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화사한반달곰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요즘들어서 악몽을 매일꾸는데 소리지르면서 일어나요제목 그대로긴해요...일단 태어나서 단 한번도 꿈을 안 꿔본적이 없는 사람이에요.아무리 그래도 꿈 내용이 다 기억이 나기란 어려운 일이잖아요. 평상시 꿈은 부분부분 기억나는 정도인데,악몽이기까지하면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서 하루종일 또 꾸면 어떡하지, 이게 대체 무슨 꿈이지 걱정도 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입니다.소리지르면서 일어나는건 기본이고 발차기를 하며 일어나거나 울면서 일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이건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 스트레스입니다직장을 다니지도 않고 심한 운동을 한다던가 그런것도 없습니다.자꾸 이러니까 부정적이고 우울한 생각만 들어요명상하기, asmr듣기, 운동 해서 에너지빼고 지쳐잠들기,잠들기전 폰하지않기 이런거 전혀 소용없었습니다진짜 이런지 한 2주 넘은거 같습니다도와주세요어느 병원가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즈로 키링이나 팔찌 등 악세사리 만드는 사람입니다.제목과 같은데요.정기적인 수입이 없어 사업자등록은 손해고,그래서 스마트스토어 입점이 불가하여 번장이나 틱톡,카톡에서 팔고있어요. 수입은 간간이 5천원 만원정도 벌고있습니다.손님이 많이 없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홍보도 그렇고.. 가격책정도 그렇고 고민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재택 근무 중 타이핑 업무 믿을만한건가요사정이 있어서 집에 계속 있어야하는데타이핑 알바가 자꾸 눈에 띕니다.타이핑 알바 믿을만한건가요?진짜 수당 받으신분들 계신가요?사기일것 같아서 고민만 하고있습니다ㅠㅠ
- 생활꿀팁생활Q. 아니 밖에 러브버그가 벌써부터 보여요러브버그 최대 서식지에 살고 있는데벌써부터 보여요얘네 천적도 다 잡아서 거의 없고퇴치방법 아시는분들 계신가요사람몸에도 막 붙어서 너무너무너무 싫은데ㅋㅋㅋㅋㅋ ㅠ
- 생활꿀팁생활Q. 혹시 쥐가 나기 전에 막는 방법이 있나요?쥐가 진짜 자주 나는데이유도 모르겠고하기전에 막는 방법은 없나요?ㅠ지금도 할랑말랑해요진짜 불안해서 걸음을 내딛기도 무서워요ㅋㅋㅋㅋ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상하는 정도가 달라 대화할때 불편합니다.일단, 그 유명한 MBTI로 따지자면친구는 99% NF이고, 저는 100% ST입니다.(모든 NF성향분들을 갈라치기하거나, 험담할 의도는 전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친구와 얘기를 할때 좀 피곤해요.뭔 얘기를 하면 대답보단 지가 상상하느라 바쁘고,자꾸 딴 얘기로 샙니다. 그래서 왜 답을 안하고 딴얘기냐 하면 상처받는대요.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상상의 범위가 현실에 기반한 사실을 그래도 벗어나지않는? 아이디어 느낌의 상상까지 밖에 안되거든요.최대한 그래도 맞장구 쳐주는 편인데...친구의 상상을 하나 말씀드리자면,놓지마 정신줄이라고 아시나요?저는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머리 위에 진짜로 줄 같은 게 달려있는 그런...컨셉의 웹툰이라고 들었습니다.그게 정신줄이라면서 이성이 끊어지면 그 줄도 날라가서 잘 붙잡고 있어야 된다면서요.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요즘 너무 덥잖아요. 그래서 1인 에어컨이 있어야한다며 다닐때 정신줄 위에 에어컨이 얹어져있었으면 좋겠다. 하길래저는 이게 무슨소리지 싶다가도 그래도 최대한 맞장구 쳐준게"너가 무슨 올라프냐." → [이유: 겨울왕국 1에서 올라프가 햇빛에 녹으니 엘사가 올라프 위에 떠다니는 눈구름을 만들어줌]올라프냐 했더니 눈을 반짝이며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떠들기 시작했어요.또 뭔갈 기대하는 것 같길래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짜내서 말한게"정신줄이라는게 머리에 직접 박혀있다면, 그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미래에 1인 에어컨이 보급된다면 가볍겠지만 그 줄 위에 에어컨이 얹힐만큼 줄이 버틸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라고 했더니 왜 또 그렇게 분위기를 깨냐며 싸웠습니다.이래도 X랄, 저래도 X랄이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건데.T분들 공감하시나요? 이정도면 진짜 최선다한건데.F분들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본인 MBTI 옆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써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가 뭔갈 자꾸 잊어버리는데, 뭘 잊어버리는지도 모르겠어요.사고가 났다던가, 원래 머리가 나빴다던가,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던가 그런건 없습니다.그냥 무슨 계기도 없이잊어버립니다. 뭘 잊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정도면. 병원가기에는 저희집이 이미 병원신세 지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까지 다니기엔 근심걱정이 크실것 같아 혹시 무슨 훈련이나 일상에서 고칠수있는지 궁금하여 남깁니다.혹시 이게 건망증이나 기억상실 같은걸까요?뭘까요 이게?너무 답답합니다. 친구들이랑 말하다보면 빈공간들이 있습니다. 병원가야할정도로 심각한건가요?상식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은 아는데추억? 기억? 상황?예전일이건 1분전 일이건 잊어버립니다.메모 해놓으면 메모한것조차 잊어버립니다.왜그런건지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