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촉망받는음악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첫 경험 몇 살 때 하셨어요?? 재가 늦는 건가요?고1 학생이고 저는 양성애자 애요솔직히 남자,여자중에 하면 여자가 좀더 좋고요여자랑 남자랑 관계라는 걸 해본적도 해보고 싶지도 않아요. 아직 무섭고 재 첫 경험을 했을때 그 사람이랑 했던 모든게 후회돼고 더러워 질까 하는 생각에 안하는 것도 있어요늘 연상만 만났고 늘 이해해 주더라고요근대 요즘 들어 연인이 자꾸 보채고 만지더라고요.소름 끼치고 더듬는 손을 보면 진짜 울고 싶어요하도 말을 해서 입으로 해준적은 몇번 있어요할때마다 역하고 토할것 같은데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더럽다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여자건 남자건 똑같아요.. 그냥 그 행위 자체가 역겹고 더럽다 생각이 들어요요즘들어 사람을 만지는것도 손이건 발이건 살짝 닿아도 소름 끼치고 토할것 같아요 사람많은 곳은 처다도 안보고요 어쩔수 없이 대중 교통이용할때에는 살이 닿지 않게 긴팔 긴바지를 입고 마스크와 모자도 쓰고 등교합니다. 사람들이 더러워서가 아니라 신체가 닿으면 당연하다는듯 토할것 같고 소름이 끼치는 반응이 계속 되니 힘들고요 저번에는 선생님이 자는 저를 깨울려 저를 흔드셨는대 바로 일어나서 화장실에가 토를 했어요.. 이게 정상적인 반응 인가요??아님 제가 너무 예민 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친구와의 관계 맞을까요?? 뭘더 해야 할가요..최근 들어 재 물건도 친구 물건도 다른 사람 물건들도 자꾸 사라집니다 처음엔 친구 지갑 두 번째는 현금 그에 이어서 자꾸 현금이 하나둘 사라지더니 이제 저를 의심하네요.저도 친구를 의심한 적이 없지 않아 이해는 합니다 그래도 저는 말해서 풀려 했는데 친구는 그게 아닌가 봐요현금 없어졌던 날. 저에게 연락을 보내 네가 가져간거냐 솔직하게 말하라고 해서 친구와 긴 시간 이야기를 했었고 잘 풀었다 생각했어요..처음에는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 라고 생각했어요의심하고 꿍해 있는게 아니라 바로 말해서 풀려 해줬으 니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지난지 얼마 인돼서 저번에 일어버린 지갑으로 오늘 말하게 됐는데요저번에 봤던 친구 지갑이 이뻐서 솔직히 그 친구가 조금 이뻐서 따라 산것도 없지 않아 있어요최대한 비슷한걸로 샀고 가격이 쫌 있는 지갑이기도 했고 학생이 들고 다니기엔 좀 고가에 물건이거든요비슷한걸 산게 잘못이었던건지 아님 재가 들고 다닌게 문제 였는지 전전날에 친구랑 마라탕 먹다 친구도 그 지갑을 봤나봐요. 바라보더니 "○○아 지갑 샀어?"이러길래 따라샀다 하면 기분이 나쁠까봐 최대한 웃으면서 "아아.. 너랑 같이 커플 지갑 할려고 샀지" 라고 했어요.. 친구가 지갑을 저랑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 일어 버렸고재가 지갑을 산건 그 이후 이거든요..저랑 어디 돌아다니다 가 잃어 버렸는지 아님 가방을 두고 갓을때 잃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 지갑을 찾을려고 했을때 없었다고 했었어요 무튼 재가 지갑을 그렇게 공개하고 2틀 지났나?친구에게서 연락이 오더라고요"○○아 솔직하게 말해줘 화 안낼께니 지갑 내꺼야?" 라고요..저는 보다가 "으음.. ○○가 어떤 면애서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갑은 네게 맞아 전에 말했던 대로 ○○랑 같이 지갑 맞출려고 돈 모았었어거이 4달 가량 돈 모아서 샀구.."라고 답을 했구요그러더니 가격을 물어 보더라고요..48에서 49 정도 줬다 하니까저번에는 50이 아니였냐왜 구라는 치냐 라고 하더라고요여기서 기분이 상한건 구라 라는 말을 쓰지 않았어도충분히 대화할수 있었는대 굳이 이단어를 썼다는게 그다지 좋지는 않았어요.. 