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풍성한파스타
- 연애·결혼고민상담Q. 무서워서 애를 안낳고 입양하고 싶다고 했어요저는 아이는 좋지만 출산과정이 아플것 같아서 무섭고 싫습니다. 엄마와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나는 너무 아플것 같아서 애 안낳고 입양할래라고 했습니다. 제가 입양을 좀 가볍게 말한것인가요? 제 말에 뭔가 크게 반응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무언가 윤리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주변사람이 '나는 너무 아플것 같아서 애 안낳고 입양할래'라고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의견이 거절되거나 비판적인 의견이 제시되면 화가나요정말 왜일까요..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프로젝트를 하거나 할때 서로 의견제시를 하잖아요! 그때 제 의견이 거절당하거나 비판적인 의견이 제시되면 답답하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않으면 좀 화가납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맞아보이는데 뭔가 손해를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개선방향성이 좋은 비판은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감정소모가 심할까요 제가 좀 유별난가 해서 질문합니다. 인정욕구가 심한건지 나르시스트 성향이 있는건지....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인정욕구가 너무 강해서 힘들어요!!!!인정욕구가 너무 강한 것 같습니다.팀프로젝트나 같이 하는 과제를 해야할때 제 의견이 받아들여지지않으면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제가 만만해보여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생각에 화가나고요. (표출하지는 않습니다)또 뭔가 다른사람이 제 능력을 의심할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이고 증명해보여야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저는 똑똑한 사람이고 나는 더 잘 할수 있는데 그것을 내가 못보여주었고 다른사람들이 못알아봐서 억울하다는 생각도 무의식중에 합니다. 다른사람들이 제 능력을 칭찬하면 뿌듯해하는 자신이 타인의존적인 모습이라 또 자존심 상하는 기분입니다.이런 생각이 저절로 드는게 스트레스고 자기혐오감도 올라옵니다. '너는 아무것도 아니고 평범한데 왜 이렇게 인정받고 싶어서 난리야? 너 자신이 인정해주면 그만이지' 이런 생각과 '나는 너 능력이 무궁무진한데 저들이 몰라줘서 억울해'라는 생각이 충돌합니다.제가 나르시스트 성향이 좀 강한건지 인정욕구가 강한건지 아니면 성격적으로 결함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왜이럴까요 그리고 극복방법은 무엇일까요? 풀배터리 검사라도 받아볼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다른기관에 허락안받고 보내도 괜찮을까요?프로젝트 교통비 지원관련해서 근무지 증빙서류가 있 어야하는데 근로계약서를 증빙서류로 보내려고 하는데요제 싸인만 있는 상태고 근무 기업 결제는 아직 안나서 기업 싸인은 아직 안찍혀있는 상태에요.이런 경우에 제 맘대로 다른기관에 근로계약서를 보내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