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입주민 대표회의에서 어떤 조치를 해주실까요
경비 아저씨 한 분께서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하시는데
새벽 5시 즈음부터 경적을 울리십니다
그 시간은 다들 눈치보느라 아파트 주민들조차 이른 시간 출근을 해도
조용히 나가시는데 이분은 자기 퇴근한다고 같은 동료 만나면
경적울리고 멀리 보이면 경적울리고 이렇게 이른 시간에 시끄러운 소리를
내셔서 여러집에서 관리실 민원이 들어갔습니다
하필 저희 라인 바로 아래가 경비실인데 이분이 여기서부터 오토바이 시동을 걸며
경적을 울리셔서 아이들이 잠을 깹니다. 다른 가족도 그렇고..
그래서 민원 넣었더니 그 층 몇호냐며 한판 붙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관리실에서 전해주기를...
요즘 이런 경비아저씨 거의 없던데 참 보기 드문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리실보다 바로 입주민회의 이쪽으로 말하는게 빠를까요 ?
그 쪽에 말하면 대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주민회에서 어떤 조치를 해줄지 모릅니다. 이는 그냥 민원을 넣고 말겠죠. 무슨 입주민 회에서 경비 아저씨를 끌어 내겠다고 시위를 할 것도 아닙니다. 그들도 바쁘기 때문이죠. 그러니 이런 일에 있어서 무슨 조치가 가능할까요? 그냥 이야기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입김은 강하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사실 이런 것은 문제가 있고 강제적으로 무언가 할 수 없다고 하면 경적은 규정 내에 있다면 벌금도 어렵고 신고도 어렵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이야기를 하길 바랍니다. 사실 입주민회에서 대신 싸울 것도 아니기 때문에 큰 방법이 없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시고 이런 일에 대해서 정확한 합의점을 찾아서 이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길 바랍니다. 방음을 늘리는 것도 증가를 하길 바랍니다. 아니면 이어폰을 끼고 자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누구나 소음에 대한 피해는 생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