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쟁이 너구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육체적인 활동 때문에 자격증 좀 알려주세요.현재 어렸을 때부터 골형성부전증을 앓고 있는 30대입니다. 20대부터 육체적인 일을 해도 괜찮았고 그동안 운동을 해도 무방했지만 30대를 기점으로 점점 뼈가 약해지는 골다공증에 위험이 있어 그동안 했던 운동도 못하게 되었고 육체적인 일을 정리할 때가 오면 다른 업종으로 전환해야 하는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건 지게차 및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과 대학교 때 혼자 작게 했던 영상 편집을 생각했는데 길게 일하고 싶어서 육체적인 활동이 적은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조사한 건 위에 내용과 합해서 중장비 조종, 정리, 영상 편집까지 이렇게 알아봤는데 혹시 육체적인 활동이 적은 자격증을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단순히 편하게 살겠다가 아닌 일을 해서 삶을 영위하고 싶은 목적으로 물어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을 다니면서 배우려는 자세 자체가 잘못되었나요???식품업을 전공해서 관련 학과를 살려서 취업을 했지만 소통과 사람 트러블로 인해 트라우마와 노이로제가 왔습니다. 배웠던 전공을 떠나서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배우고 업무를 알아가는 시간을 길게 가지면서 적응하는 스타일인데 모르는 부분이나 어려운 점에서 물어보면서 배울려는 자세를 갖고 임하려고 하는데 매번 같은 걸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능동적인 부분이 있으면 제가 유연하게 소화하는 데 모르는 거나 어려운 점에 대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얘기를 하면 수동적인 자세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생각이 없냐고 하는 데 처음에는 내가 캐치 못한 부분이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저도 해결할 수 없는 점을 시도 해보고 그래서 물어보는데 수동적이냐는 말을 들어서 정말 화가 나요.성실하게 집중하면서 임하고 하는데 계속 그런 말을 들으니까 더 위축되고 실수만 반복되고 물어볼려는 행동이 꺼려지는 느낌으로 다가오고 일하는 게 무섭고 수동적으로 변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맡은 일을 책임을 다해 임하고 소임을 가지는 데 배우려는 자세가 잘못된 건가요. 만약 잘못이라면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주시면 개선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선물 받은 향초를 무료 나눔해도 되나요???작년에 일러스트 강의 클래스에 참여했을 당시 방문 기념으로 받게 된 향초가 있는데 집에서 쓰지 않아서 다른 분에게 무료 나눔으로 드리고 싶은데 함부로 무료 나눔을을 했다가 법에 걸리는 일이 있어서 향초를 다른 사람에게 무료나눔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혹시 무료 나눔이 가능한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자꾸 실수하기만 해서 무섭고 일머리가 없어지는 거 같아요.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잘하기 위해 남들과 같이 하는 만큼 따라 가야하는데 빨리 처리해야하는데 행동은 느리지 그로인해 항상 바쁘고 혼날까봐 불안해서 실수만 연발하다보니 관계도 틀어지고 적응을 못해서 수시로 이직을 하다 보니 일머리가 없어져서 문제가 있는 거 같아 병원에 가봤더니 성인 ADHD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계속 회피하기엔 나이가 서른인데 이런 문제를 고치고 번뜻한 경제인이 되고 싶어요. 저도 미래와 성실함을 그리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0살, 하고 싶은 영상 편집을 배우고 싶은데 고민이예요작년 29살 8월에 직장 상사와의 문제 및 회사 이전 문제로 인해서 정리하듯 퇴사를 하게 되어서 그때 충격을 먹어서 7개월간 구직과 함께 식품업을 포기했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제가 벌어 놓은 돈으로 제도 학원을 올해 3월부터 다니면서 활기를 되찾았고 제도와 맞지 않은 점이 있어 과거에 이루지 못한 영상 편집을 배우고 싶은데 가족이 취업을 권유합니다. 대학교때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는데 졸업하고 7년 동안 전혀 좋지 않은 직장 상사들로 인해 이직도 많이 했고 과거 제과 제빵, 한식 학원을 다니면서 못한다는 소리만 들어서 의기소침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저하된 상태여서 아무것도 배우고 싶지 않았는데 이제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 때쯤 취업을 하라고 합니다. 30살이니까 취업이 우선인 건 알지만 배우고 싶은 걸 하고 싶어요. 23~4살 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걸 해보고 싶었고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유튜브에 직접 찍은 장난감 리뷰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까지 만들어 업로드한 적이 있었던 만큼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번 6월이면 기간이 끝나는데 제도로 취업힐 자신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식품업을 다시 가자니 막연하고 두려워서 고민이예요.
