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도리24
- 생활꿀팁생활Q. 입주민 대표회의에서 어떤 조치를 해주실까요경비 아저씨 한 분께서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하시는데새벽 5시 즈음부터 경적을 울리십니다그 시간은 다들 눈치보느라 아파트 주민들조차 이른 시간 출근을 해도조용히 나가시는데 이분은 자기 퇴근한다고 같은 동료 만나면 경적울리고 멀리 보이면 경적울리고 이렇게 이른 시간에 시끄러운 소리를내셔서 여러집에서 관리실 민원이 들어갔습니다하필 저희 라인 바로 아래가 경비실인데 이분이 여기서부터 오토바이 시동을 걸며경적을 울리셔서 아이들이 잠을 깹니다. 다른 가족도 그렇고..그래서 민원 넣었더니 그 층 몇호냐며 한판 붙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관리실에서 전해주기를...요즘 이런 경비아저씨 거의 없던데 참 보기 드문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관리실보다 바로 입주민회의 이쪽으로 말하는게 빠를까요 ?그 쪽에 말하면 대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관리실 이외에 어디서 해결할 수 있나요 ?경비아저씨 한분 그만 두시고 새로운 분 오신지 3개월 정도 지났는데새로오신 분이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하십니다.새벽에 퇴근하시면서 오토바이 소음을 내시는데단순히 시동거는 소리가 아니라 경적을 여러차례 울리십니다.같이 퇴근하는 동료가 멀리서 걸어오면 인사하려고 경적 울리고지나가는 동료 부르려면 경적을 울리고 뭔가 불만있어도 경적을 울리시고다른 경비아저씨 동료분들이 말려도 멈추질 않으시고새벽 5시 겨우 넘었는데 그 때부터 띄엄띄엄 5시 35분까지 쭉 경적을 9번 ?까지 울린적 있어서 다른 저층에서 신경질내며 창문여닫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습니다.관리실에는 이미 말했습니다. 함께 일하는 교대 경비원분께도 말씀 부탁드렸으나 멈추질 않으십니다.그것때문에 저층이나 그 소리가 잘 들리는 라인에 사는 주민들 특히 새벽근무 마치고 들어와서 한 시간 정도 잠들었다가 경비아저씨 오토바이 경적 소리에 놀라서 깨는 세대가 있어서 여러 세대에서 민원이 들어갔다고 들었는데도 멈추질 않으신다면저 경비아저씨 저런 행동을 해결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어디에 말하는게 가장 빠른 방법일까요 ?관리실은 이미 해봤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당뇨 다리저림에는 어떤 약 처방해주시나요어머니 당뇨시고 약드시는데 약이 잘 안맞는것도 있고다시 병원 가야하는데 다리도 저리다고 하셔서 함께 처방 받으려 하는데 보통 병원에서 다리 저림에 어떤 약 처방해주시나요 ?그리고 당뇨약도 메트포르민에서 자디앙 정으로 바꿔 처방해주셨던데 당뇨약을 바꾸는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증상이 달라져서 인가요 아니면 맞는지 안맞는지 보는건가요 ?
- 영양제약·영양제Q. 위장장애없는 마그네슘 추천해주세요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를 합니다설사를 하지 않더라도 속이 불편한데마그네슘이 그런 부작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설사 안하게끔 나온 마그네슘도 있다고 하는데그런 제품이 있을까요 ?아하에서 시중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제품명을말할수 없다고 하시던데 힌트라도 주실 수 있을까요 ?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 B 제품 어떤 걸 먹어야할까요 ?쏜리서치 베이직 B 먹고 있었는데하루 종일 속 불편감이 느껴져 복용을 중단하셨습니다.울렁거리고 기분 나쁘고 설사는 안하는데 뱃속 불편하고..용량이 많거나 뭔가 안맞는 성분이 있는것 같은데...당뇨 전단계시고 약간의 발저림 있고 피로감, 근육통 있다고 하십니다 캡슐로 된 제품과 고체로 된 제품들이 있던데 이것도 고려해서 골라야 할까요 ?요즘 약국 제품들 유명하다는 것은 고함량이 많던데 너무 고함량이지 않으면서 당뇨 증상에 좋고 소화장애 일으키지 않을 제품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