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학
- 성형외과의료상담Q. 안검하수때메 눈을 두상?으로 떠요ㅜ귀 움직일 수잇는 사람 그 두상을 움직일 수있잖아요항상 그렇게 떠서 너무 힘들어요수술하먄 좀 나아질까요답변 감사하겠습니다ㅏㅏㅏㅏ
- 한의학의료상담Q. 침만 맞으러 한의원가도 될까요???두침 맞고 싶어서요 정신과치료하고 있긴한데 두통,근긴장이 너무 심해서 오늘 맞으러 가려는데간단하게 침만 맞으러 가도 될까요 가려고 하는곳보니 초진 상담 어쩌구 하던데 비용이 많이 발생할까요 딱 침만 맞고싶은데..자율신경 어쩌그 그런 두침이에용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과 치료 한의원을 가야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정말 여러 증상들이 있어요 불안장애 감각처리장애 강박장애 우울증 기능성신경장애 등등등이중 제일 힘든건 혀와 목에 힘이 들어가서 호흡할때 울렁거리고 가만히 있어도 목,머리,턱,혀에 힘이 들어가있고 말할때나 먹을때 등 뭘할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그리고 전에 코이마에 신경이 쏠리는것같은 증상이있었는데 안면에 힘을 빼면 그게 다시 생길것같고 미간을 계속 찌푸리고 있어요 그리고 표정을 짓고 풀때 뭔가 혀랑 목에 힘이 들어가고 불안해서 완전 무표정이 거나 과하게 표정을 오래 짓고 있어요혀뿌리를 위로 붙이고 혀로 자꾸 이빨을 밀어요 이게 저의 기본 혀자세 느낌입니다 혀가 큰줄알고 수술까지 했는데 아니었어요 이거 때메 목안밖 긴장도 심하고 턱도 힘주고 있고 혀의 정자세를 하려고 하거나 혀에 힘을 풀려고 하면 그냥 뭔가 뒤통수에 힘이 쏠리는것같고 모르겟어오.. 그리고 이러한 증상들때메 얼굴이 24시간 못생겨지고 있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뇌를 지배하고 불안해요. 하루종일 그래서 저의 긴장을 확인하고 머리에 힘들어가는걸 확인하고 혀위치를 확잉하고..제 꿈은 카매라 앞에 서는거고 한창 외모에 예민할 시기에얼굴형이 많이 변한 것같아서 너무 우울해요대학병원 정신과를 다니는데 제 증상을 말해도 그냥 쌤은 멈추지않는 뇌 생각때믄에 그렇다고, 여기에 신경을 쓸수록 이 증상들은 더 커진다고, 신경을 주지말고 그러라고 하는데 외모에 대한 불안때문에 그게 안듀ㅐ요배가 아픈데 배아픈걸 신경쓰지마 이런 느낌이에요 신경안쓴다고 안힘드냐구요..그래도 이게 정신적인걸로 제가 이러는 걸 아니까 계속 다니기는 하는데 이렇게 신경쓰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하시니까 제 증상만 얘기하지 저의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는 꺼내기도 전에 컷해버리시고..전에 한의원도 여러군대갔었는데 항상 2-3개월 뭔가 증상이 심해지는 것같고 확신이 없어서 그만뒀었어요현대의학은 한약을 고전의 방법에다가 그냥 깜깜한 블랙박스같은 느낌이다 이렇개 설명하고 한의원은 정신과 약은 독약이다 이렇게 설명하고뭔가 뇌 자율신경계와 신체증상을 더 잘 이해해주는건 한의원같은데 돈도 너무 비싸고 믿음이 안가요현대의학이 있는 이유가 있을거니까싶고..약은 현재 폭세틴,졸로푸트 먹고 있어요..그냥 계속 치료하는게 맞을까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머리 뒤쪽에 항상 힘을 주고 사는데 다른사람들도 그런가요머리 뒷쪽이 약간 윗쪽,뒷쪽으로 항상 조금 힘을 주고 살아요 목도 그 음식삼킬때 혀가 음식을 넘길때 그 목쪽에 닿을 때 있잖아요 항상 그 위치에 혀를 놔요 목에 혀를 밀착하는 느낌. 근데 혀뒤쪽을 뭔가 앞쪽으로 내밀어서 붙여요 뮤잉을 잘못해서 이상한 힘으로 근육이 고착되서 그런 것같은데 빼려고 해도 아래쪽으로 혀를 누르는 힘만 생기고그래서 머리 뒤쪽을 윗쪽,뒷족으로 항상 쨍기는 상태에서 살아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가요? 