- 생활꿀팁생활Q. 새에게 휘파람을 불면 안 되는 이유가 궁금해요.새에게 휘파람을 불면 안 되는 이유가 궁금해요.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좋아해간혹 새에게 휘파람을 불면서 대화를 나눌려고 했는데 예전에 아는 사람에게 들은 얘기로 새에게 휘바람을 불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는 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에 관련된 노이로제, 트라우마로 인해 복잡해서 힘들어요.학교, 학원을 다니면서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대학교에 들어가서 못해도 잘 하려고 했지만 관계적으로 나아지지 않았고되려 겉돌기만 해서 2년 내내 정신적으로 힘들어도 취업하면 나아지겠지라고 참으면서 교수님 추천으로 취업을 했지만사회생활이 낯설고 처음이어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와서 관계도 쉽지 않았고 빨리빨리 아직 일을 배우는 단계인데익숙지 않는 일을 빨리빨리하라고 고성을 지르며 채근했을 뿐만 아니라 성희롱, 폭언, 요추 부상, 난청을 얻고 한 달 만에 퇴사하게 되었고 그 일이 시초가 되어 성급하게 요구하거나 빨리하라고 하면 몸이 심하게 굳고 사고가 정지되는 트라우마가 생겼고 거기다 요추 부상으로 1년간 히키코모리를 보내다가 우연히 접한 전시 단기 아르바이트 보조를 하며 3년간 저 나름대로 인정을 받으면서 소속팀도 생기고 활력이 넘쳤습니다.하지만 가족의 권유로 오랫동안 다니는 직장이 필요하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취업에 초점을 맞췄지만 가는 곳마다 적응하기 어렵고 적응을 해도 모르는 게 많아서 일을 배우려고 어쩔 수 없이 물어 봐야 하는데 수동적이 자세냐는 말과 업무를 하면서 좀처럼 속도가 늘지 않고 혼자 두려워서 마음만 급해지고 실수만 해서 오랫동안 직장 관계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남들만큼 해야 하는 데 안되고 25살에 버스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쳐 3년 간 일을 못 하게 되어 28살에 취업을 도전했지만 작년 29살에 들어간 회사에서 적응하려고 했지만 나아지지 난청과 심리적 불안으로 인해 생기는 혼란과 느린 손으로 인해 문제 있었지만 참고 일하던 중 회사 이전 문제로 갈등 빗다가 결국 7월에 출근 거리 문제로 나오게 되어 그때 좋지 않았던 상사 관계와 쌓인 노이로제와 트라우마로 성인 ADHD에 걸려 이번 년도 2월까지 취업을 포기하다가 현재 학원을 다니면서 방황하고 있습니다.욕 먹는 것도 힘들고 실수도 안하고 싶고 일도 빨리 빨리 실수 없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거기다 남의 얘기지만 부족해서 욕 먹는 이야기나 실수해서 혼나는 얘기를 들으면 내 얘기 같아서 힘들고 죄책감 들어서 괴롭고 힘들어요. 그런 일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힘들고 지치고 거기다 회피하는 지경이 왔는데도 마주하려고 힘내면서 달려왔던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너무 힘들었고 남들처럼 직장 동료도 관계를 맺고 싶고 돈도 모으면서 경제 활동하면서 성취감을 이룩하고 싶고 연애도 하면서 살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나름대로 노력하려고 하는데 실패하는 사항에 마주하면 쉽사리 주저 않고 우울하고 힘들어 하는 시간에 빠져서 헤어 나오기 힘들어요. 불안한 마음으로 인해 두려워하고 혼란스럽고 실수를 반복하는 문제를 더 이상 일으키기 싫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무언갈 하면서 욕 먹는 것도 혼나는 것도 이제 두렵고 힘에 부쳐서 매일을 혼란스럽게 살아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잠을 길게 자면 심장이 심하게 뛰면서 잠에 깨요사람들과 만나거나 외부 활동을 하게 되면 쉽사리 피곤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최대한 길게 자는 데 그럴 때마다 심장이 심하게 뛰어서 잠에 깨곤 합니다. 건강에 이상이 있는 아닌지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심하게 쿵쾅거리면서 깨고 두통과 우울감이 밀려와요.
