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질문쟁이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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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배우려는 자세 자체가 잘못되었나요???
식품업을 전공해서 관련 학과를 살려서 취업을 했지만 소통과 사람 트러블로 인해 트라우마와 노이로제가 왔습니다.
배웠던 전공을 떠나서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배우고 업무를 알아가는 시간을 길게 가지면서 적응하는 스타일인데 모르는 부분이나 어려운 점에서 물어보면서 배울려는 자세를 갖고 임하려고 하는데 매번 같은 걸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능동적인 부분이 있으면 제가 유연하게 소화하는 데 모르는 거나 어려운 점에 대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얘기를 하면 수동적인 자세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생각이 없냐고 하는 데 처음에는 내가 캐치 못한 부분이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저도 해결할 수 없는 점을 시도 해보고 그래서 물어보는데 수동적이냐는 말을 들어서 정말 화가 나요.
성실하게 집중하면서 임하고 하는데 계속 그런 말을 들으니까 더 위축되고 실수만 반복되고 물어볼려는 행동이 꺼려지는 느낌으로 다가오고 일하는 게 무섭고 수동적으로 변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맡은 일을 책임을 다해 임하고 소임을 가지는 데 배우려는 자세가 잘못된 건가요. 만약 잘못이라면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주시면 개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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