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대담한막국수
- 형사법률Q. 교제폭행으로 신고 후 계속 오는 전화 대응에 관하여 질문있습니다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성관계가 이루어져,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여성청소년과로 연계되었고 현재는 우선 강간 혐의로 고소장만 제출하고 온 상황입니다.아직 변호사님을 선임하지 못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전혀 모르는 상태입니다. 경찰에서는 상대방에게 대응하지 말라고 하셔서 현재 문자, 카카오톡, 전화 모두 받지 않고 있습니다.다만, 상대방에게 연락하지 말아 달라고 직접 이야기하거나 별도로 연락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한 적은 없으며, 현재는 일방적으로 연락을 무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상대방은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오고 있습니다.이런 경우 제가 경찰에 다시 신고해 상대방의 연락이 계속되고 있어 무섭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까요?아직 변호사 선임이나 앞으로의 대응 방향 등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 상대방이 본인이 고소당했다는 사실을 아직은 알지 못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경구피임약 디어미순 호르몬제를 24알 다 먹었는데 여행이 잡혀서 휴약기 없이 다음 팩을 연속으로 6일 더 복용한 상태입니다근데 부정출혈이 좀 있어서 휴약기를 가져서 생리를 할 생각인데 8월 25일에 질내사정을 했습니다이렇게되면 휴약기를 바로 가졌을 때 피임률이 떨어지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을 생리가 끝난 후에 먹으면 피임이 안되나요생리를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했고27일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럴 경우 이번 달은 피임효과가 없나요?지금 먹는 팩을 다 먹고 다음 팩부터 피임효과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평소 생리주기는 평균 38일 정도긴 한데많이 들쭉날쭉해서 최소 28일 최대 75일입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평생 손 힘이 좀 많이 약했는데 이것도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볼만한 증상인가요?왼손잡이 만 22세 여성입니다악력 측정 시 왼손 12, 오른손 9 정도였습니다갑자기 약해진 거는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약한 편이긴 했습니다평소에도 병뚜껑을 잘 못 열거나 글씨를 오래 쓰면 금방 손이 피로해지고 젓가락질도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어렸을 때도 또래보다 가위질이 서툴었고 리본이나 신발끈 묶기도 초등학교 고학년 때까지 잘 못했습니다 지금도 지퍼가 2개 있는 겉옷은 한 번에 잠구기 어려워하는 편입니다 근데 또 대근육은 큰 문제 없고 헬스할 때도 무게를 너무 못 치고 그러진 않고 정말 단순 손을 사용하는 동작에서만 어려움을 느낍니다이런 경우는 진료를 받아보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아니면 단순 근력, 힘 문제라 악력이랑 상체 근육을 키우면 될 문제일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스트레스 받고 힘든 거를 자각 못하는 것도 문제인가요?스트레스를 받고 힘들고 지치고 그래도 스스로 잘 몰라요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위가 꼬이고 위염이 오고 아토피가 심해지고 없던 알레르기가 생기고 폭식을 하고 절식을 하고 하는 등 신체에 문제가 생겨야 그제서야 알아요 심지어 이것도 아 스트레스 받는다 이렇게 아는 게 아니라 살다보니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거라는 거를 깨달아서 그냥 이성적?으로 경험으로 아 스트레스 받았구나 이러면서 알아요 이런 것도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뭔가 회피하고 있는 그런 상황일까요저도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지치는 걸 알아서 몸이 아프기 전에 조절하고 싶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런 것도 일종의 강박의 일종일까요?필기를 할 때 필기구가 달라지는 게 너무 싫어요단순히 형관펜 색 다른 게 싫다 수준이 아니라 같은 검은색이어도 다른 볼펜에서 나오는 미묘한 색차이라든가 0.38로 필기하다가 0.4로 바꾼다든 하는 그런 엄청 미묘한 차이도 싫어요심지어 펜으로 하는 노트필기를 하는 거 말고 아이패드에서 하는 필기마저도 그게 너무 싫어서 제 평소 글씨 크기에 맞는 모눈종이를 직접 만들어서 저만의 규칙을 만들어서 쓰고 굵기가 달라는 게 싫어서 절대 굵기를 안 바꾸거나 혹시 바꿔야하면 쓴 펜의 굵기를 적어놓고 바꿀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만약 달라진다면 전부 찢어버리고 싶고 전부 지우고 싶고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어지고 그냥 할 의욕을 잃어버려요 이것도 일종의 강박일까요? ㅜㅜ너무 고치고 싶어요 ㅜ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아토피로 인해서 소음순, 대음순, 음핵 근처 부분이 가려울 수 있나요중증아토피 환자입니다그냥 소음순, 대음순, 음핵 근처 등등 그냥 외음부가 전체적으로 미친듯이 가려워요처음애는 질염때문인 줄 알아서 동네 의원에서 항상 세균 검사를 했는데 질염일 때도 있었지만 아닐 때도 많았습니다.진짜 특히 소음순을 너무 긁어서 소음순이 다 까지고 피나고 하얗게 변할 때까지 긁기도 하고간지러워서 자다깨서 긁을 정도인 날도 있는데아토피 때문일 수 있나요?민약 아토피때문이라면 소음순 수술로 그냥 소음순을 잘라내면 덜할까요 ㅜㅜㅜ진짜 미치겠어요너무 긁어서 붓기도 하고 피부가 다 뜯어지고 난리예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넘어진 후 계속된 무릎 통증이 느껴져요계단을 내려갈 때 앞발이 미끄러지면서 뒷발이 무릎부터 추락했습니다멍이 심하게 들고 멍이 없어진 후 한달정도가 지났음에도 슬개골이라 해야 하나 무릎 위쪽에 심한 압통을 느껴 동네 의원에 갔을 때 엑스레이 찍어보고 뼈에 문제 없다 하셨고그 후 한 달이 지나도 무릎을 굽힐 때 당기듯이 무릎이 아프고 압통이 감소되긴 했으나 아직 계속 있어다른 의원에서 엑스레이, 초음파를 찍어봤지만 문제가 없다고 체외충격파 한번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총 3달 정도가 지난 지금까지 압통이 지속되고아빠다리나 무릎 가슴쪽으로 굽히고 앉았을 때 당기듯이 아프면서 찌릿찌릿하게 아프고종종 엉덩이나 발목쪽으로 퍼지듯이 찌릿찌릿하게 아픕니다....그리고 한 5년? 전쯤부터 압박되는 듯한 통증 및 염발음을 호소하긴 했습니다(다친 후 염발음의 소리가 더 커졌어요)특히 날씨가 우중충하거나 생리 전, 중에 심했습니다 큰병원에 가서 MRI나 CT를 찍어봐야할까요 ㅜ
- 약 복용약·영양제Q. 피부과약과 정형외과 약을 먹은 후로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요 ㅜㅜ약을 먹은 이후로 한두시간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는데 왜 그런걸까요 🥲🥲진짜 너어무 자주 가요 🥲🥲🥲🥲🥲🥲🥲🥲정형외과 약은 세크로정, 오페릴 50서방정이고피부과 약은 아토피로 처방 받아온 건데 약봉지에 무슨 약인지 안 적혀있어서 모르겠어요,,,아마 스테로이드랑 항히스타민일 것 같긴 해요 🥲앞면: ISL, 뒷면: 안 적혀있음, 원형의 약간 미색?앞면: GH, 뒷면: E, 원형의 흰색앞면: 17, 뒷면 AUK, 타원의 흰색 앞면: ZLJ, 뒷면: 안 적혀있음, 원형의 주황색?요건 정형외과 약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