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창의적인새우튀김
- 생활꿀팁생활Q. 여권 훼손 기준이 어캐 될까요? 재발급 해야할까요?신여권을 발급받고 작년에 쓰고 이번에 다시 봤는데 전차집이랑 그 옆에 서명페이지쪽에 무슨 알약같은게 들어있는 상태로 눌렸는지 뭐가 붙어있더라고요. 전자칩 페이지는 닦으니 멀쩡한데 옆에 서명이랑 뒤에 2장정도는 물에 젖은것처럼 번졌어요. 전체 다는 아니고 페이지 1/6정도? 이정도면 여권을 계속 써도 괜찮을까요? 서명 페이지도 텍스트나 사진 있는곳은 괜찮고 여백부분만 얼룩이 묻었어요
- 생활꿀팁생활Q. 카카오톡으로 제가 구매하지 않은 디스코드 결제가 왔는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17일 새벽에 카톡으로 디스코드에서 14652원 걀제가 2번 됐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전 그때 자고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를 확인했어요. 이후 카톡에 전화해보니 자기들은 뭐 해줄수 있는게 없다면서 디스코드에 문의를 남기라 하고 디스코드에 남기니 계속 자동응답만 쓰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 세탁수선생활Q. 세탁소 신발 세탁기에 크록스도 같이 빨아도 될까요?운동화 너무 더러워져서 빨려는데 크록스에 붙인거 다빼고 같이 돌려도 문제없을까요?(이 글은 남은글자를 작성하라해서 쓴 의미없는 글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그냥 너무 무서운 꿈꿔서 내용공유해봐요눈이 엄청 오는 날, 집에 가다가 집 앞에서 몸에 힘이 안 들어가면서 앞으로 픽 쓰러졌습니다. 그때 얼굴이 눈 속에 파묻혀 숨이 안 쉬어질 즈음, 깨어보니 제 자취방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앞에서 인기척이 나더니, 세 명이 들어왔습니다. 그중 두 명은 냉장고를 뒤지더니 물을 마시더군요. 이때까지도 꿈속에서 저는 정말 현실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눈을 감고 모른 척했는데, 다른 한 명이 제 옆에 눕더니 이래저래 말을 걸고 눈을 강제로 뜨게 하면서 뭔가를 중얼거리는데 눈이 마주친 순간 잠에서 깼습니다.꿈이었나 했는데 옆에 아까 그 한 명이 침대에 앉아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움직이려해도 몸은 가위에 눌려서 움직이지도 않고 말도 안나오고.. 옆엔 너무 무섭고 그러다가 점점 저한테 다가오는데 갑자기 짜증이 나서 힘겹게 욕을 계속 하니깐 방금 풀렸네요.. 또 자면 가위눌릴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Q. 고추장에 파란색깔 곰팡이 질문해요.플라스틱 용기에 고추장을 보관중인데 오늘 열어보니 뚜껑에 묻은 고추장에 10원짜리 정도의 파란색에서 초록색의 곰팡이가 생겼어요. 고추장 내용물에는 안생기고 냄새도 딱히 이상하진 않은데 그냉 버리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