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두근거리는회색곰
- 피부과의료상담Q. 손톱발톱 뽑는것도 질환으로 보나요?일부러 뽑는건 아니고 손 주변 살을 뜯는 버릇이 있는데 그게 좀 심하고 자제를 못해서 손톱발톱이 자꾸 들려서 뽑혀요 고쳐야되는건 아는데 이런것도 치료받아야 하는 질환에 들어가나요? 아니면 그냥 안좋은 습관으로 보나요?
- 가압류·가처분법률Q. 빚이 수억원있는 아빠한테 용돈받으면 소송당하나요?저희 아빠가 도박하다가 본인 명의로 진 빚이 수억원 정도되서 부모님이 이혼하신 상태입니다 전 엄마랑 살고있고 21살 성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대학을 못가고 수능준비하고있어서 제대로 돈을 벌수가 없고 엄마도 일을 안하셔서 수입이 없습니다 모아둔돈으로 생활하고 알바하는걸로 학원비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빠는 계속 일을 하면서 돈을 갚고 있는걸로 아는데(연락이 안돼서 자세한 상황을 모릅니다) 용돈을 50만원을 보내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엄마에게 물어보니 제가 성인이라 아빠가 생활비를 지원해줘야할 의무가 없어서 아빠가 빚 갚아야 할 돈으로 계속 저한테 용돈을 주면 채권자들한테 제가 가압류 소송 걸릴 수 있다고 절대 받으면 안된다는데 정말로 받으면 법적으로 문제되나요? 제가 법도 잘 모르고 돈이 너무 필요해서 사리분간이 잘 안되는데 정말 위험한건지 알려주실수있나요
- 민사법률Q. 더 비싼 옵션이 추가되었다는 이유로 들어온 환불요청을 거절해도 될까요?중고로 판매한 아이패드에 알고보니 30만원 가량의 옵션이 포함되어있었고 저는 그 옵션이 추가된걸 몰라서 없다고 답변하고 판매한 상황입니다. (왜 몰랐나면 저도 중고로 구매했고 저한테 판 판매자가 그 옵션이 추가되지 않았다고 해서 쓰는내내 그렇게 알고 있다가 제가 판매할때도 없다고 기재했습니다.) 구매자가 그 옵션이 추가된게 마음에 안든다며 환불요청을했는데 판매사이트 수수료 때문에 환불 해주면 12만원을 손해보는 상황입니다. 이미 판매사이트 케어시스템에서 검수를 했고 문제가 없어서 검수를 통과한 상태라 수수료 환불도 안됩니다. 구매자는 그냥 자기한테 12만원을 보내주면 본인이 중고로 팔고 다른거 사서 쓰겠다는데 이 옵션이 추가되었다는 사실을 기재 후 판매하면 모르고 판매한 저한테 샀을때보다 더 비싼 값에 팔수있습니다. 물론 몰랐다고 해도 사양에 대해 잘못 알린 것은 제 잘못이 맞지만 더 고가의 제품을 보내주고 구매자가 시세차익도 남길수 있는 현상황에서 환불을 안해주거나 12만원 지급요청을 거절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거 정신병인가요 아니면 진짜 냄새나는걸까요제가 지나가기만 하면 사람들이 코를 막거나 저여자 냄새맡았냐고 자기들끼리 수군거리고 비웃는것 같습니다 원래 땀이 많은편이라 제가 너무 과대망상하는건지 정말 그 정도로 냄새가 심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냄새때문에 사람많은곳 가는것도 무섭고 땀을 많이흘린날은 길에서 사람들이랑 스치기만해도 다들 코를 막는것같아서 일부러 인적드문길로 돌아갑니다 매일 피부 벌게질정도로 벅벅 씻는데 대체 냄새가 안나려면 어떻게해야하는건지 혹시 그냥 제 피해망상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 재산범죄법률Q. 버스카드 부정탑승에 대해 질문드립니다현재 성인이지만 재수를 하고 있어 교통비를 부모님이 지원해주십니다 저도 만19세 이상 부모님도 만 65세 미만이라 둘다 성인요금으로 버스요금이 같아서 매번 이체하기 번거롭다며 부모님 카드를 쓰라고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카드가 월회비 2만원을 지불하면 5만원까지 지역교통비를 지원해주는 패스에 가입되어있는 카드라서 지역패스 가입자는 부모님이고, 지원금인 3만원의 실질 수혜자가 제3자인 현상황이 혹여 법에 저촉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 계약서 미작성과 부당해고를 동시에 신고할수 있나요?4주간 근무후 업무가 미숙하단 이유로 카톡으로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로계약서를 나중에 작성해 주시겠다하며 해고할때까지 작성해주지 않았고 5인 이상 근무하는 가게인데 이경우 부당해고가 성립이 될까요? 부당해고와 근로계약서 미작성을 동시에 신고할수 있는지, 둘의 절차가 달라 따로따로 신고해야한다면 어떤 걸 신고하는게 더 유리할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