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궁금증
- 헬스스포츠·운동Q. 어깨까 커 보이기 위해 턱걸이를 하려고 하는데요. 잘 하는 방법을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키는 좀 크다고 생각하는데 체격이 약간 왜소하다고 생각해서 어깨와 팔이 좀 커보이기 위해서 턱걸이를 하려고 합니다.문제는 나이도 있고 똥배가 나와 있다보니 몸이 많이 무거워서 턱걸이 1개도 하기가 힘드네요;;15초 동안 매달리기를 해도 팔 근력이 약하다 보니 15초, 5개 세트를 하면 죽을 맛이네요.턱걸이를 잘 하는 요령이 있을까요?그리고 어깨와 팔이 커지는기 위한 운동이 있을까요?악력을 기르는 방법 등등이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상대방이 모든게 답답하다고 한탄하는데 그 이유를 모르는 저도 답답하네요.열심히 일을 하랴 일 끝나고 공부하고 집안일 하고 하는데 뭔가 일상의 답답함을 느끼는지 답답하다고 말하면서 표정이 굳어 있는 시간이 많더라구요.뭔가 기분을 풀어주고 싶은데 그 답답함을 저도 모르니 어떻게 기분을 풀어줘야 할지 몰라서 저는 저대로 답답하더군요.그렇다고 주구장창 술을 마시며 얘기할 수도 없고, 여행을 자주 갈 수 있는것도 아니니 어떻게 해소를 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혹시 간단한 노하우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도대체 털은 왜이렇게 많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이놈의 다리털로 인해 입고 싶은 반바지도 입지 못하고 무성한 겨드랑이 털로 땀도 잘나서 너무 스트레스네요.왁싱을 해도 유효기간이 한달인데 어째 머리털 자라는 것보다 다리털, 겨드랑이털 자라는게 훨씬 빠르네요.털은 왜 이렇게 많이 나는걸까요?털이 빨리 안 자라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집에서 간단하게 왁싱을 할 수 있는 방법.
- 생활꿀팁생활Q. 입냄새가 좀 많이 나는 날이 있는데 건강이상 있는가요?술 먹은 날이나 전날 기름진 음식들을 먹고 그냥 잘 때가 있는데 다음날 일어나면 냄새가 상상을 초월하던데 어디 건강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 자동차생활Q. 도로에서 좌회전시 우측 방향지시등, 우회전시 좌측 방향지시등 왜이러는거죠??도로교통법이 바뀌었나요?제가 알기로 좌회전시 좌측 방향지시등, 우회전시 우측 방향지시등인걸로 아는데 운전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반대로 하고 있던데요?그리고 잠시 정차를 하거나 할 때 방향 지시등이 아닌가요?? 우회전 방향지시등이 점등되어 있던데 이건 이유가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여름철 최악의 불청객 모기에 대해서 궁금하네요모기는 왜 피를 흡혈하는가요?모기도 고통을 느낄까요?잘때 모기 소리가 들리다가 불켜서 찾으려하면 왜 모기가 없을까요? 그렇게 빠른건지?모기가 싫어하는 것모기에 안 물릴려면?다가오는 여름 모기를 쫒고자 질문을 남깁니다.
- 생활꿀팁생활Q. 쿠팡 광고 좀 안뜨게 하는 방법없나요?정말 지긋지긋 하네요.앱자체의 알림도 껐는데 모바일 인터넷으로 검색하거나 다른 하다보면 광고 웹이 강제로 오픈 되면서 쿠팡 접속 되던데 정말 짜증이 나네요.이런식으로 귀찮게 광고 뜨면 구매를 해줄거라 생각하는건지?
- 생활꿀팁생활Q. 기존에 일반 썬팅이 되있는데 더 어둡게 썬팅을 교체할 수 있나요??일반 썬팅이 되있긴 한데 좀 더 진하게 썬팅을 변경할 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 여름마다 햇볕이 너무 강해서 불편했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눈이 너무 침침한데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이 있을까요?요즘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눈이 많이 침침하고 피곤하고 시력도 많이 저하된거 같아요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이나 눈에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화를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저는 30대 아이 아빠입니다.일 집 육아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요즘 부쩍들어서 예민해지고 화를 많이 내는거 같아요.성격상 오늘 할일은 하고 주변이 정돈되있어야 하는데 집안일 하는 도중에 애들이 사고 치니 일이 배가 되서 1차 짜증. 사고친 아이들에게 훈계 하고 잔소리 하면 똑같은 잘못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또 똑같은 잘못을 하니 2차 짜증(나만 성내면서 뭐라하는데 애들이 바꾸질 않음 어려서)그렇다보니 제 딴에는 얼른 집안일과 애들 케어 끝나고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어느새 침대에 누워있으니 3차 짜증.이런것들이 쌓이다보니 나도 모르게 화가 불쑥 튀어 나옵니다.그래서 운전할 때 자기들 편하려고 남들 피해주는 운전을 하는 사람들 보면 크게 샤우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내 성격이 원래 이랬나? 하네요.아이들한테도 훈육을 할 때 요즘 너무 꾹꾹 눌러왔던것들이 크다보니 언성을 높일때도 있고요 분노, 화를 유연하게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