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나비123
- 대출경제Q. 대부업체는 무조건 정보 팔아야하나요?내일 모레까지 돈이 필요한 상황이고주변 지인한테 연락 돌려봤으나다들 안된다고 하는 상황, 카뱅 토스같튼 비상금 대출은 전부 신용등급이 낮아서 막혔고 학자금 대출은 7월달에 나온다고 합니다 햇살론유스도 기간 못 지킬까봐 두렵고요하여튼 대부업을 알아보고 있는데 유명한 대부업을 해도 정보 팔아넘겨야해요?서류 같은 거 필요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당뇨 전단계인데 엄지 발가락에 감각이 둔합니다1월에 6.2 진단 받고 5월에 5.8 진단 받았습니다몇달 전부터 양쪽 엄지발가락 특정 부분이 눌러도 잘 안 느꺄져서 그냥 굳은 살 때문이겠거니 했는데오늘 다시 눌러보니까 범위가 좀 커졌어요 엄지발가락의 절반이 다 둔합니다 굳이 따지면 발바닥 바깥면쪽이요.. 전단계라서 합병증 걱정은 별로 안하고 있었는데 이거 말초 신경병증일까요,,, 하..ㅠ이런 경우 엄지발가락 절단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선크림 대 양산 자외선 효과가 더 큰 것은어떤 게 효과가 더 좋나요양산은 반사되는 것까지는 못 막는다고 들었고선크림은 주기적으로 발라줘야하고, 양도 엄~청 많이 발라야하잖아요만약에 아침에 한번만 선크림 바르고 저녁에 돌아온 경우와 밖에 나갈 때마다 양산 쓴 경우를 비교하면아느게 더 자외선 차단 효과가 클까요
- 안과의료상담Q. 눈이 너무 가려워요... 왜 이럴까요어릴 때부터 눈이 자주 가려워서 엄청 긁어대거 손으로 부비적거려서 지금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듀 눈주름이 꽤 있습니다,,아직도 평소에 눈이 너무 가려워서 곤란해요깨있을 때도 힘들지만 자는 도중에도 눈이 가려워서 깨거나 얕게 잠들게 되네요눈가주름이나 감염 문제 때문에 계속 의식하다 보니까 자다가 비비는 걸 느끼면 기분이 몹시 안 좋아요..ㅎ 어쩔 때는 미친듯이 가려운데ㅠ이거 왜 그런가요눈 뒷쪽이 아니라 앞머리쪽이랑 근처 속눈썹 붙은 점막?이 가려워요..ㅠ이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특히 저녁새벽 시간대에요,, ㅠ그냥 가려운대로 긁는 게 정답일까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에서 4대보험 가입 여부 확인 방법 문의드립니다근로계약서를 안 쓴 상태고 세금없이 월급 받긴 했지만그래도 혹시 모르니 확실하게 확인해보고 싶습니다사장님께 여쭤보는 방법 외에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히피펌은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오부스스한 레트로? 빈티지?히피가 너무 하고싶어요 근데 요즘에는 단 컬이 나 컬이에요~를 외치던데 어떻게 말해야 아래 같은 히피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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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탄에게 소원을 빌면 뭐든지 들어주나요?사탄 숭배자들이 사탄을 믿는 이유가 원하는 게 있어서잖아요그들 논리에 따르면 사탄은 전지전능한건가요?아니면 한계가 있나요예를 들어 단순히 돈 많아졌으면 좋겠다, 권력이 생겼으면 좋겠다에 그치나요아니면 다른 삶을 살고 싶다, 누군가의 인생이 망했으면 좋겠다or뺐고 싶다이런 소원도 들어주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을 빼면 누웠을 때 얼굴형처럼 변할까요160에 50이고요볼살이 많다는 생각은 안하는데 약간 볼패임 있을락 말락하는 사각형 얼굴이에요근데 눕기만 하면 턱라인이 엄청 갸름해지거든요?이런 경우 엄청 천천히 헬스하면서 살을 뺀다는 가정하에 40kg대로 돌입해서 얼굴살을 쫙 빼면 누웠을 때 얼굴처럼 변할까요아니면 그냥 땅콩형 얼굴형이 될까요..누웠을 때 얼굴형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변하고 싶네요
