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부자
- 생활꿀팁생활Q. 왜 생필품은 늘 한날한시에 떨어지는 걸까요최근에 월급이 들어와서 이것저것 분배를 하는데, 확인해보니 바디로션도 사야 하고 로션도 사야 하고 핸드크림도 사야 하고 클렌징 오일도...^-ㅜ 와중에 최근에 옷장을 비우면서 가을~겨울 옷도 없더라고요.왜 한날한시에 떨어지고 없는 걸까요? 도중에 구비해두면 좋지만, 예산이나 상황에 따라 미뤄두기 때문일까요?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대출경제Q.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으로 조정된 안에 대한 우편이 날아와서 질문 올립니다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조정을 조정이 이미 완료되었고 또 한 번 납부도 하였는데요,납부일 바로 다음날에 작성되었다는 우편으로기존에 채무조정을 진행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채권추심위임 예정 통지가 왔습니다.이에 신용회복위원회에 확인해보니 이미 조정 완료된 건이고 제가 채무조정 신청한 날짜가 해당 내용 작성 날짜보다 훨씬 앞서기 때문에 법적 효력 없는 내용이라고 안내 받았는데, 이렇게 알고 그냥 넘기면 될까요?기존 회사 담당자 연락처로 전화를 걸었더니 받지 않아서 일단 조언을 얻고자 질문 올려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 어플이 개편된다고 하는데 다들 어떠신가요?저는 베리와 상품 비용의 비율이 어떻게 될까가 제일 궁금하긴 하네요. 일단 이곳에 있는 걸 빨리 털어둬야 할 것 같긴 한데...다들 넘어가실 생각 있으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재미있는 스팀 게임은 어떤 게 있을까요?혹시 스팀 게임 중에 좀 재미있는 게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제가 재밌게 했던 게임은스타듀밸리숲속의 작은 마녀여피 사이코컬트 인 더 램그래이브야드 키퍼할로우 나이트리썰 컴퍼니페이퍼 플리즈래프트얍얍요...정도네요
- 생활꿀팁생활Q. 보습력이 좋은 바디로션 추천해주세요씻고 항상 바르고는 하는데, 이상하게 조금 지나면 건조해지더라구요.보습력 괜찮은 바디로션은 어떤 게 있을까요? 바세린 쪽도 바디로션이 나오기는 하는 것 같은데...너무 흘러내리는 제형보다는 조금 더 쫀쫀한 쪽이면 좋을 것 같아요.써보신 것 중 괜찮은 바디로션 있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Q. 벌써 2026년이 100일 남았다네요매일 그날의 시간을 살아갈 때에는 시간이 참 느리다고 생각하곤 하는데, 또 돌아보면 정말 빨리도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벌써 2026년 올해도 100일 남았다고 하는데, 다들 100일 동안 어떤 걸 하고 싶으신가요? 혹은 하실 예정이신가요?저는 기상시간을 조금씩 앞당겨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목표는 6시인데, 그 과정에서 지금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날 수 있게 됐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쁠 것 같아요. 늘 아침형 인간으로서 좀 살아보고 싶었거든요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리를 꼬는 버릇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게 되는 편이라 요즘 조금 고민입니다. 잘 있다가도 어느 순간 정신 차려보면 꼬고 있고... 몸이 틀어지는 것도 있고 장기적으로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서ㅠㅠ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발받침대가 있어도 굳이굳이 거기 발을 얹어놓고 반대쪽 다리는 올려서 꼬고... 왜 이러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미숫가루커피 비율 어떻게 해야 맛있을까요?최근에 메가커피?의 미숫가루커피를 마셔봤는데 꽤 맛있더라구요.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인스턴트 커피를 써서 섞어 마셔도 될라나요? 해 먹어보신 분 계실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좋은가요?저도 부모님도 서로를 사랑하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가정 내의 일로 서로 의견이 안 맞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좀 큽니다. 다른 집도 다들 그런 부분이 있을 테지요.저 같은 경우 그게 너무 괴롭습니다. 의견이 안 맞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은근하게 제가 싫어하는 상황에 끌어들이려고 하시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가 가정 분위기를 흐리는 것처럼 조성하시는 게 너무 불편해요. 오랫동안 그것 때문에 힘들다가 1~2년 쯤 전에 진지하게 서로 대화하고 부모님도 저를 이해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동안은 좀 자제하시더니 이제는 좀 나아진 것 같은지 뭔지 자꾸 다시 시도하시네요.저는 그런 것 때문에 만성우울을 겪다가 조울 판정을 받고 정신과를 다니다가, 부모님과 대화한 시점을 기점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독립을 하게 되면서 정신과를 가지 않게 됐었습니다. 근데 최근 다시 저를 그런 상황에 밀어넣으려고 하시는 걸 보면서 어쩐지 심한 우울감과 허탈함 같은 게 드는 것 같습니다. 갈수록 우울과 분노 조절이 잘 안 돼서 일상이 힘들 정도라, 다시 정신과를 가봐야 할 것 같기도 해요.고민하다 제 상황을 아는 친구 몇에게 조언을 구했더니 안 그래도 요즘 걱정이 됐다며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겠다고 해왔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부모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자꾸만 그만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만하면 나는 할만큼 했다는 생각이요. 그냥 돈만 조금씩 보내고 연락도 방문도 최대한 줄일까 하는 고민이 듭니다. 근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당장의 제 마음은 계속 그렇게 하자고 하는데, 사회적인 분위기나 평생 부모님만 보고 살아온 경험 때문에 주저하게 되는 것 같아요.아예 부모님을 끊어내려는 건 아닙니다. 그건 제가 못할 걸 알아요. 근데 지금이 100이었으면, 전 차라리 앞으로는 5 정도의 관계로 줄여버리고 싶어요.다들 부모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조정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경제 공부를 하려면 경제신문을 구독하라던데필수적일까요?요즘 종이신문이 많이 안 나오는 추세기도 하고, 반드시 경제신문을 구독해 읽어야 한다면 또 어디 것을 읽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인터넷에 그 날 나온 신문을 그대로 올려주는 각 신문사 사이트가 있다고는 하는데 화면으로 보는 것과 지류로 보는 건 또 많이 다를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