막 두상교정이런거 영상보면 두상이 벌어지면 얼굴이 커지고 그런다잖아요 저도 그럴까봐 요즘 너무 걱정되고… 얼굴도 커져서..근데 진짜 의식해서 빼보려하지않으면 항상 그렇게 힘주면서 사는데 다른 사람들도 어느정도의 압박?과 힘을 가지고 살죠?그리고 뮤잉운동을 올바르게 해도 뭔가 두통수를 올리는 느낌.?이 드는데 정상인가요 두상에 변형갈것같아서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코 이마 미간 쪽에 신경집중 이런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지식인같은 곳에 이런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머리 얼굴 혀 목 이런곳에 긴장이 많은데 그 이유가긴장이 풀어지면 코랑 이마 미간 쪽에 신경이 집중되는.?진동은 아닌데 압박진동.? 다른사람들은 마취한 느낌이 든다고도하고 그래요답변들마다 다 답변이 다르더라구요 신경쪽,뇌질환 쪽이라고 하는데 그런 느낌이 아니에요미간,얼굴,턱,혀에 긴장 주면 뭔가 이 느낌을 통제할 수있으니까 항상 자동으로 긴장이 들어가잇고이게 도대체 뭘까요.. 정신과에선 감각처리장애 이러는데 아 그냥 평생 가지거 살아야하는것같아요.. 안느껴지게 컨트롤이 가능하긴한데 그러니까 항상 긴장이 들어가있으니까 이제 이 긴장도 안풀리고 혀도 이상하게 힘주고있고 너무 힘들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혀가 윗니치아들을 지지하는게 습관이에요혀로 고생을 오랫동안 하고있습니다 꼼꼼히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저 이거때메 혀가 커서이러는 줄 알고 혀축소술까지했는데 똑같슺니다..제발 도와주세요.입천장에 뒤쪽까지 혀가 다 붙어있긴한데혀가 윗쪽과 앞쪽으로 힘주는 것같아요 항상그래서 치흔도 남아있고 턱밑에 턱밑샘.?도 딱딱해진것같고 .. 맨날 풀어주긴합니다..근데 얼굴형도 땅콩형이 된 것같아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그래서 약간 혀를 목쪽으로 살짝 당기듯 뮤잉운동하는게 맞는 방법이래서 그렇게 하면 뭔가 목에도 무리가는 것같고 뒤통수.?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느낌.?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앞으로 혀를 하는 것같긴한데혀뿌리가 목을 막는.? 혀뿌리가 올라가있어요 이거 때문에 그런건지..그렇다고 내릴려고 하면 더 힘들어가고 어떻게 해서 내리면 입이 벌어지거 그냥 불편해요이게 자율신경실조증이나 막 불안장애 강박장애 ㅣㅇ런걸로 몸에 긴장이 되어있고 그래서 이러는 걸까요.? 막 이악물기,목조임이런거 처럼요..도대체 어떻게 치료방향응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요뮤잉운동치과를 가야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신경과를 가야할지.. 이미 정신과 치료중이긴한데 좋아지지도 않고..ㅜㅠ그냥 신경쓰지말라,뭐 그냥 혀를 아래로 내려라, 혀에 힘을 빼라 이런거 다 안먹히고 그냥 너무 힘들어요앞쪽으로 안할려고 의식하니까 다른 방향으로, 뒤쪽으로,아래쪽으로 혀가 힘을 줄 때도 있고 그냥 이제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모르겠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보통사람들은 혀뒤쪽이 목구멍쪽이랑 안붙어있나요?혀뿌리쪽? 항상 목구멍쪽으로 막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냥 혀뿌리가 내려가있나여? 어떨땐 뒤에 혀뿌리에 힘안가게하려고 혀앞쪽에 힘을 주어 위와앞방향으로 치아를 밀거나 힘주기도 해요 혀뿌리가 내려가있어야 정상인가요? 뮤잉운동도 혀뿌리까지는 안하는게 정상인가요?잘못된 근육훈련과 긴장으로 이렇게 된 것같아요ㅠㅠ얼굴형도 많이 달라진것같은데.. 