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할사람
- 내과의료상담Q. 심장질환 확인하는검사는 어떤게있나요?제가 최근 1달동안 등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해서, 1달 전에 내과에서 심전도검사 받으면서 폐 X-RAY 도 촬영해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도 심근경색, 심장동맥경화 등 이상증상은 심전도검사에서 확인이 안될것 같아서, 다른 검사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어떤검사를 받는게 좋을까요.심초음파 검사를 받으면, 심전도검사보다 정확도가 더 높고, 더 많은 종류의 질환도 검사가능할까요.심장질환이 아닐수도 있긴하지만..
- 내과의료상담Q. 어떤 스트레칭을 하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최근에 잔병이 많아서 고민인 사람입니다.제가 최근 1달 동안 어깨와 등이 아픈데,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우선 2024년 1월에 위대장 내시경해서, 다행히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2024년 11월에 대학병원에서 흉부 저선량CT촬영하여,이상소견이 없다고 진단받았습니다.그리고 2023년 9월에 복부CT랑 Kidneys, ureter, and bladder X-ray 촬영했었고,2024년 10월에 URINARY STONE CT(PRE CONTRAST) 촬영했을때 이상 소견이 없었습니다.마지막으로 2025년 1월에 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전도검사까지 해서 이상소견이 없다고 내과선생님께 얘기를 들었는데요.문제는 사진에 보이는 위치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약 2주 정도 통증이 있는데, 강도는 기복이 있고 어떤때는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다가도, 어떤때는 욱신거리는 통증만 있을때가 있습니다.인터넷에서 찾아보면 해당 위치가 아프면, 췌장, 위, 담낭, 심장에 이상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던데요.심전도검사를 한달전에 해서 심장에 이상이 안보인다고 들었지만, 심혈관질환, 심근경색 등 문제가 있을수 있나요? 심전도검사보다는 심장MRI 촬영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하던데.. 그리고 2023년에 복부CT 촬영해서 이상없었어도,2년이 지난 지금 췌장이나 위에 이상이 있을수도 있어서,췌장은 CT보다는 MRI 를 촬영해야 더 정확하고 방사능피폭도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걱정입니다..혹시나 평소에 거북목 상태로 휴대폰, 컴퓨터를 많이 사용해서 어깨를 축 늘어뜨린 상태로 오랜시간 있다보니,등근육과 어깨근육에 무리가 발생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요.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하는데, 어떤 물리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또는 어떤 스트레칭을 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대상포진 확진되고, 치료를 받았습니다.면역력이 떨어질때 특히 쉽게 걸리기 쉽다는 대상포진.제가 그 대상포진이 걸린 후에, 피부과에서 3일 후에 빨리 치료를 받으면서,2주 정도 꾸준히 약먹고 고비를 넘겼습니다.지금 2~3달 지났지만, 크게 아프거나, 수포가 올라온다는 증상은 없어도,가끔씩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신경통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해당 부위가 근육통으로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제가 궁금한점은,혹시 대상포진이 나중에 또 면역력이 약해지거나,바이러스에 노출되었다면 다시 금방 대상포진 걸릴수도 있는건가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조립컴퓨터 어떤걸로 고르면 좋을까요.전체적으로 한 세대가 지난 구성품으로 셋팅해볼까 생각중입니다.CPU :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메인보드 : MSI MAG B760M 박격포 II쿨러 : 수냉 - 발키리 GL360 ARGB (화이트)RAM : 삼성전자 DDR5-5600 (32GB) 2개 = 64G그래픽카드 : ZOTAC GAMING 지포스 RTX 4070 TWIN Edge OC D6 12GBSSD : 삼성전자 870 EVO (1TB)HDD : Western Digital WD Blue 7200/256M (WD20EZBX, 2TB)파워 : 시소닉 NEW FOCUS V4 GX-1000 GOLD 풀모듈러 ATX3.1이 구성으로 240~250만원 생각해보고 있는데,CPU 는 지금 최신용이 코어울트라인데, 너무 비싸기도 하고 i9시리즈 아니어도 충분히 잘 사용할것 같아서, i7시리즈로 선택해봤어요.그래픽카드는 최신용이 RTX50 시리즈인데, 마찬가지로 너무 비싸기도하고, RTX40 시리즈만 사용해도 충분히 잘 사용할것 같아서, 4070 으로 선택해봤는데요.이정도 구성이면 디아블로3 정도 게임은 충분히 잘 돌아가겠죠?지인에게 물어봤는데, 디아블로3 게임할정도면 조립컴퓨터 구성품이 너무 사치라고 하더라고요.좀 낮춰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할때 연차사용 가능여부가 궁금합니다.퇴사할때 연차사용 여부가 궁금합니다.오늘로부터 1달 뒤 퇴사하겠다고 회사 임원진에 얘기한 뒤에, 1달 사이에 회사에 남은 회계년도 기준의 연차를 모두 사용할시, 퇴직금에 차이가 없는지 궁금합니다.만약 회사가 퇴사예정자의 연차일수 19일을 모두 한꺼번에 사용할것을 거부하면, 퇴사예정자는 퇴사하기 1달 전까지 연차를 사용할수 없는것이죠? 그런데 직원의 연차사용을 거부할수 있는 상황은 회사가 위급한 상황에 있을때나 분명한 사유가 있을때만 거부할수 있다고하는데, 꼭 그러한 사유가 없더라도 사유는 만들어서라도 직원의 연차사용을 거부할수 있겠죠?