- ADHD심리상담Q. 저는 adhd인가요 아니면 그냥 게으른 걸까요일단 어릴 때부터 산만하고 충동적이어서 별명이 탱탱볼이었어요 광대본능 때문에 친구들도 저도 싫어하는 과한 장난을 쳐놓고 혼자 스트레스 받았어요; 지금은 좀 덜한 편이긴 한데 의심 가는 증상들 적어뷸게요 1. 잦은 지각 고등학생 때부터 지각이나 결석이 잦았고 대학 역시 그래요. 분명히 언제 출발해야지 여유있을지 아는데도 준비하는 게 귀찮고 핸드폰 하는 거에 몰두하면서 미루다가 열차 놓치고 지각해요 알바나 모임 나갈 때도 미루다가 늦게 출발하는데 대신 엄청 뛰어서 정각에는 도착하는 편입니다 지각하고 나서 주변사람한테 지적 받는 게 무서워서 최대한 지각 안할려고 하는 거 같아요 아 그리고 항상 머리 안 말린 상태로 나갑니다 2.청소 못함 이건 약간.. 제가 위생 개념이 좀 안좋은 편이라 더러운 상태를 잘 버티거든요 벌레 나오는 건 무서운데 그렇지 않으면 아무렇지 않아요 항상 미루다가 대청소하는 편인데요 갑자기 삘이 뽝 꽂혀야 움직여요 은근히 완벽주의가 있어서 한 번에 제대로 하고싶은데 그러기엔 제 기력이 너무 딸리고 귀찮음도 많은 편이라 영원히 미루면서 시작조차 안하는 것 같아요 그럼 대청소 하고 나서 그때그때 치우면 되지 않냐 하시는데 꼭 깨끗해지면 마음이 느슨해지면서 귀찮아서 걍 대충대충 놓습니다 항상 부모님께서 넌 하면 제대로 하는데 꼭 시작을 안하고 유지도 못한다 이거였습니다 3. 공부에 집중 못함저는 여태 1시간 집중이라는 게 그시간동안 불쑥 불쑥 드는 잡생각은 포함이고, 그냥 딴짓만 안하면 되는 건줄 알았어요 저는 뭘해도 3-5분 간격으로 딴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듣다가도 갑자기 '오 나 집중 잘하네~adhd 아닌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집중이 깨져요 그리고 공부 자체를 안해요.. 강의시간에 딴짓을 너무 많이 하고 시험기간 때도 공부를 안해요 시험기간에 문제를 찍는 것도 여러번이고요.. 초반엔 자괴감 들었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해요 수업에 집중하려고 마음 먹어도 집중력이 이러니까 수업을 못 따라가고 자꾸 놓쳐요 4. 물건을 자주 잃어버림 일단 줄이어폰 잃어버린 적 10번, 버스카드 잃어버린 적 7번, 일반 카드 잃어버린 적 5번, 신분증 잃어버린 적 2번 이네요 이건 고등학생 때였고 요즘은 좀 덜해요 근데 하루에도 몇 번 씩 안경과 핸드폰을 찾아요 5. 잦은 실수? 일단 몸에 멍은 없는데요 제가 항상 위태위태하게 걷는 편이더라고요 그리고 알바하면서 깨먹은 접시가 엄청 많아요 전체적으로 잔실수가 엄청 많죠 예를 들어서 a라고 듣고 a라고 메모했는데 포스기에 입력할 때는 b라고 입력한다든가, 분명히 방금 전에 실수를 해서 실수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또 몇 분 안 지나서 다른 실수를 한다든가 이런 경우가 너무 많아요.. 이게 진짜 모른다기보다는 평소에 뇌에 힘주면서 생각 잘하다가도 갑자기 그순간에 신경이 끊어진 것마냥 잊어먹게되네요6.가만히 잊질 못함 계속 손 꼼지락 거리고 발 까딱 거리고 다리 달달 떨고 가만히 서있질 못하고 걸어다녀요 그것듀 아니면 고개를 미어캣마냥 두리번 거려요 심지어 핸드폰도 하나를 제대로 못해서 이중창 띄어놓고 해요 보통 사진 띄어놓고 확대했다가 드래그 했다가해요 아니면 구글에 뭐 검색하든가요 이글 하나 쓰는 것도 못 버텨서 갤러리 뒤적뒤적하네요 7. 충동성..?이런 경우 자체가 적긴 한데 갑자기 삘이 꽂히면 그냥 그것부터 해요 일단 핸드폰 미친 듯이 하는 것도 그렇고요, 시험기간에 갑자기 옷에 관심 생겨서 갑자기 30만원을 그냥 . 특히나 음식 관련해서 조절을 못하는 거 같아요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면 무조건 먹어야해요 이외에도 굵직했던 일들 떠올려보면 대학교 1지망 합격했는데 회피하느라 확인 못해서 최종 불합 처리되고 6지망 학교 분명 당뇨 전단계에서 당뇨인 게 느껴지는데 회피하고 싶어서 병원 안가기 이런 게 있네요 이정도면 adhd인가요? 아니면 그냥 게으른 완벽주의+단기기억력 안 좋음+부주의가 심한 게 합쳐져서 그런 걸까요 의외로 제가 정말 두렵고 긴장되는 부분이 있으면 또 하거든요 이런거보면 그냥 동기가 부족하고 게을러서 그런걸까요 확실히 공부라든가 위생이라든가 마음 속 깊은 곳에 안해도 그만~스트레스 안 받는 게 중요~ 이런 마인드가 깔려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5일차에 질이 화끈거리는 이유 좀 알려주세요하..생리를 하면 5일차6일차? 하여튼 생리가 끝나갈 무렵에, 볼 일을 보고나서 바지 올리기 직전에 휴지로 닦고나면 질이 엄청나게 화끈거려요.. 생리 초기랑 냉 나온 이후부터는 전혀 아프지 않아요. 그냥 생리대를 차고 있는 평상시에도 괜찮다가 꼭 저 일차에, 화장실 볼일 보고 닦고 난 직후에만 화끈거리는데 이유가 뭘까요. 해결방법은 무엇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