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학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신경근육긴장과 틱장애 어디서 치료해야할까요뇌 신경관련 한의원을 가야할까요신경과를 가야할까요정신과많이 가던데 저는 아무리 정신과 치료나 정신과한의원가도 안고쳐지더라구요..블로그보면 영양제와 한약으로만 치료절대안된다하던데유튜브나 이런거 보면 한의원에서 저를 너무 잘알아줄것같아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혀뿌리의 긴장과 전방위치 구강내과와 정신과 협진1년째 너무 힘듭니다 자세히읽고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의 혀는 혀뿌리가 상방,전방으로 올라와 혀의 뒤쪽이 나와 입천장에 부착되어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혀가 앞으로 나와 윗니 전체와 혀가 닿아있습니다 턱밑근육들과 머리근육 턱밑귀밑샘도 계속 힘이 들어가있는 상태입니다 혀뿌리로 뮤잉을 하는 느낌.?이네요 원래 혀 앞쪽 1/3-2/3지점으로만 뮤잉을 하잖아요 그 뒤에 혀뿌리는 자연스럽게 있고. 근데 저는 혀뿌리로 뮤잉을 하는 느낌입니다1년전 여러 정신적이유로 기능성신경장애와 신체화장애 틱장애 등으로 몸이 긴장되있고 근신경계도 수축되어있는 상태였고 혀에도 긴장이 가면서 어디에 둬야할지모르겠는 긴장상태가 되었고혀는 그 긴장을 혀뿌리로 받혀 혀와 구강을 지지했던 것같습니다이게 저의 기본적 혀 위치가 되어 힘을 빼봐도 안돼고뮤잉을 해봐도 혀뿌리가 계속 올라가 붙어있으니 혀가 앞으로 나와서 정상적인 뮤잉도 안돼고억지로 그렇게 혀에 힘을 빼고 그러려고 하면할수록 머리,목,머리뒤,혀에는 더 힘이 들어가고 힘듭니다또 혀뿌리를 내려보면 호흡도 잘 안돼고 토할것같고 그러다 설근긴장이상증,측두하악근긴장에 보툴리늄톡신주사요법(보톡스)로 치료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Ai한테 물어보니 일시적효과는 있을수있지만 근본적인 몸의 긴장과 그런 정신신체적요인을 치료해야지(정신과치료) 된다하더라구요. 턱관절장애도 심리적요인이 크듯이요. 근데 턱관절장애도 물론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지만 주기적으로 보톡스를 맞아 치료하잖아요그래서 구강내과와 정신과 협진이 필요한 희귀신경질환이라고 ai가 하더군요그래서 서울대학교치과대학 유명한 교수님께 갔는데 별 치료방법을 못듣고 혀위치종이받고 2달뒤로 예약이 잡혓습니다저는 이 혀로 1년간 고생중이고 일상생활도 어렵고 얼굴형도 망가졌고 이젠 두상과 얼굴형까지 너무 무서운데정말 구강내과, 유명한 정신과,대학병원,한의원 안가본곳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이게 구강내과에서 이해할수있는 증상도 아니고 정신과에서 이해할수있는 증상도 아닌 여러 과에서 접근해야하는 증상이라 이해받기가 어렵고정신과에선 그냥 강박. 한의원에선 몸의 긴장. 구강내과에선 혀의 잘못된 위치,혀가 큼 으로 밖에 판단을 안하시고아무리 잘 설명해도 짧고 바쁘고 잘안듣는 진료 특성때문에 어딜가도 정말 치료를 못하네요제발 도와주세요 선생님들 너무 힘들고 삶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혀뿌리가 올라와 목구멍을 막고 그래서 혀뒤쪽이 올라가고 혀가 앞으로 오는 그런 느낌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저희 부모님께서 무인아이스크림할인점을 고민하시고 계신데주변에 무인 아할이 2개잇는데 한 곳은 훔치는 애들 족족 다 잡아내요근데 한 곳은 저희 학교 꼴통애들이 훔쳐도 안잡히더라구요시시티비를 하루종일 보고잇지않는이상 잡기힘드나요.?그 뭔 시시티비업체에서 잡아주시나요.?요즘애들이 너무 훔치고 다니는것같아요; 전부터 궁금증이기도 했고 저희 엄마아빠가 무인 가게를 하신다면 좀 걱정이고..아빠께선 그 업체에서 다 해준다곤하는데그걸 ai든 사람이든 어케 다 잡아낼까 걱정이에요아직 본격적으로 하신다는말은 안했지만 전부터 궁금했던 거기도 해서..