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냥냥
- 정형외과의료상담Q. 설사후 두통과 근육통 원인이 뭘까요.제가 2월 12일과 13일, 이틀동안 변을 못봐서 배가 아파서 제대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2월 14일 토요일에 알룰로스를 한 30ml정도 먹었어요. 제가 원래 알룰로스 먹으면 설사하거든요.알룰로스 먹으니 2시간 정도 뒤에 설사를 시작했어요. 오후 3시쯤 알룰로스 먹었고, 다음날 새벽1시까지 계속 시도때도 없이 설사를 했어요.그랬는데요. 15일 아침 7시쯤부터 몸에 힘이 쭉 빠지고 몸이 엄청 무겁고 피곤하더니, 아침 8시쯤부터 몸이 뜨겁더라구요. 이게 속이 뜨거운느낌?그리고 막 구토감도 들고 두통이 너무 심한거에요. 체온계로 재보니까 38.2도 였어요. 계속 이온음료 마시고 죽도 먹고, 타이레놀도 먹었는데 그날은 하루종일 열이나고 두통이 심하고 힘이 없어서 밤 11시까지 기절하듯이 잤어요. 2월 16일부터는 열도 37.4도로 내려갔고 구토감도 없었는데요. 두통은 심했고 몸이 피곤한건 여전하더라구요. 그리고 허벅지랑 엉덩이에 근육통이 엄청 심했어요. 또 타이레놀 2알정도 먹었구요.2월 17일에는요, 하체 근육통은 완전히 사라졌는데요. 목과 어깨 팔과 갈비뼈 부근에 근육통이 생겼고 두통도 그대로에요.목은 정확히 말하자면, 턱선에서 아래쪽인데요. 목을 반으로 나눴을때 양쪽 대각선으로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완전 옆목도 아니고 앞목도 아니고 그 사이 대각선이요. 양쪽이 다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어깨 결림도 너무 심하고, 팔꿈치 부근부터 옆쪽 갈비뼈 부근까지 전부 꼭 멍든것처럼 너무 아파요. 양쪽이 다 그래요ㅠ 정확히 대칭이요..제가 그래서 궁금한건요. 지금까지 설사했어도 이렇게 열이 난적도 없고 근육통아 생긴적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왜이런걸까요.설사때문이 맞을까요ㅠ
- 교통사고법률Q. 자동차 사고, 과실 5대5가 맞는지 궁금합니다.주차장 내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시 우리 차량은 최초 주차한 공간에서,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객이 하차하기에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뒤쪽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기 위해 서행하며 후진하였습니다. 이후 조수석 하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의 방향을 소폭 왼편으로 틀어 정차한 상태였습니다. 정차시간은 0.5초에서 1초 사이로 길지 않지만, 우리차 주변으로 차량이 없었기에 주변 차량이 충분히 인지 가능한 위치였습니다. 그 시점에 상대 차량은, 기존에 우리 차량이 주차해 있던 앞쪽 주차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우회전하며 진입하였고, 그 과정에서 정차 중이던 우리 차량과 충돌하였습니다. 충돌 부위는 상대 차량의 전면부와 우리 차량의 전면부이며, 충돌 이후 상대 차량은 즉시 정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여 사고 당시 위치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었습니다.사고 직후 상대 차주는 "다른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사고가 났으며, 옆을 보지 못했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후 우리는 즉시 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고 보험사에 접수를 하였습니다.블랙박스 영상에는 상대 차량이 우회전하여 진입한 사실, 충돌 후 즉시 정차하지 않고 진행 방향을 틀어 직진한 모습, 전방주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상대차주의 발언 이 모두 확인됩니다. 또한 사고 직후 촬영된 영상에는, 다른 차량들이 사고 지점을 무리 없이 통과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상대 차량이 충분히 우리차량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판단됩니다.이 상황에서, 우리 보험사가 과실 5대5를 주장합니다.자기차를 자신이 고치거나 아니면 소송하랍니다.우리가 후진만 했으면 되는데 좌측으로 살짝 틀었던게 우리 과실이랍니다. 