학생인데 계란형이었던 얼굴이 땅콩형이 되었어요 얼굴형에도 영향이 갈 수있나오? 혀랑 입이나 목에 무의식적으로 힘주면?쳐진건가요 뭔가요..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지쳤어요 다그만하고싶어요 왜살아야하나요고1여학생인데요 삶이 원래 이런가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 나한테 이러는 건가요 죽어야끝나는 이고통에 질리고 역겹고 하루하루 진짜 토나와요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내가 왜 살아야하는데요?존나 살고싶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싶고 자기관리좋아하고 꿈도 있고 가족들도, 주변사람들도 다 사랑만을 듬뿍주는데 정신병 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약을 먹어도 낫지않고 여기서 제 증상 얘기 안하는 이유가 진짜 너무 질려서 증상얘기 꺼내기도 싫거든요? 진짜 내가 뭘 잘못햐서 이러는건가요? 2년째 아무것도 못하고 멈춰있어요 근대 이렇게 쉬는거? 존나 고통스러워요 시발 아무샹각안하고 쉬어보라구요? 증상들이 날 괴롭힌다구요 죽어야지만 끝날 것같아요
- 치과의료상담Q. 혀축소술했는데 이거 벌어진건가여? ㅠ더러워서 죄송한데요 저거 벌어진거아니죠.? 지금 수술 5일차에요..10일차에 실팝풀구요무서워요 ㅠㅠㅠㅜㅜㅠㅠㅠ 혀에 긴장이 많아서 힘을 어쩔수없이좀 주고잇긴햇는데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올바른 혀의 위치와 후두근,목에 힘들어가있음제가 불안장애,강박 등을 겪으면서 혀를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고 긴장이 항상 가잇게 되었는데그거 때메 혀의 위치와 뮤잉에 굉장히 스트레스받고 정신과 치료중이기도 합니다 신경을 쓰지말라는데 이미 고착된 긴장과 근육이잖아요.. 잘못되게 힘을 주고 잇을까봐얼굴형이 망가질 까봐 무서워요혀축소술을 5일전에 하고 5일후에 실팝을 뺄 예정입니다 혀가 커서의 이유도 좀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의도 권유를 하셔서 하게 되었어요요즘은 좀 혀의 위치를 잡앗는데 자꾸 이개 맞는건지 모르겟어요일단 혀의 뒤쪽까지 다 입천장에 붙어있구요 살짝 목쪽으로 당기며 입천장에 붙어있습니다 턱엔 힘 안들어가요이게 제가 억지로하는게아니라 혀에 집착때문에 이미 근육이 많아서 이런것같아요근데 혀축소술 후 5일째라했잖아요 이 혀위치로 하고 있으니 봉합부위가 당기고 찌릿저릿해요 그렇다고 힘을 빼보려고 하면 안빼지거나 반대로 아래로 누르는 힘만 듷어가요. 수술의 회복도 걱정이지만 평소에 이 위치가 맞는지걱정돼요 왜냐면 혀에 힘을 주면 안된다는데 봉합부위가 당기는건 힘이 들어간다는거니까요..물론 힘이 들어간다는거보단 혀를 뒤쪽으로,입천장쪽으로 힘없이 미는 느낌이지만 혀애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잇는 걸까봐 나중에도 걱정돼요그리고 항상 후두근,머리뒤쪽에 힘이 들어가있는느낌.? 뭐 두통이런건 없는데 그냥 머리가 어쨋든 목위에 달려잇으니까 힘이 들어가는걸 제가 과도히 생각하는거겠죠? 신경안쓰려하면 안쓰이고 원래 이런 힘이 모든사람들이 들어가잇다 이런느낌인데 신경써보면 힘이 항상 들어가있고 정상이 아닌건가 싶고..뭔가 뒷통수로 살아가는느낌.?그리고 목도 조금 아플때가 잇어요 조이는 느낌 .그래서 힘풀려하면 힘안풀려요제가 혀에 힘을 잘목줘서 이런겅까요?제일 스트레스받는게 얼굴형이 쳐질까봐요.. 후두근 머리뒤쪽에 힘이 들어가잇는 느낌이면 두피가 뭉칠태고 그러먄 쳐지고 얼굴도 쳐지잖아요..ㅠㅠ답변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정성적으로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좋겠어요 의사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