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늑대97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부모님의 말과 행동이 이해가 안갈때마다 말을 참기가 힘들어요...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저는 보통 명절에만 부모님을 뵙는편이에요. 그런데 부모님의 행동이 이해가 안갈때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참기가 너무 힘들어엇 고민입니다.실제 예를 3개만 들어볼게요.1. 식당가서 불평불만어머니는 특히 식당에가면 짜네 마네, 이건 냉동썼네 뭐네, 주인이 바꼈네 마네 라고 엄청 크게 말하진 않지만 지나가다 직원이 들을 정도의 데시벨로 말하곤 하면저는 너무 창피하고 어머니를 말리곤 합니다. 이런게 계속 반복되니 너무 힘들고나중가니 제가 짜증을 내더라구요. 근데 어머닌 절대 고쳐지지않아요..2. 아버지의 변덕 아버지는 변덕이 심한편이세요. 예를 들면 저녁에 고기먹을까? 하다가도 아니다 그냥 반찬에 밥먹자하다가도 뭐 다른메뉴를 말씀하셨다가 돌아왔다가 무한반복이에요. 이게 들으면 별 거 아니지만 제 입장에선 1년에 두번뵙는데 솔직히 저도 맛난거 먹고싶은데 심하면 라면먹은적도 있어요. 제 입장에선 이게 뭔가 싶고,,, 짜증만 납니다. 처음부터 고기를 먹든 뭘하든 뭐 중요하지 않을 수 있는데 사람이 고민을 하고 결정을 내렸으면그대로 해야지 무슨 쿠팡 반품마냥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게 너무 사람 피말리고 그떄마다 저는 역정을 냅니다.. 그런데 어차피 아버지도 안바뀌는 사람이라 제가 참아야하는데 참아지질않아요3. 아버지의 우기기아버진 아침에 일찍일어나라 우기곤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통금시간은 없지만 저희 집안은 형제만 둘인데도밖에 외출하면 언제돌아오나 전화하고 난리를 칩니다.. 이게 너무 피말려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걸까요?이럴떄마다 또 화를 내게 되는데 그냥 제가 화를 참고싶어도 그게 너무 힘들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Q.- 약 복용약·영양제Q. ADHD 콘서타 복용질문드립니다 !제가 성인 ADHD를 판정받고1차 콘서타 182차 콘서타 273,4차 내원 콘서타 54 이렇게 받아서복용중인데 의사선생님께 제가 아직도공부시 집중을 못하고 자꾸 다른것에 중독된다 말슴드리니 공부는 매우 여러가지 요소가 들어가니 이것만가지고 효과가 있기엔 어렵다 하셨어요근데 54이상으로 올리는건 매우 조심스러운일일까요?제 키 173 체중 85 나이 30 입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얼굴 편평사마귀 꼭 제거해야하나요?제가 오늘 피부과를 다녀왔는데의원급이라 상담실장이란 사람이피부정밀카메라 같은거 찍은다음저한테 권한게 편평사마귀가 얼굴에 많아서풀페이스로 해서 60만원 나올거같은데그냥 두면 계속 번진다고하더라구요근데 저는 딱히 얼굴에 오돌토돌 만져지는게 없는데1. 편평사마귀가 맞긴한가요?2. 맞다면 꼭 당장 제거해야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기분이 좋은게 자존심이 상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구체적으로 말하면, 매일매일 기분나쁠만한 일이 생겨요안생긴다쳐도 퇴근 후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것만으로이미 기분도 안좋구요 (이것도 정신병이려나요? 근데 공부는 항상 하기싫은것이니까요..)이러다보니 두가지가 생기는데요1. 회사에서 고참들은 일안하거나 또는 일하면서 떠들고 하하호호 웃는데 밑에 막내들(저포함)은 그렇게할수도없고 해서도 안되니 다른 사람이 크게 웃으면그 모습자체로 화가나고 전 저렇게 웃고 다니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들어요.2. 어차피 기분 안좋을거다. 아주 높은 확률로기분이 어차피 안좋아질거(특히 출근하면)그냥 출근전부터 좋지말자 라고 생각하게돼요.괜히 기분 좋았다가 나쁘느니 미리 안좋아야사람이 덜 기분나쁘다구 해야하나요?전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비염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이비인후과 가서 코 스프레이를 달라고 하면 어느곳은 나조넥스를 주고 어느곳은 아바미스를 주더라구요.1. 