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1) 흉터를 가릴려 문신을 하려고 합니다.
손목 언저리에 수술 흉터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훙터를 보고 자해니..자살이니..
말이 많아 져서요..
어쩔때는 지하철 타고 친구와 약속 장소로 가는대
어떤 아주머니가 재 손목을 보시더니 혀를 쯧 내두루 시고는.. 뭐라뭐라 하시는 거에요..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매우크고 주변 시선이 신경쓰여
부모님과 문신 이야기를 했습니다..
흉터는 가로 7센치 세로 3센치 정도로 조금 크고요..
웬만하면 잘 보이는 데라.. 학교에서도 밴드를 붙여 놓고 생활합니다.. 어쩌다가 안하고 갔었는대 그날 바로 위클래스 상담 잡히고.. 자살이니 자해니..
하.. 미칠것 같네요..ㅠ.ㅜ
흉터를 지울려 병원애 가도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 해서 더 고민이에요..
고1 이제 2학기도 곧 시작이고.. 흉터 목적으로
가릴려 문신을 하는게 주변 시선으로 봤을때 어떨가
십어서 올려봐요..ㅠ
많은 답변과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