무튼 저는 "아냐 마라탕 먹으면서 ○○가 지갑 샀어? 그랬잖아그대 내가 50? 그정도 주고 샀어 라고 했고"라 답을 했는대.. 그뒤에서 이 친구가 저를 어떻게 생긱하는지 알것 같았습니다..뭐라고 했냐면"○○야 근데 너가 지금 2만원 받을돈도없어서 라면도 내가사주고 그랬었는데 50을 모아서 삿다는게 좀 이상하지 않아?"라고 보내는대.. 제가 지금은 돈이 없어도 그때 당시알바도 하고 이것저것 일도 하며 돈을 모아둔 상황이였고 용돈도 최소한으로 줄여 모으고 있었가든요. 지갑을 사기 전에 이미 28만원 정도 현금으로 있었고 그 뒤에도 열심히 모으고 있었고요..참.. 이게 맞는지 생긱하다가 충분히 그럴수 있다 이해하며 생각하지만.. 그 친구를 따라 지갑을 샀던 저도 좀더 비슷해 질려고 애썼던 마음도 차갑게 식는것 같았습니다..의심하는건 괜찮아요 말해주면 풀면 돼는 문재이니까요.. 그치만 이런식에 의심이면..뭐라 못하겠네요.. 자기는 저링 연 끊을 생각없다고 솔직하게 말해달라는대 솔직하게 말해도 못믿는 눈치이고.. 그럼 어쩌라는 건지.. 요즘들어 학교이며 가족이며 신경쓸게 이도저도 아니게 많은대.. 저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에 가기 싫은 미운 17세 고1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때는 수련회.. 햇빛 알래르기가 있는 저는 밖에 오래 못있어요.. 하필 수련회 거이 모든 활동이 외부 활동이라저는 숙소에 처박혀서 기다려야 했구요..애들이랑 대화도 놀이도 많이 해보지도 못하고그저 잠만 잤어요.. 바른 학생인 저는 수련회 때도 11시면 바로 잤구요..애들은 새벽까지 노는대 이게 맞나 싶다가도 내일 피곤한개 더 무서웠던 저는 수련회 내내 일찍 잤어요.. 밥도 잘 안먹고 간식도 식단중 이라 입에 안대고 있었는대.. 무튼 어찌저찌 다 놀고 학교로 돌아가 일주일 정도 지났나..? 같이 놀던 여자애들 무리가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드는 거에요..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무시하고 자기내들 끼리 가서 먹고.. 이동 시간에 혼자 두고..말을 걸어도 시큰둥 하게 반응하고 인사는 받아 주면서표정은 개썩은 표정..ㅠ 뭘 잘못했는지 몰르겠어서 이야기좀 하자 하니까 그것 마저 피하고뭐 어쩌라는 건지.. 학교에 친한 애들도 없어서 밥 혼자 먹을 빠앤 안먹고 수업시간에도 같이 있을 애들이 없으니까 처져서 필기만 하고.. 이래서 학교 가기도 싫고 있고 십지도 않아요..늘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로 시작을하니 더더욱 힘들구여.. 선생님도 모르는척 하시고.. 하아..그만 자퇴를 하는게 맞을 까요.. 앞으로 3년을 이 애들이랑 같이 있어야 하는데.. 자신이 없어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1) 흉터를 가릴려 문신을 하려고 합니다.손목 언저리에 수술 흉터가 있는데사람들이 그 훙터를 보고 자해니..자살이니..말이 많아 져서요..어쩔때는 지하철 타고 친구와 약속 장소로 가는대어떤 아주머니가 재 손목을 보시더니 혀를 쯧 내두루 시고는.. 뭐라뭐라 하시는 거에요..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매우크고 주변 시선이 신경쓰여부모님과 문신 이야기를 했습니다..흉터는 가로 7센치 세로 3센치 정도로 조금 크고요..웬만하면 잘 보이는 데라.. 학교에서도 밴드를 붙여 놓고 생활합니다.. 어쩌다가 안하고 갔었는대 그날 바로 위클래스 상담 잡히고.. 자살이니 자해니..하.. 미칠것 같네요..ㅠ.ㅜ 흉터를 지울려 병원애 가도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 해서 더 고민이에요..고1 이제 2학기도 곧 시작이고.. 흉터 목적으로 가릴려 문신을 하는게 주변 시선으로 봤을때 어떨가 십어서 올려봐요..ㅠ많은 답변과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