질문드려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혀가 가만히 있을 때 윗니전체에 붙는게 정상인가요?그래서 혀가 큰건가 해서 혀축소술까지 받았는데똑같아서제가 혀뿌리쪽에 긴장과 습관 등으로 혀가 앞쪽에 위치해있나 싶어서요제 친구들은 물어보면 다 혀가 이빨에 안닿아있다는데저는 다 닿아있어서…다른분들은 어떤지 또 궁금하고또 혀를 입천장에서 때면 혀가 아랫니전체에 닿아있습니다 또 혀뿌리에 힘이 항상 들어가있어요자율신경실조증으로 후두,목,머리 등에 긴장이 들어가니까 이어져있는 목안,혀까지 긴장이 들어가서 이런거라는데 계속 치료해보고있어도 잘모르겠고 너무 힘들어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안검하수때메 눈을 두상?으로 떠요ㅜ귀 움직일 수잇는 사람 그 두상을 움직일 수있잖아요항상 그렇게 떠서 너무 힘들어요수술하먄 좀 나아질까요답변 감사하겠습니다ㅏㅏㅏㅏ
- 한의학의료상담Q. 침만 맞으러 한의원가도 될까요???두침 맞고 싶어서요 정신과치료하고 있긴한데 두통,근긴장이 너무 심해서 오늘 맞으러 가려는데간단하게 침만 맞으러 가도 될까요 가려고 하는곳보니 초진 상담 어쩌구 하던데 비용이 많이 발생할까요 딱 침만 맞고싶은데..자율신경 어쩌그 그런 두침이에용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과 치료 한의원을 가야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정말 여러 증상들이 있어요 불안장애 감각처리장애 강박장애 우울증 기능성신경장애 등등등이중 제일 힘든건 혀와 목에 힘이 들어가서 호흡할때 울렁거리고 가만히 있어도 목,머리,턱,혀에 힘이 들어가있고 말할때나 먹을때 등 뭘할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그리고 전에 코이마에 신경이 쏠리는것같은 증상이있었는데 안면에 힘을 빼면 그게 다시 생길것같고 미간을 계속 찌푸리고 있어요 그리고 표정을 짓고 풀때 뭔가 혀랑 목에 힘이 들어가고 불안해서 완전 무표정이 거나 과하게 표정을 오래 짓고 있어요혀뿌리를 위로 붙이고 혀로 자꾸 이빨을 밀어요 이게 저의 기본 혀자세 느낌입니다 혀가 큰줄알고 수술까지 했는데 아니었어요 이거 때메 목안밖 긴장도 심하고 턱도 힘주고 있고 혀의 정자세를 하려고 하거나 혀에 힘을 풀려고 하면 그냥 뭔가 뒤통수에 힘이 쏠리는것같고 모르겟어오.. 그리고 이러한 증상들때메 얼굴이 24시간 못생겨지고 있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뇌를 지배하고 불안해요. 하루종일 그래서 저의 긴장을 확인하고 머리에 힘들어가는걸 확인하고 혀위치를 확잉하고..제 꿈은 카매라 앞에 서는거고 한창 외모에 예민할 시기에얼굴형이 많이 변한 것같아서 너무 우울해요대학병원 정신과를 다니는데 제 증상을 말해도 그냥 쌤은 멈추지않는 뇌 생각때믄에 그렇다고, 여기에 신경을 쓸수록 이 증상들은 더 커진다고, 신경을 주지말고 그러라고 하는데 외모에 대한 불안때문에 그게 안듀ㅐ요배가 아픈데 배아픈걸 신경쓰지마 이런 느낌이에요 신경안쓴다고 안힘드냐구요..그래도 이게 정신적인걸로 제가 이러는 걸 아니까 계속 다니기는 하는데 이렇게 신경쓰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하시니까 제 증상만 얘기하지 저의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는 꺼내기도 전에 컷해버리시고..전에 한의원도 여러군대갔었는데 항상 2-3개월 뭔가 증상이 심해지는 것같고 확신이 없어서 그만뒀었어요현대의학은 한약을 고전의 방법에다가 그냥 깜깜한 블랙박스같은 느낌이다 이렇개 설명하고 한의원은 정신과 약은 독약이다 이렇게 설명하고뭔가 뇌 자율신경계와 신체증상을 더 잘 이해해주는건 한의원같은데 돈도 너무 비싸고 믿음이 안가요현대의학이 있는 이유가 있을거니까싶고..약은 현재 폭세틴,졸로푸트 먹고 있어요..