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붉은관박쥐144
- 부동산경제Q. 망설이는 사이에 매물 가격이 올랐어요매물 보고 일주일 정도 망설였는데네이버부동산이나 피터팬에는 가격이 그대로 인데이제 결정하고 계약하고 싶다 하니까 그새 500정도를 더 올렸네요맘에 드는 매물이라 어차피 할건데 가계약 걸고 본계약 작성 전에 합의봐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가격으로 해달라고 할수 있나요?
- 부동산경제Q. 보증보험 임대인 임차인의 부담비율을 알고 싶어요보통 임대인 75% 임차인 25%로 내는거로 알고 있는데제가 계약을 고려 중인 매물이 법인매물이에요건설주식회사가 소유주인 법인매물인데 이런 경우는입주하고서 보증보험가입시 똑같이 임대인이 75%내고 제가 25% 내는게 맞나요? 아니면 제가 전액 부담하나요?
- 부동산경제Q. 다가구주택 전세 계약 시 어떤 것을 봐야할까요다가구주택 전세 하나를 찾았는데 겉은 낡았지만내부는 정말 좋은 집이어서 계약을 하고 싶은데다가구주택이라는게 마음에 걸립니다.1. 지금 나가려는 세입자가 신혼부부전세대출로 들어와서 살고 있다는데 저희 부부도 똑같은 대출을 받아서 들어오려고 해요. 이전 세입자가 대출이 가능했으면 저희 부부도 대출은 문제가 없겠죠?2. 등기부등본에 3억정도의 근저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분이 지속적으로 갚고 있더라구요. 근저당이 있어도 이전 세입자들은 대출 문제없이 다 나왔다고 하구요. 이것 때문에 전세보증금 못 돌려받을까봐 무서워요3. 선순위보증금 내역을 받아보고 싶은데 집주인이나 공인중개사 쪽에 문의하면 발급해줄까요?4. 다가구 주택은 아무리 집조건이 좋아도 안들어가는게 맞는걸까요... 집은 넓고 보증금도 적절히 싸서 안전하다는 보장만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데 조언이 필요해요5. 나중에 이 다가구주택 계약해서 살다가 나갈때 다음 임차인 못구하면 제 보증금은 못 돌려받는건가요?ㅠ
- 부동산경제Q. 개인 매물과 법인 매물의 차이 그리고 안정성1. 신탁인 전세매물은 무조건 계약하지 말아야하나요?동네도 좋고 나중에 근저당 말소된다는 특약도 다 있더라구요2. 개인 매물로 하면 사기가 없나요?
- 가족·이혼법률Q. 각자 본가에 사는데 혼인신고 하면 등본에 어떻게 뜨나요식을 늦게 올릴 예정이고 지금 집을 구하고 있어요근데 받으려는 대출이 신혼부부 대출이라 저흰 청첩장이나 예식장계약서를 증빙할 수가 없어서 혼인신고서가 필요해요1. 그래서 집 구할때까지 각자 본가에 살텐데, 이런 상태에서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면 각자의 등본 상에서 어떻게 뜨나요? 가족들이 저의 혼인신고 사실을 알 수 있게 등본에 표시가 되나요? 현재 같이 사는 가족 중에서 제 혼인신고 사실을 알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이 있어서요.2. 만약 집을 구해서 새로운 집에 전입신고를 하게 되면, 원래 살던 본가 호적에서는 자동으로 제 이름이 빠지나요? 아니면 빠지도록 제가 따로 취해야할 조치가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각자 본가에 사는데 혼인신고 하면 등본에 어떻게 뜨나요식을 늦게 올릴 예정이고 지금 집을 구하고 있어요근데 받으려는 대출이 신혼부부 대출이라 저흰 청첩장이나 예식장계약서를 증빙할 수가 없어서 혼인신고서가 필요해요1. 그래서 집 구할때까지 각자 본가에 살텐데, 이런 상태에서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면 각자의 등본 상에서 어떻게 뜨나요? 가족들이 혼인신고 사실을 알 수 있게 등본에 표시가 되나요?2. 만약 집을 구해서 새로운 집에 전입신고를 하게 되면, 원래 살던 본가 호적에서는 자동으로 제 이름이 빠지나요? 아니면 빠지도록 제가 따로 취해야할 조치가 있나요?
