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냥냥
- 피부과의료상담Q.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성형외과의료상담Q. 쌍수할 때 케타민 약물을 맞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제가 며칠전에 쌍수를 했는데요. 3분? 정도 케타민으로 수면마취하고, 이후에는 부분마취?해서 쌍수진행한다고 하셨어요.제가 이전에 위 대장 내시경할때는, 어떤 약물을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10초를 세기도 전에 훅갔거든요? 그냥 완전히 내가 언제 기절한지도 모르게 훅갔다가, 이제 눈떠보라고 일어나라고 해서 그 소리 듣고 깼었거든요.근데 이번 쌍수때는 케타민이라는 약물을 맞는다고 알려주셨는데, 한 20초 셀때부터 '아 몸에 약 도는거 같다. 뭔가 몽롱해지고 기운빠지네'라는 느낌이 들더니 한 30초 세기전에 기절한것 같아요.근데 이전과는 좀 다른게, 마취중인데도 계속 오만 상상이랑 생각이 드는거에요. 아 나 지금 마취중이구나 나 약물 맞는댔지, 근데 내가 뭐하러 여기왔더라 이러면서요.정확히 쌍수에 관한 생각빼고 다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막 수술실이 보이거나 그런건아닌데, 막 태양빛? 같은게 자꾸 보이고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게 보이고 하얀색 긴 복도같은것도 보였다가, 갑자기 수술실에 파란옷입은 사람들도 보였다가 그랬어요. 주황색 조명들도 막 보이고.. 실제로 제 수술 도와준 사람들은 파란옷 안입었어요. 분명 생각은 할 수 있는데 내가 뭐하고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몸에 힘빠진다 어지럽다 여긴어디지 이대로 못깨면 어떡하지 막 이런생각은 다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눈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원래 수술실 조명이 보이고, 의사쌤께서 대답해보라 하셔서 대답했어요.암튼 기분좋지는 않았구요. 마취된중에 자꾸 눈앞에? 이상한것들이 보이는거 같고(머릿속으로 상상한걸지도 몰라요), 머리도 어지럽고 그 마취약 돌면서 몸에 힘빠지는 기분도 다 들어서 되게 불쾌하고 별로더라구요.. 코에서 박하향같이 뭔가 화한 느낌도들고..수술 끝난 후에는 몸 속에서 무슨 라텍스 고무장갑 같은 향이 계속 나는거같아서 힘들었어요이게 케타민 자체가 그런건지 아니면 그 약물 자체의 부작용인지 모르겠어요. 다음번에 또 수술할때 케타민 쓴다하면 피해야될까요 아니면 원래약물이 이런거라 별로 상관없는걸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편평사마귀 제거 후 세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얼굴에 4곳정도 편평사마귀 레이저를 받았는데요.그 위로 메디폼? 같은걸 붙여주셨어요. 3일동안 가급적 떼지말라고 하셨는데, 레이저 직후에는 따로 진물이나 그런건 없었고 꼭 딱지앉은것처럼? 되어있었어요.근데 제가 레이저를 받을 지 모르고, 화장을 하고 갔거든요.그래서 화장 한 상태로 해당 부위만 물티슈로 대충 지우고 치료를 받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메디폼 붙은 부분 화장이 덜지워진거같아서 이걸 안지우고 방치하면 또 그 주변으로 여드름이 생길까봐 걱정이에요.원래는 메디폼 떼고 클렌징 밤이나 티슈로 씻고 세안 후 메디폼 붙여서, 3일간 안뗄 생각이었는데요. 이렇게 해도 안좋은건가요..?ㅠㅠㅠ어떻게 세안해야 될까요 화장은 지우고싶은데..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에 뭔가 났는데 이름이 뭘까요??옛날부터 꾸준히 생겼어요.코 아래(콧구멍 주변)과 턱, 광대뼈 쪽에 나있어요.코랑 턱쪽에 생긴건 한개가 넓게 퍼져있는 모양이고, 광대뼈 쪽은 쌀 처럼 생겼어요.둘 다 압출해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구요. 코랑 턱쪽은 압출해보려고 하니 아픈여드름으로 변하더라구요.. 없어지지도 않구요 피만 봤어요.제가 각질제거도 열심히하고 보습도 하는데 자꾸만 몇달에 한번꼴로 생겨나더라구요.1년전쯤 피부과를 가보니 그땐 의사쌤이 보시고선 없앨 수 없다고 이대로 살아야한다고 하셨구요. 정확한 명칭은 얘기 안해주셨어요.근데 이게 그 피부과만 기계가 없어서 못고친다는건지 아니면 모든 피부과가 이런걸 고칠 수 없는건지 궁금해요. 다른 분들 피부엔 안보이는데 제피부에만 보여요..그냥은 안보이다가 코나 턱쪽 피부를 당기면 보여요. 광대뼈쪽은 그냥도 보이고요. 듀약겔 같은 약을 위에 발라봐도 변화가 없어요명칭이 궁금해요.피부과에서 해결할 수 있는걸까요. 있다면 어떤 치료를 받아야하나요이전 피부과에서 없앨 수 없다고 한 이유가 뭘까요이걸 앞으로 안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첫사진이 광대뼈 부근에 난 거구요. 