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도조심스러운산토끼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과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으면 다이어트가 된다던데제목 그대로입니당남들보다 조금만 더 먹으면 바로 찌고 안먹으면 바로 빠지고 이런 느낌인데.. 기초대사량과 연관이 있을듯 싶고요. 조금만 운동해도 금방 지치는 몸입니다.. 기초대사량 높이고 싶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간 데이트통장을 만들 필요가 있을지제곧내입니다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평소에 데이트는 지금처럼 번갈아 사는걸로 하지만, 여행으로 어딜 놀러갈때는 정산을 하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전 일단 반대입니다.정산하는거 좋죠. 깔끔하고, 한명이 더 부담하게 될 수도 있고 숙박비나 경비 부분이 제일 많이 나올 수 있을테니까요. 근데 친구가 아니라 연인 관계인거잖아요? 친구면 더치페이해서 공평하게 할 수도 있지만, 물론 기분좋게더 사주거나 고마웠다면서 더 챙겨주는 친구도 있어요. 친구관계에서도 딱 반절 반절 이렇게 나누지도 않는데,, 연인관계에서 더 확실하게 정산을 하려는 의도 자체가 너무 정이 없고요. 숙소나 부담되는게 있으면 다른 사람이 식비, 카페, 주유비 이런거 더 부담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더 부담을 하기 싫어서 얘기를 꺼낸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그래서 좀 언짢은 상태입니다.그래도 말로 잘 설득하고 싶네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바닥이 약한건지 발아치가 무너진건지 가끔 아파요다른사람들이 제 발을 보면 평발형태에 가깝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평발은 조금만 걸어도 발 아픈데, 저는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아서.. 그냥 생각 안하고 살았는데 최근들어 조금만 발을 잘못 짚거나하면 발바닥이 좀 아프네요 런닝, 필라테스를 가끔하는데 그럴때도 뻐근할때가 있어요 이걸 알다보니 런닝화도 발아치를 잘 잡아준다는 런닝화로 골라서 사고 평소 낮고 얄상한 스니커즈를 좋아하다보니 그럴땐 아치스*같은 보조깔창을 끼고 다녀용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쩌다 깜박하고 안끼고 스니커즈 신으면 확실히 발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필라테스를 하면서 느낀건데 운동을 하다가 발에 쥐가 자주 나서 의식을 하다보니까 발에 힘을 많이 주더라고요. 그 후로 평소에도 의식적으로 보니까 긴장을 하면 발가락을 꽉 잡는다든지 발에 힘을 주고 있더라고요생활습관을 알게 됐으니 이제 발에 힘 자체를 빼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더 안좋아지지만 않으면 좋겠어서 글을 써봅니다. 아치스*같은건 계속 사용하는게 좋을지, 발바닥 전기치료라던가 발마사지라던가 이럴걸 자주 해주는게 나을까요? 아 그리고 20대 초반에 타지생활을 하다가 살이 단기간에 엄청 쪘던적이 있는데 그때 족저근막염까진 아니더라도 족저근막이 많이 아프긴 했어요.. 그 영향도 큰거같네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 안쪽이 자주 헐고 아파요 조언이나 꿀팁 기다립니다제가 다른사람들에 비해 코털이 적은편이긴 한데요 그것때문인지 비염이 심한편은 아닌데 환절기나 봄철에 코속이 너무 아파요.. 코피도 은근 자주나고요 코 속이 최근에 아팟는데 그러려니하고 지내다가 어제부터 목이 아프고 부은느낌이라 이비인후과 갔더니 코 속도 헐었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에선 감기같다고 해서 못물어봤는데 코 속이 자주 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전용 약이라던가 꿀팁이라던가 비슷한 분들의 답변을 듣고싶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0대들이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과정30대 되니까 소개팅을 나가도 전과 다르게 가벼운 마음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연애 이후까지도 발전이 가능한가.. 이걸 생각하고 나가요 전에 만났던 사람과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집에서 반대해서 이별로 끝나버리니까 사랑은 진짜 별거 아니구나 라는걸 크게 느꼈어요 그래서 이젠 소개팅나가도 결혼얘기를 안꺼낼수가 없더라고요 좋은 기회가 생겨서 또 새로운 사람을 최근에 만나고 있는데요 집안을 생각해야하다보니 단순히 제 이상형만이 아니라 집안까지도 자꾸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설레지 않는건 아닌데,,, 그냥 전과 같이 끝나버릴까봐의 걱정때문인지 마음을 다 안주게 되는거같기도 해요 다들 어느순간에 결혼을 결심하시는지.. 참 신기하고 대단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