퇴사하기 전에 무조건 출근해서 인수인계를 하라고 하는데, 만약 신규입사자가 계속 충원되지 않아 인수인계를 못할시 제 책임은 없고 그대로 퇴사할수 있는거죠?반대로 퇴사하기 하루전에 신규입사자가 출근했다면, 하루만에 인수인계는 솔직히 불가능하지만 대략적으로 업무설명을 하루동안 하는것만으로도 인수인계를 다 했다고 볼수 있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할때 서면통보 하라고 해서, 사직서 준비퇴사할때 서면통보 하려는데, 상급자가 자꾸 사직서를 안받으려고 하면,이번주까지만 일하고 퇴사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사직서를 상급자가 일할때 상급자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무실에서 그대로 나오면 서면통보 한거 맞을까요?대신에 회사는 이를 수용하지않을시, 한달간의 퇴사유예기간이 생긴다고하는데, 그 한달뒤에는 직원은 자유롭게 퇴사할수있는거죠?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췌장 건강을 지키면서, 먹을수 있는 간식 추천부탁드립니다.췌장 건강을 지키면서, 먹을수 있는 간식 추천부탁드립니다.제가 최근에 등, 견갑, 어깨 주변에 통증이 있어서 걱정이 있는데요.1달 전 국가건강검진에서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3달 전 흉부CT 에서 이상없다고 얘기 들었고, 2년 전에 복부CT 에서 이상없다고 얘기 들었습니다.비록 조영제 넣지는 않아서 해상도가 낮았지만, 크게 이상증세 보이지 않고서 잘 견뎌왔는데요.최근에 갑자기 등, 어깨, 명치 반대쪽 통증이 욱신거림이 있어서 걱정이 들었습니다. 3년사이에 CT만 5번을 찍어서 무리가 있다고 판단은 되는데, 추가로 복부CT를 찍기에는 힘들고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혹시 췌장에 무리가 안가는 간식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회사에서 작업하는 업무를 많이 하다보니, 아침밥을 먹고와서 오전근무에 허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간식으로 오전에 초코파이 1개, 오후에 초코파이 1개를 평일에 몇달동안 먹었는데, 췌장은 당분섭취하면 많이 안좋다고 얘기를 들어서, 간식을 바꿔보려고 합니다.견과류 세트를 먹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또 다른 좋은 간식(시중에서 판매하는 간식들) 추천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생활 8년차.. 고민이 깊어지네요.안녕하세요.올해로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 회사 생활이 8년차에 들어왔네요. 회사 이직을 몇번하면서, 회사 경력은 총 14년인데, 40대가 되면서 고물가, 생각대로 높아지지않는 급여, 힘들어지는 연애와 결혼, 점점 나이 먹어가며 생기는 건강이상증상들로 힘든 40대를 시작하게 되었네요.얼마 전 인터넷 동영상에서, 오랜기간 기자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미용실을 오픈하면서 마음가짐을 달리한 분을 보게되었는데, 참 대단하다 생각들더라고요. 저도 뭔가 해보고싶고, 기술이나 자격증을 딸수있을까 걱정과 생각들을 해보고는 있는데, 공장단지에 있는 중소기업에다가 워낙 고된 일들에.. 주변은 모두 나이 많은 직원들뿐이라 생기가 없는건 사실입니다.주말에는 평일에 너무 힘든 생활하여, 대부분 휴식을 취하고있고요. 앞날이 좀 깜깜해지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이겨내는지 궁금하네요. 건강도 1~2년 전부터 안좋아져서, 1년에 사용할수있는 연차는 모두 사용하면서 내과, 비뇨기과, 치과, 외과 등 병원에 진료검사와 치료받으러 다니고 있어요.이곳에 다른 30대 후반, 40대 초중반에 중소기업 다니는 남녀 미혼이신분들 어찌 버티고계신가요? 어찌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 내과의료상담Q. 승모근 통증만으로 췌장문제 결론내리는건 성급하죠?최근 두달정도 승모근 통증이 생겼습니다.2025년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었고, 2023년 9월 복부 CT 촬영 2번했을때에도 췌장과 간은 딱히 언급이 없었습니다.지금 통증 부위는 양쪽 날개뼈 주변, 날개펴 사이, 양쪽 어깨 뒷쪽으로 근육통이 있습니다.근육통이라고 해야하는지, 욱신거린다고해야하는지 표현이 좀 애매한대요. 간혹 명치 뒤쪽에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을때도 있습니다.한가지 분명한것은 요로결석, 담석은 아니라는것이며, 작년 10월에 대학병원에서 저선량CT 확인한 부분입니다.올해까지 혈압정상, 당뇨없음, 대변에 이상 없음, 황달없음, 체중감소가 눈에 띄지않는데,등과 어깨 주변 통증이 있어서 심장질환이 아닐까 심전도 검사를 1~2분정도 받아봤지만, 정상이라고 내과에서 알려주셨습니다.췌장과 간은 증상이 없는경우도 많아서 판정이 어렵다고하는데, 걱정이네요. 몇달간의 등통증만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운데, 또 어떤 증상들을 의심해봐야할까요?제발 김민성 의사님은 답변하지 말아주세요. 죄송하지만 AI답변 의심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표피낭종이 외관상 보이지않을수도 있나요?병원 진료 봤는데, 동네 외과라서 따로 초음파기계나 CT기계가 없네요.오른쪽 옆구리가 아파서, 작년에 복부CT, 위대장내시경, 신장담석초음파, XRAY까지 촬영하면서, 혈액검사랑 소변검사도 했는데, 옆구리 통증 원인을 못찾았습니다.비뇨기과에서 결석도 없다고하는데, 몇년째 아프고 쑤시네요.옆구리에서 살속으로 2cm정도 속이 아픈데, 대략 그 위치는 장기가 아니라 살이나 지방층인것같아서, 장기를 위주로 검사할게아니라, 초음파로 표피낭종 확인해봐야할것같은데, 표피낭종이 1~2cm 정도로 작으면 CT로도 확인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