이게 완전 동일한 성분의 스테로이드계 스프레이 맞나요2. 1번이 맞다면 저는 근데 아바미스는 효과가 전혀없고 나조넥스만 있던데 왜 그런건가요?3. 1번이 아니라면 왜 제가 분명 나조넥스를 달라해도 아마비스를 처방하는건가요? 해당 병원 약국에 유통하지 않아서인가요? 그럼 제가 애초에 나조넥스만을 받고 싶다면 의사한테 확실히 말해야 하는 부분인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두피관리 방법 좀 알려주세요 피부과 의사님들일단 저는 아침에 운동을 해서 하루에 두번정도 감습니다 .감고 나서 찬바람으로 말리는것은 잘 알고 있고두피 세럼도 가끔 뿌려주긴 하는데 이것만으로 충분한지 해서요집에서 두피관리르 위해 바르거나 뿌리는 것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기기도 괜찮구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공부 관련 질문드려요..(환경통제에 관해)전 사실 어릴때부터 공부랑은 가깝지 않았어요서른이 된 지금도 그대로인데 먹고 살려고 직장에 다니는 중이지만 비전이 너무 안보여서 9급 공무원을 준비중입니다. 지역이랑 직렬도 명확히 정해놓긴 했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공부량이 너무 적어요.. 일도 현재 교대근무를 하고상태고집에선 집중이 잘 안되서 스터디카페에서 하는데도 이것도 집중이 안돼고 계속 딴짓만해대길래 핸드폰을 놓고 갔는데 이젠 또 문제가 아이패드로 강의를 들어야하는데듣다가 또 지치면 패드로 금새 유튜브를 보고있고,, 무한반복이네요 아이패드에 와이파이까지 없애는 방법은 없더라구요,, 저도 스스로가 한심하긴한데 구체적으로 조언해주실 분 계실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에서 일을 못해서 괴롭습니다..저는 전문직은 아니지만 그만큼 많은 지식과 두뇌가 요구되는 공항에서 근무중입니다 하지만, 제 적성에 안맞는 탓인지뭘해도 실수투성이고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하는거다 라고 피드백이나 조언을 해줘도막상 같은 상황이 다시 벌어지면 또 같은 실수를해버리고 마니 스스로도 너무 답답하고 빨리 그만두는게상책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지금은 심한 무기력감과 우울한 감정밖에 안들어서병원이라도 갈까 싶습니다 이 조직을 위해서라도 제가 빨리 그만두는게 답이겠죠?솔직히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보다 제 능력밖의 일이라고생각이 들고 이론적인 부분도 암기가 안되고 그밖의일의 감각을 깨닫지 못하니 자괴감만 드네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과 약처방에 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우울증과 약처방에 관해 여쭤보고 싶은데요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서른될때까지 간헐적으로 정신과가서 우울증약을 먹곤했어요하지만 먹기만 하면 감정이 뇌안에서 화학적으로 제거되는 기분이라 좀 괜찮아지면 임의로 약물을 끊곤 했습니다. (물론 잘한건 아니죠) 두가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1. 왜 정신과는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한 10군데 가봤는데 다 그랬어요)아주 기본적인 검사만하고 아니면 검사마저 안하고 그냥 우울해요 잠못자요 하고 슬픈 표정만 지어도 그냥 약을 줘버리는것일까요? 약물처방에 대한 기준이 너무 낮은거같아요연기만해도 그냥 처방을 해준다고 느껴질정도에요. 그냥 말로 죽고싶은 생각도 들어요 하면 뭐 다른말 필요없이 "네 일주일치 드릴게요 일주일 뒤에 봬요" 이고 뭐 환자가 부작용 없다고 할 때 까지약물을 바꾸겠죠?.. 그냥 이런 의료방식에 회의가 들어요 2. 각설하고 제가 요새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약을 또 받으려 하는데 의사 된 입장에서 말고 정말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이게 나약한 MZ 세대라서 이러는걸까요?제가 너무 걸핏하면 약을 먹고 또 스트레스 안받는 상황이 되면 약의 필요성을 못느끼게 되기도하고심지어 약을 안먹어도 몇년간 잘 생활을 하다보니,,, 저는 정말 감기약처럼 먹긴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