그것이 우리과실이라고 해도 저는 5대5는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분명 주차를 먼저 하고있던건 우리차였고, 주변에 차량이 없었기에 뒤쪽에서 진입하던 상대차량은 우리 차량을 충분히 보고 피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존에 주차한 자리에 상대차량이 주차하기위해, 우리차량이 완전히 이동하기도 전에, 상대차량이 우회전으로 진입했고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이것이 정말 5대 5인가요? 우리가 3초이상 정차하지 않았고, 우리가 옆으로 틀어놓은게 과실이라던데. 주차선에서 한참을 벗어나지도 않았고 운전석쪽만 왼편으로 살짝 틀어진 상태였으며, 그 옆에 차들이 두대는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또한 0.5초든 1초든 우리는 잠깐이라도 정지했고, 상대차주분께선 전화하느라 전방주시를 안하고 있었다고 본인이 얘기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판단일지 궁금합니다. 상대차주의 전방주시태만 발언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과 사고당시 영상, 사고후 다른 차량들이 옆으로 충분히 지나가는 상황이 담긴 영상, 상대차가 바로 정차하지않고 계속 진행한 영상을 보험사측에 보냈음에도 5대5를 주장합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과실, 5대5 라는데 이게 맞나요?주차장 내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시 우리 차량은 최초 주차한 공간에서,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객이 하차하기에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뒤쪽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기 위해 서행하며 후진하였습니다. 이후 조수석 하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의 방향을 소폭 왼편으로 틀어 정차한 상태였습니다. 정차시간은 0.5초에서 1초 사이로 길지 않지만, 우리차 주변으로 차량이 없었기에 주변 차량이 충분히 인지 가능한 위치였습니다. 그 시점에 상대 차량은, 기존에 우리 차량이 주차해 있던 앞쪽 주차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우회전하며 진입하였고, 그 과정에서 정차 중이던 우리 차량과 충돌하였습니다. 충돌 부위는 상대 차량의 전면부와 우리 차량의 전면부이며, 충돌 이후 상대 차량은 즉시 정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여 사고 당시 위치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었습니다.사고 직후 상대 차주는 "다른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사고가 났으며, 옆을 보지 못했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후 우리는 즉시 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고 보험사에 접수를 하였습니다.블랙박스 영상에는 상대 차량이 우회전하여 진입한 사실, 충돌 후 즉시 정차하지 않고 진행 방향을 틀어 직진한 모습, 전방주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상대차주의 발언 이 모두 확인됩니다. 또한 사고 직후 촬영된 영상에는, 다른 차량들이 사고 지점을 무리 없이 통과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상대 차량이 충분히 우리차량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판단됩니다.이 상황에서, 우리 보험사가 과실 5대5를 주장합니다.자기차를 자신이 고치거나 아니면 소송하랍니다.우리가 후진만 했으면 되는데 좌측으로 살짝 틀었던게 우리 과실이랍니다. 그것이 우리과실이라고 해도 저는 5대5는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분명 주차를 먼저 하고있던건 우리차였고, 주변에 차량이 없었기에 뒤쪽에서 진입하던 상대차량은 우리 차량을 충분히 보고 피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존에 주차한 자리에 상대차량이 주차하기위해, 우리차량이 완전히 이동하기도 전에, 상대차량이 우회전으로 진입했고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이것이 정말 5대 5인가요? 우리가 3초이상 정차하지 않았고, 우리가 옆으로 틀어놓은게 과실이라던데. 주차선에서 한참을 벗어나지도 않았고 운전석쪽만 왼편으로 살짝 틀어진 상태였으며, 그 옆에 차들이 두대는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또한 0.5초든 1초든 우리는 잠깐이라도 정지했고, 상대차주분께선 전화하느라 전방주시를 안하고 있었다고 본인이 얘기했습니다. 이거 분쟁심의위원회에 제출해도 5대5가 잡힐까요?어떻게 해야 좋은 판단일지 궁금합니다.