두번째 사진이 코아래 (콧구멍 부근)에 난거에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설사후 두통과 근육통 원인이 뭘까요.제가 2월 12일과 13일, 이틀동안 변을 못봐서 배가 아파서 제대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2월 14일 토요일에 알룰로스를 한 30ml정도 먹었어요. 제가 원래 알룰로스 먹으면 설사하거든요.알룰로스 먹으니 2시간 정도 뒤에 설사를 시작했어요. 오후 3시쯤 알룰로스 먹었고, 다음날 새벽1시까지 계속 시도때도 없이 설사를 했어요.그랬는데요. 15일 아침 7시쯤부터 몸에 힘이 쭉 빠지고 몸이 엄청 무겁고 피곤하더니, 아침 8시쯤부터 몸이 뜨겁더라구요. 이게 속이 뜨거운느낌?그리고 막 구토감도 들고 두통이 너무 심한거에요. 체온계로 재보니까 38.2도 였어요. 계속 이온음료 마시고 죽도 먹고, 타이레놀도 먹었는데 그날은 하루종일 열이나고 두통이 심하고 힘이 없어서 밤 11시까지 기절하듯이 잤어요. 2월 16일부터는 열도 37.4도로 내려갔고 구토감도 없었는데요. 두통은 심했고 몸이 피곤한건 여전하더라구요. 그리고 허벅지랑 엉덩이에 근육통이 엄청 심했어요. 또 타이레놀 2알정도 먹었구요.2월 17일에는요, 하체 근육통은 완전히 사라졌는데요. 목과 어깨 팔과 갈비뼈 부근에 근육통이 생겼고 두통도 그대로에요.목은 정확히 말하자면, 턱선에서 아래쪽인데요. 목을 반으로 나눴을때 양쪽 대각선으로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완전 옆목도 아니고 앞목도 아니고 그 사이 대각선이요. 양쪽이 다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어깨 결림도 너무 심하고, 팔꿈치 부근부터 옆쪽 갈비뼈 부근까지 전부 꼭 멍든것처럼 너무 아파요. 양쪽이 다 그래요ㅠ 정확히 대칭이요..제가 그래서 궁금한건요. 지금까지 설사했어도 이렇게 열이 난적도 없고 근육통아 생긴적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왜이런걸까요.설사때문이 맞을까요ㅠ
- 교통사고법률Q. 자동차 사고, 과실 5대5가 맞는지 궁금합니다.주차장 내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시 우리 차량은 최초 주차한 공간에서,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객이 하차하기에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뒤쪽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기 위해 서행하며 후진하였습니다. 이후 조수석 하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의 방향을 소폭 왼편으로 틀어 정차한 상태였습니다. 정차시간은 0.5초에서 1초 사이로 길지 않지만, 우리차 주변으로 차량이 없었기에 주변 차량이 충분히 인지 가능한 위치였습니다. 그 시점에 상대 차량은, 기존에 우리 차량이 주차해 있던 앞쪽 주차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우회전하며 진입하였고, 그 과정에서 정차 중이던 우리 차량과 충돌하였습니다. 충돌 부위는 상대 차량의 전면부와 우리 차량의 전면부이며, 충돌 이후 상대 차량은 즉시 정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여 사고 당시 위치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었습니다.사고 직후 상대 차주는 "다른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사고가 났으며, 옆을 보지 못했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후 우리는 즉시 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고 보험사에 접수를 하였습니다.블랙박스 영상에는 상대 차량이 우회전하여 진입한 사실, 충돌 후 즉시 정차하지 않고 진행 방향을 틀어 직진한 모습, 전방주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상대차주의 발언 이 모두 확인됩니다. 또한 사고 직후 촬영된 영상에는, 다른 차량들이 사고 지점을 무리 없이 통과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상대 차량이 충분히 우리차량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판단됩니다.이 상황에서, 우리 보험사가 과실 5대5를 주장합니다.자기차를 자신이 고치거나 아니면 소송하랍니다.우리가 후진만 했으면 되는데 좌측으로 살짝 틀었던게 우리 과실이랍니다. 