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관리실 이외에 어디서 해결할 수 있나요 ?
경비아저씨 한분 그만 두시고 새로운 분 오신지 3개월 정도 지났는데
새로오신 분이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하십니다.
새벽에 퇴근하시면서 오토바이 소음을 내시는데
단순히 시동거는 소리가 아니라 경적을 여러차례 울리십니다.
같이 퇴근하는 동료가 멀리서 걸어오면 인사하려고 경적 울리고
지나가는 동료 부르려면 경적을 울리고 뭔가 불만있어도 경적을 울리시고
다른 경비아저씨 동료분들이 말려도 멈추질 않으시고
새벽 5시 겨우 넘었는데 그 때부터 띄엄띄엄 5시 35분까지 쭉 경적을 9번 ?
까지 울린적 있어서 다른 저층에서 신경질내며 창문여닫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습니다.
관리실에는 이미 말했습니다. 함께 일하는 교대 경비원분께도 말씀 부탁드렸으나 멈추질 않으십니다.
그것때문에 저층이나 그 소리가 잘 들리는 라인에 사는 주민들 특히 새벽근무 마치고
들어와서 한 시간 정도 잠들었다가 경비아저씨 오토바이 경적 소리에 놀라서 깨는 세대가
있어서 여러 세대에서 민원이 들어갔다고 들었는데도 멈추질 않으신다면
저 경비아저씨 저런 행동을 해결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
어디에 말하는게 가장 빠른 방법일까요 ?
관리실은 이미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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