그냥 계속 치료하는게 맞을까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머리 뒤쪽에 항상 힘을 주고 사는데 다른사람들도 그런가요머리 뒷쪽이 약간 윗쪽,뒷쪽으로 항상 조금 힘을 주고 살아요 목도 그 음식삼킬때 혀가 음식을 넘길때 그 목쪽에 닿을 때 있잖아요 항상 그 위치에 혀를 놔요 목에 혀를 밀착하는 느낌. 근데 혀뒤쪽을 뭔가 앞쪽으로 내밀어서 붙여요 뮤잉을 잘못해서 이상한 힘으로 근육이 고착되서 그런 것같은데 빼려고 해도 아래쪽으로 혀를 누르는 힘만 생기고그래서 머리 뒤쪽을 윗쪽,뒷족으로 항상 쨍기는 상태에서 살아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가요? 막 두상교정이런거 영상보면 두상이 벌어지면 얼굴이 커지고 그런다잖아요 저도 그럴까봐 요즘 너무 걱정되고… 얼굴도 커져서..근데 진짜 의식해서 빼보려하지않으면 항상 그렇게 힘주면서 사는데 다른 사람들도 어느정도의 압박?과 힘을 가지고 살죠?그리고 뮤잉운동을 올바르게 해도 뭔가 두통수를 올리는 느낌.?이 드는데 정상인가요 두상에 변형갈것같아서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코 이마 미간 쪽에 신경집중 이런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지식인같은 곳에 이런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머리 얼굴 혀 목 이런곳에 긴장이 많은데 그 이유가긴장이 풀어지면 코랑 이마 미간 쪽에 신경이 집중되는.?진동은 아닌데 압박진동.? 다른사람들은 마취한 느낌이 든다고도하고 그래요답변들마다 다 답변이 다르더라구요 신경쪽,뇌질환 쪽이라고 하는데 그런 느낌이 아니에요미간,얼굴,턱,혀에 긴장 주면 뭔가 이 느낌을 통제할 수있으니까 항상 자동으로 긴장이 들어가잇고이게 도대체 뭘까요.. 정신과에선 감각처리장애 이러는데 아 그냥 평생 가지거 살아야하는것같아요.. 안느껴지게 컨트롤이 가능하긴한데 그러니까 항상 긴장이 들어가있으니까 이제 이 긴장도 안풀리고 혀도 이상하게 힘주고있고 너무 힘들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혀가 윗니치아들을 지지하는게 습관이에요혀로 고생을 오랫동안 하고있습니다 꼼꼼히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저 이거때메 혀가 커서이러는 줄 알고 혀축소술까지했는데 똑같슺니다..제발 도와주세요.입천장에 뒤쪽까지 혀가 다 붙어있긴한데혀가 윗쪽과 앞쪽으로 힘주는 것같아요 항상그래서 치흔도 남아있고 턱밑에 턱밑샘.?도 딱딱해진것같고 .. 맨날 풀어주긴합니다..근데 얼굴형도 땅콩형이 된 것같아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그래서 약간 혀를 목쪽으로 살짝 당기듯 뮤잉운동하는게 맞는 방법이래서 그렇게 하면 뭔가 목에도 무리가는 것같고 뒤통수.?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느낌.?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앞으로 혀를 하는 것같긴한데혀뿌리가 목을 막는.? 혀뿌리가 올라가있어요 이거 때문에 그런건지..그렇다고 내릴려고 하면 더 힘들어가고 어떻게 해서 내리면 입이 벌어지거 그냥 불편해요이게 자율신경실조증이나 막 불안장애 강박장애 ㅣㅇ런걸로 몸에 긴장이 되어있고 그래서 이러는 걸까요.? 막 이악물기,목조임이런거 처럼요..도대체 어떻게 치료방향응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요뮤잉운동치과를 가야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신경과를 가야할지.. 이미 정신과 치료중이긴한데 좋아지지도 않고..ㅜㅠ그냥 신경쓰지말라,뭐 그냥 혀를 아래로 내려라, 혀에 힘을 빼라 이런거 다 안먹히고 그냥 너무 힘들어요앞쪽으로 안할려고 의식하니까 다른 방향으로, 뒤쪽으로,아래쪽으로 혀가 힘을 줄 때도 있고 그냥 이제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