그것이 우리과실이라고 해도 저는 5대5는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분명 주차를 먼저 하고있던건 우리차였고, 주변에 차량이 없었기에 뒤쪽에서 진입하던 상대차량은 우리 차량을 충분히 보고 피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존에 주차한 자리에 상대차량이 주차하기위해, 우리차량이 완전히 이동하기도 전에, 상대차량이 우회전으로 진입했고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이것이 정말 5대 5인가요? 우리가 3초이상 정차하지 않았고, 우리가 옆으로 틀어놓은게 과실이라던데. 주차선에서 한참을 벗어나지도 않았고 운전석쪽만 왼편으로 살짝 틀어진 상태였으며, 그 옆에 차들이 두대는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또한 0.5초든 1초든 우리는 잠깐이라도 정지했고, 상대차주분께선 전화하느라 전방주시를 안하고 있었다고 본인이 얘기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판단일지 궁금합니다. 상대차주의 전방주시태만 발언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과 사고당시 영상, 사고후 다른 차량들이 옆으로 충분히 지나가는 상황이 담긴 영상, 상대차가 바로 정차하지않고 계속 진행한 영상을 보험사측에 보냈음에도 5대5를 주장합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과실, 5대5 라는데 이게 맞나요?주차장 내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시 우리 차량은 최초 주차한 공간에서,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객이 하차하기에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뒤쪽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기 위해 서행하며 후진하였습니다. 이후 조수석 하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의 방향을 소폭 왼편으로 틀어 정차한 상태였습니다. 정차시간은 0.5초에서 1초 사이로 길지 않지만, 우리차 주변으로 차량이 없었기에 주변 차량이 충분히 인지 가능한 위치였습니다. 그 시점에 상대 차량은, 기존에 우리 차량이 주차해 있던 앞쪽 주차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우회전하며 진입하였고, 그 과정에서 정차 중이던 우리 차량과 충돌하였습니다. 충돌 부위는 상대 차량의 전면부와 우리 차량의 전면부이며, 충돌 이후 상대 차량은 즉시 정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여 사고 당시 위치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었습니다.사고 직후 상대 차주는 "다른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사고가 났으며, 옆을 보지 못했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후 우리는 즉시 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고 보험사에 접수를 하였습니다.블랙박스 영상에는 상대 차량이 우회전하여 진입한 사실, 충돌 후 즉시 정차하지 않고 진행 방향을 틀어 직진한 모습, 전방주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상대차주의 발언 이 모두 확인됩니다. 또한 사고 직후 촬영된 영상에는, 다른 차량들이 사고 지점을 무리 없이 통과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상대 차량이 충분히 우리차량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판단됩니다.이 상황에서, 우리 보험사가 과실 5대5를 주장합니다.자기차를 자신이 고치거나 아니면 소송하랍니다.우리가 후진만 했으면 되는데 좌측으로 살짝 틀었던게 우리 과실이랍니다. 그것이 우리과실이라고 해도 저는 5대5는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분명 주차를 먼저 하고있던건 우리차였고, 주변에 차량이 없었기에 뒤쪽에서 진입하던 상대차량은 우리 차량을 충분히 보고 피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존에 주차한 자리에 상대차량이 주차하기위해, 우리차량이 완전히 이동하기도 전에, 상대차량이 우회전으로 진입했고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이것이 정말 5대 5인가요? 우리가 3초이상 정차하지 않았고, 우리가 옆으로 틀어놓은게 과실이라던데. 주차선에서 한참을 벗어나지도 않았고 운전석쪽만 왼편으로 살짝 틀어진 상태였으며, 그 옆에 차들이 두대는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또한 0.5초든 1초든 우리는 잠깐이라도 정지했고, 상대차주분께선 전화하느라 전방주시를 안하고 있었다고 본인이 얘기했습니다. 이거 분쟁심의위원회에 제출해도 5대5가 잡힐까요?어떻게 해야 좋은 판단일지 궁금합니다.