- 화학학문Q. 잠을 길게 자면 심장이 심하게 뛰나요???사람들과 만나거나 외부 활동을 하게 되면 쉽사리 피곤해져서 최대한 길게 자는 데 그럴 때마다 심장이 심하게 뛰어서 잠에 깨곤 합니다. 건강에 이상이 있는 아닌지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왜 그런가요?? 잠에 들기 때문에 몸의 장기가 길게 휴식을 하기 때문에 죽지 말라고 뇌가 깨우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계로 인해 고민이고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힘들어요.관계로 인해 고민이고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힘들어요.몇년간 관계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초. 중. 고를 다니면서 괴롭힘과 관계적인 따돌림으로 인해 같은 반에서 겉돌았던 게 고통스러워 다른 반에서 친구를 사귀는 경우가 많았고 졸업과 동시에 대학교에 들어가서 자신감 없는 모습을 버리고 같은 과끼리 최대한 트러블 없이 지내려고 했지만 은근 그런 걸 무시하며 나중에 가서 배척해서 졸업 때까지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취업을 하면 나아질까 해서 믿었던 교수님의 소개로 갔지만 설명도 아깝고 답도 없는 쓰레기 같은 곳에 가는 바람에 한 달 만에 그만두고 정신적인 상처를 크게 받았습니다.단기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관계적인 상처도 안 받고 잘 한다고 인정을 받아 나름 그걸로 상처를 잊으려고 했지만 가족의 권유로 오래 다닐 직장을 구해서 다녔지만 과거 트라우마 때문에 계속 일적인 관계에 얽히면 긴장하고 굳고 실수를 반복해서 길게 다니지 못했고 다리까지 다치면서 절망적인 3년을 보냈습니다.하지만 우연히 접한 문화 예술을 보러 다니면서 알게 된 사람들과 소통한 덕분에 힘을 얻어 다시 시작하자라는 마음으로 직장을 다녔고 최대한 참고 참으면서 지냈는데 회사가 이전해서 출퇴근에 애로사항이 생겨 다른 곳으로 발령을 부탁했지만 의견을 무시해 결국 일자리를 잃었고 그간 쌓인 충격으로 인해 5개월간 거의 취업을 포기하며 살았고 마주하기 싫었습니다.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줄이고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나아지려고 치료를 조용히 받았지만 계속해서 일적인 관계나 소속된 곳에 있으면 잘하려고 해도 상처만 받고 일만 하고 싶은데 관계를 연결하는 걸 강요하는 점이 그런 점에서 힘들었습니다.진짜 2일간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사회와 단절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이제 가족도 친구도 잘 안 보려고 할 정도로 심하게 번아웃이 왔고 사회생활을 해야 하지만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않고 일하고 싶어요. 관계를 맺어야만 일을 하나요. 그냥 아무도 만나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