가서 숙박한 민박집에서 일어나다가 수건걸이로 이전에 사용하던건지 가운데 봉은 없고, 양쪽만 있는 걸이? 같은 곳에(쇠로 만든) 이마를 부딪쳤었는데요..제가 발목 부상 때문에 신경관련 약을 먹고 있었어서 그런지 며칠동안 통증을 못 느꼈는지 약을 다 먹은 직후인 어제부터 두통이 좀 있어요.부딪힌 부위가 뭔가 이상해서 만져보니 혹이 좀 만져지더라고요.역류성이 원래 스트레스 영향으로 있던 상황이라 이것때문인지 원인을 알 수 없고, 최근까지 악몽때문에 수면 관리도 제대로 안된 상태라 피곤한 것도 원래 있는 상태고..두통만 생긴건데...근데 두통도..장기간 컴퓨터 작업으로 생긴 목어깨 통증때문에 생긴건지 알수가 없기도 하고 ㅜㅜㅜ..쇠에 부딪힌거에..혹이 만져지고, TV에선 뇌진탕 얘기하고..너무 불안해져서..괜찮을까요? ㅜㅜ 어렸을 때, 바위에 부딪혔을때도 멀쩡했는데..요새 티비에 별별 얘기 다 나오니까 ..괜히 불안해지네요..혹시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만약, 병원에 간다면 어느 쪽으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 안꾸는 법 있나요..인간관계가 틀어졌던 시기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계속 누군가에게 쫓기는 악몽을 지속적으로 꿔왔는데요. 그나마 안꾸는 날은 산책이나 운동을 대형 댕댕이 급으로 빡시게 한 날만 안꿔요..그래서 늘..굉장히 피곤한 상태로 아침을 맞이하게 되는데..이런 상황이 현재도 반복중이라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는지 스트레스성 위염에 걸리거나 짜증이 점점 늘어나고 있거든요..혹시 안꾸는 법 있나요..역시 인간관계 해결되는 수 밖에 없는건가요..? ㅜㅜ...꿈이 정상적이지가 않고..드라마를 안봤는데 요새..막장 드라마가 섞이거나 웹툰을 며칠 안본 날에도 판타지 요소가 섞여서 뭔..식칼 든 아저씨, 아주머니한테 쫓기거나 ...진짜 수면부족 안되게끔 푹 자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