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훼손 기준이 어캐 될까요? 재발급 해야할까요?

신여권을 발급받고 작년에 쓰고 이번에 다시 봤는데 전차집이랑 그 옆에 서명페이지쪽에 무슨 알약같은게 들어있는 상태로 눌렸는지 뭐가 붙어있더라고요. 전자칩 페이지는 닦으니 멀쩡한데 옆에 서명이랑 뒤에 2장정도는 물에 젖은것처럼 번졌어요. 전체 다는 아니고 페이지 1/6정도? 이정도면 여권을 계속 써도 괜찮을까요? 서명 페이지도 텍스트나 사진 있는곳은 괜찮고 여백부분만 얼룩이 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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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여권을 발급받고 작년에 쓰고 이번에 다시 봤는데 전차집이랑 그 옆에 서명페이지쪽에 무슨 알약같은게 들어있는 상태로 눌렸는지 뭐가 붙어있더라고요. 전자칩 페이지는 닦으니 멀쩡한데 옆에 서명이랑 뒤에 2장정도는 물에 젖은것처럼 번졌어요. 전체 다는 아니고 페이지 1/6정도? 이정도면 여권을 계속 써도 괜찮을까요? 서명 페이지도 텍스트나 사진 있는곳은 괜찮고 여백부분만 얼룩이 묻었어요

    ===>우선적으로 여권정보가 명확히 판단 가능하면 국내사용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해외출입국 심사시에는 얼룩, 훼손이 있으면 추라 확인이 사용 거부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서명 페이지는 법적 효력이 있어 판독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사용 가능성이 있지만 해외 여행이나 비자발급 등 중요한 상황에서는 재발급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판단을 받고 싶으시다면, 가까운 구청 여권민원과에 방문하여 실물을 보여주세요. 담당 공무원이 판독기에 찍어보고 재발급 필요 여부를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 설명해 주신 상태라면 출입국 심사에서 문제 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전자칩 페이지가 정상이고, 신원 정보·사진·기계판독영역(MRZ), 서명 자체가 훼손되지 않았다면 보통 사용 가능합니다. 여백 일부의 번짐이나 얼룩은 경미한 손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젖은 흔적이 더 번지거나 페이지 들뜸이 생기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중요한 해외여행 전이라면 구청·여권과에 보여 확인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사용에 문제가 없으실 수도 있지만 재발급 받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출국이 가능하더라도 나라별 입국시 문제가 될 수 있어 재발급을 하시는 것이 안전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