- 일본여행Q. 일본에서 어깨빵 당했을때 대처법을 알려주세요.인터넷을 보니까 일본에서 일부러 약한 사람들만 골라서 어깨빵을 하는게 유행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요.한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어깨빵을 당했을때 대처법이 있나요?제 말은, 법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이 궁금합니다.그 나라 CCTV를 확보한다거나 이런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구요.만약에 당했을때, 한국어로 쌍욕을 하거나 찾아가서 따지면 법에 걸리는건가요? 신체적으로 접촉하거나 폭행없이요.당했을때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솔직히 일부러 어깨빵 하는 사람들은 좋게 물어본다고 해서 사과도 안할 거 같은데..제일 좋은 대처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경험담도 좋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표피낭종이 생기는 원인이 궁금합니다.제가 이번에 두피에 혹 같은게 생겨서 수술을 받았습니다.오늘 실밥 뜯고 조직검사 결과 들어보니, 의사선생님께서 특이케이스라고 하셨습니다.제거한 조직은 피지인데, 석회화가 되어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딱딱했다고 하셨습니다. 제거한 조직 자체는 피지인데, 정확히는 표피낭종이라고 하셨습니다.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표피낭종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제가 매일 저녁에 샤워를 하는데요.어쩔땐 아침 저녁으로 2번씩 샤워할때도 있어요. 머리도 2번씩 감고요.이런데도 표피낭종이 생길 수가 있나요?또 하나 의심되는건, 제가 어렸을적에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욕조에 머리를 세게 박은적이 있는데요. 이것때문에 모공이 막혀서 표피낭종이 생겼던건 아니겠죠? 표피낭종 생긴지는 5년이상 되었어요. 표피낭종은 모낭이 폐쇄됐거나, 손상이 갔거나, 유전적 요인때문이라던데.유전은 아닌 것 같구요. 모낭 폐쇄나 손상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Q1. 머리를 매일 감는데도 표피낭종이 생길 수 있나요?Q2. 만약 넘어져서 생긴 표피낭종이라고 가정할 때, 어떤 이유로 표피낭종이 생기는 건가요? 머리를 박았고, 그 부분이 손상되어서 피지나 각질이 배출이 안되어서 생기는건가요?Q3. 의사선생님깨서는 석회화 되어서 단단한 알갱이 같았고 그래서, 깔끔하게 쉽게 제거할 수 있었다고 하셨는데, 제거 된 이후에도 또 그 자리에 표피낭종이 생길 수도 있나요?Q4. 실밥까지 뽑았는데, 혹시 흉터관리는 지금부터 하면 되는건가요? 흉터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약국에서 파는 켈로이드 흉터 연고 이런거 바르면 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해석 잘하시는분, 꿈 해몽 좀 부탁 드립니다전직 대통령의 영부인이 나오는 꿈을 꿨어요.어떤 대통령인지는 비밀인데요.. 한국 대통령이었어요.노란 장판이 깔린 단칸방에 저랑 영부인, 영부인 분의 사람으로 보이는 정장입은 여성분이 같이 있었어요.영부인이 갑자기 저한테 "너한테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자신의 옷장으로 추정되는 행거를 막 뒤지시는거에요.그러더니 하얀색 자켓? 겉옷? 코트? 같은것을 직접 입혀주시면서 저를 거울 앞으로 데려갔어요. 그러더니 '봐봐, 잘 어울리네" 라고 하셨어요.이러고 꿈은 끝인데요. 도저히 무슨 꿈인지 모르겠어요. 애초에 그 영부인에 대해서 찾아본적도 없고, 옛날에 그냥 한번, 이 사람이 영부인이구나 하고 넘겼던게 다에요.그 마저도 꽤 오래전이구요..꿈에서 영부인은 저한테 반말하셨고 전 존댓말했어요.이게 무슨 꿈일까요, 개꿈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을 꿨는데, 해몽 부탁드려요!!!집 안에 검정색 벌레와 주황색 잠자리가 한 마리씩 들어와 있었다. 꿈에서 언니가 그 검정색 벌레를 “접시벌레”라고 말했다. 접시벌레는 집 안을 날아다니고 있었고, 언니는 나에게 그걸 잡으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에프킬라와 같은 약을 뿌려서 잡으려고 했다.잠자리는 너무 징그러워서 내가 잡지 못하고 엄마에게 잡아달라고 했고, 언니와 나는 방으로 피신했다. 그런데 엄마가 “왜 방으로 들어가냐”며 문을 살짝 열었고, 그 틈으로 잠자리가 방 안으로 들어왔어. 내가 소리를 지르자, 평소 벌레를 무서워하는 언니가 꿈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손으로 잠자리를 바로 잡아버렸다.나는 그 상황을 뒤로하고 거실로 나왔는데, 베란다 방충망 밖에 초록색 사마귀가 붙어 있는 게 보였다. 내가 엄마에게 “저기 사마귀 있어”라고 말하자, 엄마가 그 사마귀의 다리 부분을 잡아 떼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그러고나서 엄마가 방충망을 열었는데, 그 과정에서 나의 신체 일부(발)가 방충망에 걸려 방충망이 주머니처럼 늘어났다.나는 엄마에게 “이거 수리해야겠다”고 말했고, 엄마도 동의했다. 그런데 방충망의 ‘주머니’처럼 늘어진 부분으로 사마귀가 안쪽으로 들어왔고, 움직이지 못한 채 그 안에 있었다. 그러자 엄마가 손을 넣어 사마귀를 집어 들고 집 안으로 가져왔다.내가 너무 징그러워서 소리쳤는데, 유치원 교사인 엄마는 “유치원에서 사마귀 관찰할 때 쓸 거니까 네가 받아서 엄마 방 통에 넣어둬”라고 말했다. 내가 거부하자, 엄마는 “나는 네가 부탁하면 다 잡아주는데 왜 너는 내 부탁을 안 들어주냐”며 사마귀를 들고 나를 따라왔다.나는 방으로 도망쳤지만 엄마의 힘이 너무 세서 문을 제대로 닫지 못했다. 엄마는 문틈으로 손을 집어넣으며 사마귀를 계속 넘기려고 했고, 결국 사마귀가 방 안으로 들어오게 됐다. 나는 방 안에 사마귀가 있는 게 너무 싫어서 소리를 지르며 결국 직접 손으로 사마귀를 세게 잡았고, 그 순간 꿈에서 깼다.