- 일본여행Q. 일본에서 어깨빵 당했을때 대처법을 알려주세요.인터넷을 보니까 일본에서 일부러 약한 사람들만 골라서 어깨빵을 하는게 유행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요.한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어깨빵을 당했을때 대처법이 있나요?제 말은, 법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이 궁금합니다.그 나라 CCTV를 확보한다거나 이런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구요.만약에 당했을때, 한국어로 쌍욕을 하거나 찾아가서 따지면 법에 걸리는건가요? 신체적으로 접촉하거나 폭행없이요.당했을때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솔직히 일부러 어깨빵 하는 사람들은 좋게 물어본다고 해서 사과도 안할 거 같은데..제일 좋은 대처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경험담도 좋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표피낭종이 생기는 원인이 궁금합니다.제가 이번에 두피에 혹 같은게 생겨서 수술을 받았습니다.오늘 실밥 뜯고 조직검사 결과 들어보니, 의사선생님께서 특이케이스라고 하셨습니다.제거한 조직은 피지인데, 석회화가 되어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딱딱했다고 하셨습니다. 제거한 조직 자체는 피지인데, 정확히는 표피낭종이라고 하셨습니다.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표피낭종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제가 매일 저녁에 샤워를 하는데요.어쩔땐 아침 저녁으로 2번씩 샤워할때도 있어요. 머리도 2번씩 감고요.이런데도 표피낭종이 생길 수가 있나요?또 하나 의심되는건, 제가 어렸을적에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욕조에 머리를 세게 박은적이 있는데요. 이것때문에 모공이 막혀서 표피낭종이 생겼던건 아니겠죠? 표피낭종 생긴지는 5년이상 되었어요. 표피낭종은 모낭이 폐쇄됐거나, 손상이 갔거나, 유전적 요인때문이라던데.유전은 아닌 것 같구요. 모낭 폐쇄나 손상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Q1. 머리를 매일 감는데도 표피낭종이 생길 수 있나요?Q2. 만약 넘어져서 생긴 표피낭종이라고 가정할 때, 어떤 이유로 표피낭종이 생기는 건가요? 머리를 박았고, 그 부분이 손상되어서 피지나 각질이 배출이 안되어서 생기는건가요?Q3. 의사선생님깨서는 석회화 되어서 단단한 알갱이 같았고 그래서, 깔끔하게 쉽게 제거할 수 있었다고 하셨는데, 제거 된 이후에도 또 그 자리에 표피낭종이 생길 수도 있나요?Q4. 실밥까지 뽑았는데, 혹시 흉터관리는 지금부터 하면 되는건가요? 흉터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약국에서 파는 켈로이드 흉터 연고 이런거 바르면 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해석 잘하시는분, 꿈 해몽 좀 부탁 드립니다전직 대통령의 영부인이 나오는 꿈을 꿨어요.어떤 대통령인지는 비밀인데요.. 한국 대통령이었어요.노란 장판이 깔린 단칸방에 저랑 영부인, 영부인 분의 사람으로 보이는 정장입은 여성분이 같이 있었어요.영부인이 갑자기 저한테 "너한테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자신의 옷장으로 추정되는 행거를 막 뒤지시는거에요.그러더니 하얀색 자켓? 겉옷? 코트? 같은것을 직접 입혀주시면서 저를 거울 앞으로 데려갔어요. 그러더니 '봐봐, 잘 어울리네" 라고 하셨어요.이러고 꿈은 끝인데요. 도저히 무슨 꿈인지 모르겠어요. 애초에 그 영부인에 대해서 찾아본적도 없고, 옛날에 그냥 한번, 이 사람이 영부인이구나 하고 넘겼던게 다에요.그 마저도 꽤 오래전이구요..꿈에서 영부인은 저한테 반말하셨고 전 존댓말했어요.이게 무슨 꿈일까요, 개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