- 대출경제Q.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관련 질문이요이번에 서울특별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대출을 받으려는데사정상 식은 나중에 올리고 우선 같이 살 집을 구하려고 대출을 받으려고 합니다.예비신혼부부인 경우 청첩장이나 예식장계약서를 내야하지만식을 올리지 않기때문에 저희 커플은 그 서류은 없어서요1. 혹시 혼인신고 접수증은 대체 서류가 될 수 없을까요? 이런 경우는 무조건 혼인신고서를 가져가야할까요?2. 65세 직계존속이랑 3년이상 동거한 증빙서류로 주민등록등본이면 충분할까요? 오늘 은행가서 물어보니까 제 기준 가족관계증명서랑 아버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둘다 떼라는데 그건 좀 이상한거 같아서요. 은행마다도 말이 다르고 직원들이 생각보다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명확한 답이 필요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상속문제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아버지가 너무 손놓고 있어서 답답해서 올립니다저희 가족은 조부랑 30년 넘게 같이 살고 있는 상태입니다지금 집은 당연히 조부의 건물이고 저희 가족은 그 건물을 같이 관리하고조부를 케어했으며 그렇게 같이 살았습니다.사는 내내 저희 부모님을 조부는 매일 괴롭히고 피말렸지만 부모님은 그래도 저의 할아버지고 본인들의 부모니까 잘해야한다고 궃은 일 시키면 무조건 하고 먹고싶은거 가고 싶은곳 있다고 하면 다 들어드렸습니다근데 해외에서 살다가 갑자기 들어온 아버지의 여동생이 갑자기 와서 집에 눌러앉더니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할아버지와 저희 가족 사이를 이간질하고여태까지 저희가족이 조부랑 같이 관리하던 통장도 가져가서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계속 돈 빼돌려서 해외의 본인가족에게 주고 있고 그러고 있으면서이 집에 눌러앉는 과정에서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를 저희가족과 반반 나눠서 사용하기로 했는데 이걸 가져가는거마저 왜 본인돈도 아닌데 가져가냐고 패악질을 부리고 있습니다. 본인 돈 아니기는 다 마찬가지인데도요.그리고 같이 사는 집에서 제가 있는데도 하루종일 저희 아버지 욕을 해서 결국 저도 폭발했고 싸우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조부가 죽으면 아버지랑 그 여자랑 반씩 나눠가지게 될텐데 그 여자는 본인이 혼자 다 가지고 싶어서 여러가지 패악질을 부리고 있어요. 어찌보면 저희 가족도 같이 살면서 조부 건물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생활비를 계속 써왔기 때문에 상속에서 크게 유리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만... 맨날 우리가족과 조부 사이를 이간질하고 특히 여기저기에 아버지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우기고 다니면서 중상모략하고 있는게 너무 괘씸합니다. 아버지는 정신적으로도 크게 힘들어하셨습니다. 그래도 30년 넘게 같이 살면서 고생했는데 이대로 연끊고 물러나기는 아깝고, 아버지는 그래도 천륜을 끊을 수 없다면서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그 와중에 조부라는 사람은 지 딸이랑 짜고서, 저희 아버지가 맘에 안든다며 퇴거소송을 준비 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충격적이었고 이제 조부로도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역겨운 존재입니다. 아무리 맘에 안든다고는 하지만 궃은 일 시킬때는 찾으면서 매일 온동네 돌아다니면서 아들 맨날 도둑이라고 욕하고 오히려 본인이 우리 아버지한테 손찌검하면서 또 동네에다가는 본인이 맞고 다녔다고 없는 일을 지어내서 저희 가족 모두 맘고생이 심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같이 산게 무색하다고 느껴졌고 아무리 많은 돈을 상속을 받을 수 있다해도 어차피 소송아니면 찾아올 방법도 없고 그 더러운 돈 먹고 체하는 것보다 그 돈없이 연끊고 저희 가족끼리 행복하게 잘 사는게 나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쓰레기보다도 못한 존재들 땜에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차피 조부 살아생전에는 아버지 밉다고 온갖 방식으로 괴롭히면서 조부가 아버지한테 궃은 일 시킬때는 찾고 결국 한푼도 안줄 거를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당연히 그걸 알고 계시구요. 이젠 아버지 자식인 저도 미워하는데 웃긴건 그 여자 애들은 예뻐하면서 제가 필요할 때는 찾아요. 웃기는 양반이죠. 우리 가족의 남은 인생이 너무 아까워서 연끊고 따로 사는게 나을 거 같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재산 빼돌리는거 그냥 두고 볼 수 없다고 연끊고 나갈 수가 없다고 그러시는데 미치겠습니다. 길이 두서없이 길긴 하지만 제가 궁금한 걸 짧게 요약하면1. 여태까지 고생한게 아깝지만 이제라도 연끊고 따로 살다가 나중에 부고 소식 들리면 그때 소송걸어서 상속분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과연 얼마나 재산이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2. 만약 아버지가 끝까지 포기안하고 이 상태로 같이 살겠다한다면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3. 없는 사실 지어내서 아버지를 모함하고 다니는 조부랑 조부 딸이 너무 괘씸합니다. 법적으로 처벌할 방법이 있을까요?4. 법적 공방을 떠나서 그냥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봤을 때, 피폐해지는거 감수하고서 끝까지 같이 살고 버티는 게 맞는건지... 아니면 여태까지 고생한거 아까워도 그래서 조금 빠듯하게 살더라도 그냥 싹 다 버리고 차단하고 사는게 맞는건지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어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선거 때 비례정당 몇개 찍어요? 잘 모르겠어요 ㅠ지역구 의원 한명 찍는거는 알겠는데비례정당은 너무 많더라구요. 이 중에서 한 정당만 투표용지에 도장 찍으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여러개 골라서 찍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비인두 통증 심할 때 먹는 약국약 조언 부탁드려요한달 주기로 감기 걸렸다가 나았다가 그러네요지금은 전조증상 정도인 거 같은데비인두 쪽이 부어서 침삼킬때 코랑 목이 아파요 ㅠ아직 기침콧물 증상은 없어요덱시부프로펜 가지고 있는게 있어서 먹고 있는데추천할 만한 약국약이 있을까요?식염수로 코세척하는게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