- 내과의료상담Q.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이 뭔가요?제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생긴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이라고 진단했고, 설사형-변비형 혼합이라고 하셨어요.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약도 하루 3번에서 1번으로 줄였구요.그런데, 부모님이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라 약물 때문이 아니냐고 하시네요.제가 머리아프면 진통제 먹고, 속쓰리면 제산제 먹고, 속안좋으면 소화제 먹고, 다이어트 하려고 할땐 또 식욕억제제 복용하고 이랬거든요.지금 복용하는 약은 유산균, 비타민C, 비타민B, 과민성대장증후군 약 이렇게구요. 다른약은 안먹고있어요.제가 고등학생때부터 긴장하면 자주 배 아프고 화장실 가긴 했는데 막 설사를 하거나 그정돈 아니었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23인데, 6개월전에 갑자기 그냥 2주, 3주씩 설사만 했었어요. 똑같이 밥먹는데도요. 그 이후로 병원 가보니,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진단 받았고, 6개월째 악 먹고 있는거에요. 말이 길어지긴 했는데요.Q. 장기간 약물 과다복용으로, 약이 체내에 누적되고, 그게 장 기능을 약화시켜서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Q. 다양한 영양제를 많이 복용하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길 수 있나요? (ex. 유산균, 비타민, 글루타민, 마그네슘 등등...)Q. 저처럼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다가 갑자기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머리 혹 수술 후, 밴드 붙여놓은 부분이 간지러워요제가 지금 머리 혹 수술한지 5일째구요. 의사선생님께서 7일째부터는 거즈떼고 샴푸로 머리감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10일째때 실밥 풀기로 했구요.근데 드레싱? 해놓은 부분만 너무 간지러워요.수술부위는 정작 안가려운데요.. 그 접착제가 닿는 두피부분이 너무 간지러워요- 뗄수도 없고.. 붙여놓는 밴드 종류도 바꿔봤는데 똑같아요.이런 경우 그냥 참아야 되는거죠..?
- 약 복용약·영양제Q. 수술 후, 약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해요..제가 머리에 혹? 같은게 있어서 수술을 받았어요.처방받은 약이 에어탈정100mg, 세로파질정250mg, 에소메졸캡슐20mg인데요.식후 복용이고, 아침엔 에어탈정, 세로파질정, 에소메졸캡슐 전부 복용이구요. 저녁엔 에어탈정, 세로파질정만 복용하도록 되어있어요.근데, 분명히 배가 안아팠는데, 자꾸 저 수술약들만 먹고나면 한두시간후에 배가 아파요.. 배 전체가 쥐어짜듯이 복통이 있어요..저 약들 중에서 복통을 유발하는 약이 있나요,,? 있다면 빼고 다른약으로 바꿀 수 있는걸까요.. 내일은 제가 다른 병원도 가야해서 시간상 다른약을 처방받을 수가 없는데, 오늘이랑 내일 주말동안 임의로 약 중단해도 되는걸까요ㅠ약 먹고 오늘 하루 3번 설사했어요ㅠㅜ 설사후에도 배가 쥐어짜고 힘들어요이전에 다른 병명으로 영풍세파클러캡슐250mg 이라는 약을 복용한 적이 있는데요. 얘는 설사도 없고 복통도 없었어요.. 같은 계열이 아닌가요?혹시 세로파질정 대신 영풍세파클러캡슐로 바꿔서 복용해도 되나요ㅠ 이틀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