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고 힘든 거를 자각 못하는 것도 문제인가요?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고 지치고 그래도 스스로 잘 몰라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위가 꼬이고 위염이 오고 아토피가 심해지고 없던 알레르기가 생기고 폭식을 하고 절식을 하고 하는 등 신체에 문제가 생겨야 그제서야 알아요 심지어 이것도 아 스트레스 받는다 이렇게 아는 게 아니라 살다보니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거라는 거를 깨달아서 그냥 이성적?으로 경험으로 아 스트레스 받았구나 이러면서 알아요

이런 것도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뭔가 회피하고 있는 그런 상황일까요

저도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지치는 걸 알아서 몸이 아프기 전에 조절하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말씀하신 질문자님의 상태로 보아서 스트레스에 굉장히 무뎌지고 마비가 되어서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있는것인지 자각을 못할 수가 있어요. 그런상황은 굉장히 안좋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신이 힘든것을 모른다라는건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이고 방어기제로인해서 회피하고 도망가는 것일수 있다는거죠. 지속될경우에 마음의 병을 얻는다던가 신체적으로도 건강이 안좋아질수있으며 번아웃 직장스트레스 등등 엄청난 삶의 악순환의 반복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내 상황을 제3자의 입장에서 한번보시고 나를 좀 아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칭찬해주면서 나에게 상을 내려보세요. 휴식을 즐기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 및 시간을 갖는 것을 권장해요. 내 몸이 아픈후에 아픈걸자각하는것은 의미가 없어요. 아프기전에 내가 나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제일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