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속의꽃
- 생활꿀팁생활Q. 여대인 동덕여대에 남녀공학으로 전환한다는데, 그러면 학교가 더 발전이 될것 같은데요. 여대생들이 집단으로 항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여자대학인 동덕여대에 남녀공학으로 전환을 논의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그러면 학교가 더 발전이 될것 같은데요.서울에 만도 남녀 공학대학 더 많은데요. 여대생들이 집단으로 항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 고민고민상담
Q.- 형사법률Q. 사람을 죽이고 12만원을 훔쳐 로또부터 샀다는 살인범, 어쩌면 사람이 이럴수가 있을가요? 요즘 무서워서 돌아다니겠습니까?처음 본 사람을 죽이고 12만원을 훔쳐 로또부터 샀다는 살인범, 어쩌면 사람이 이럴수가 있을가요? 요즘 무서워서 돌아다니겠습니까? 주차된 차량에 다가가 처음 본 사람을 흉기로 찔러 죽이고, 시신을 농수로에 유기하고, 차량은 불을 지르고, 현금 12만원을 훔치고, 그 돈으로 로도를 사고, 이게 인간입니까? 이 나라 살인범, 성폭행범, 음중운전 등 왜 형벌이 너무 가벼운 것입니까? 이게 공정한 세상입니까?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고구마는 날것으로 먹어도 사각사각 맛있는데요. 고구마를 날것으로 먹는 것과, 오븐 등에 구워 먹는것, 솥에 쪄서 먹는 것 중 어느것이 가장 영향이 좋은가요?고구마는 간식으로 날것으로 먹어도 사각사각 맛있는데요. 고구마를 날것으로 먹는 것과, 오븐 등에 구워서 먹는것, 솥에 쪄서 먹는 것 중 어느것이 가장 영향이 좋은가요?
- 부동산경제Q. 김포시가 서울시 편입된다고 해서 아는 사람이 김포에 집을 두채나 가지고 있었는데, 작년에 좋은 가격으로 팔 기회가 있어서 팔지 않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고 합니다.멀지도 않은 1년전 쯤 김포시가 서울시 금방 편입된다고 해서 아는 사람이 김포에 집을 두채나 가지고 있었던걸, 작년에 좋은 가격으로 팔 기회가 있어었는데도, 팔지 않고 기다렸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고 합니다.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은 정말 기대도 안해야 합니까? 정치인들의 순간적인 인기발언에 불과했습니까?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남녀공학인 고등학교에서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정도가 심한 스킨십 장면을 목격하고 지적을 했더니, 학생들의 부모가 오히려 교사에게 책임질거냐고 큰소리쳤다네요?남녀공학인 고등학교에서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정도가 심한 스킨십 장면을 목격하고 지적을 했더니, 학생들의 부모가 오히려 교사에게 책임질거냐고 큰소리쳤다네요? 여고생이 맨발로 남고생의 사타구니를 문지르고 있다는 것을 보고 , 둘이를 불러 조용히 타일렀더니, 그들의 부모가 기간제 교사가 간섭이냐 식으로 우리애는 모범생인데 아이한테 불리하면 책임질거냐고 오히려 따졌다합니다. 이게 교사들의 교권이 추락하는 증거 아닙니까?
- 생활꿀팁생활Q. 트럼프 당선자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을 "당신은 용돈을 잃기까지 38일 남았다"고 조롱했다니, 이게 국제사회에서 할 소리인가요?트럼프 당선자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을 "당신은 용돈을 잃기까지 38일 남았다"고 조롱했다니, 이게 국제사회에서 할 소리인가요? 가난한 나라, 전쟁으로 힘든 나라는 더 서글퍼지게 만드네요. 우리나라에도 어떤 조롱이나 협박이 안온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다이소란 이름은 아마도 "다 있소"라는 우리 말을 변형한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나라말로 표현한 걸까요?가정용 일반 생필품을 파는 다이소는 참 편리한 매장입니다. 그런데 다이소란 이름은 아마도 우리말의 "다 있소"라는 우리 말을 변형한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나라 영업방침에 따라 다른나라 말로 표현한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트럼프가 당선되었으니, 북한 김정은과는 소통이 잘되어, 한반도가 평화가 유지될지, 더 긴장상태가 될지 어떨지요?미국대통령으로 트럼프가 당선되었으니, 북한 김정은과는 소통이 잘되어, 한반도가 평화가 유지될지, 더 긴장상태가 될지 궁금하네요? 제발 한반도가 안정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1억 1320만원을 돌파하네요. 주식시장 등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데 비트코인과 물가 이자율은 올라가니, 세상 참 어디에 중심을 맞추고 살아가야 하나요?가상화폐 비트코인이 1억 1320만원을 돌파하네요. 주식시장 등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데 비트코인과 물가 이자율은 올라가니, 세상 참 어디에 중심을 맞추고 살아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