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뻐꾸기197
- 내과의료상담Q. 저는 호르몬 불균형일까요?????현재는 다이어트 중이라 비교적 최근 두 달 동안 균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일찍 제시간대에 일어나고 지슷한 시간에 밥 먹고, 그렇게 늦게 안 자고 군것질 줄이고. 그런데 그 이전에는 엄청 불규칙적인 삶을 살아서 변에도 피가 섞여 나오고 오줌색도 탁할 때가 많았으며, 그 외에 피곤함 등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이것들이 꽤 많이 개선된 것 같은데... 다이어트를 두 달 가까이 진행했음에도 몸무게가 일정 이상 줄어들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얼마 전 어디서 호르몬 불균형, 즉 감상샘 저하증이 오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호르몬 불균형은 일상생활의 불규칙적임에서 많이 오게 된다고.. 혹시 제가 감상샘 저하증 같은 거로 호르몬 불균형이 온 걸까요? 원래도 생리가 미친듯이 불규칙적이었는데 최근 한 1년 가까이 규칙적으로 생리를 하고 있습니다.호르몬 불균형의 증상 중 하나가 불규칙적인 생리라고 하는데, 저는 생리는 규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 만으로 알 수 없다면 제가 감상샘 저하증으로 인한 호르몬 불규칙인지 알기 위하여 어딜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검사 가격은 얼마 정도 나올까요?ㅠ일단 생리가 불규칙적이진 않아서 키워드를 내과로 해둡니다..ㅜ
- 헬스스포츠·운동Q. 체지방이 빠지고 있는걸까요????현재 다이어트 중입니다. 몸무게가 자주 바뀌는 고무줄 체질인데, 상체와 하체가 조금씩 빠지는게 보이는데 몸무게는 그렇게까지 줄지 않습니다.(71키로에서 시작하여 67까지 왔습니다.. 1달 반째 다이어트 중인데 다른 사람들처럼 몸무게가 확 줄어들지 않아요. 운동, 식단 다 해도요.) 이런 경우에는 체지방이 빠지지 않고 있다는 얘기일까요? 체지방 빼는 유산소 운동 일주일에 세네 번은 꼭 한 시간 정도씩 해주고 있습니다(순 운동 시간은 더 깁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체지방이 빠지는 따라하기 쉬운 다이어트 식단제가 한 한 달째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홈트 위주로요. 그런데 생각처럼 살이 쉽게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유튜브 여러 영상들에서도 체지방을 빼려면 식단이 매우 큰 요소를 차지한다고 하고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식단을 많이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영상에 나온 것들은 다 생소한 재료라 따라하려면 돈도 많이 들고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혹시 돈이 많이 들지 않는 선에서 간편하게 따라할 수 있는 체지방 빼는 다이어트 식단 같은게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을 함께 병행하거나 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166cm, 67kg입니다.ㅠ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를 하는데, 몸무게가 심하면 하루에 2키로까지 오락가락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먹는 편에 속하지도 않는데 하루에 두끼(아침, 저녁. 점심은 잘 안먹어요)를 먹고나면 심하면 2키로 가량 몸무게가 증가해요. 폭식을 하는 것도 아닌데.. 다음날 되면 원래 몸무게로 돌아올 때도 있고, 변을 봐야 돌아오거나 그래도 돌아오지 않고 찐 몸무게 그대로일 때가 있습니다. 요즘다이어트 중이라 식단도, 운동도(거의 하루에 두 시간씩) 열심히 중인데 몸무게 오락가락하는 건 변하지가 않네요.. 조금만 먹어도 이러니 멘탈 잡기가 힘듭니다.. 물론 다이어트할때 몸무게는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라지만.. 제 몸무게 현상 같은건 왜 일어나는 걸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밥 먹고 난 후에 몸무게가 1.5키로 가량 증가하는밥 먹고 난 후에 몸무게가 1.5키로 가량 증가하는 저같은 스타일은 뭔가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운동하고 쎄빠지게 해서 눈바디로는 상체쪽이 좀 빠지는게 보이는데 몸무게는 2키로 가량 빠진듯 하더니 밥 먹으면 1.5키로 찌고... 몸무게가 정말 잘 왔다갔다 하는데 이게 제 실질적인 몸무게일까요? 눈바디랑 연관이 있는 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한쪽 골반에서만 딱딱 소리가 납니다. 골반 불균형인가요?요즘 운동을 하고 있는데, 한쪽 골반에서만 딱딱 소리가 납니다. 골반 불균형인가요? 그렇다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예전에 밖에 하루 정도 있다가 골반쪽이 너무 아파서 다리를 들어 계단을 올라가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근육통 약 약국에서 급하게 사서 먹고 간신히 집으로 돌아왔어요.
- 내과의료상담Q.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살이 안빠질 수 있나요..?저는 예전부터, 보통 사람들과 달리 배가 정말 잘 고프지 않고 잠도 불면증이 있다시피 해서 밥도 하루에 안 먹거나 한 끼, 잠도 새벽 네 시, 여섯 시에 자는 등 소위 건강에 좋지 못한 삶을 살았어요. 그러다가 비교적 1년까지는 아니고 몇 개월 전부터 2,3끼를 챙겨먹고 일찍자려고 하는등 노력을 하고 있어요.. 물론 비교적 같은 시간에 밥을 먹지는 못해요. 제 생각에도 제게 호르몬 불균형이 왔을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쉽게 고쳐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ㅠ그런데 최근 2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워낙 일하는 시간 빼고 누워있는 시간이 많기도 했고, 결국 70키로까지 늘었다는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그 결과 마음 잡고 홈트를 하루마다 2시간 가까이씩 매일 하고, 평소 좋아하던 콜라나 간식류도 아예 끊진 못했지만 일주일에 한두 번 입에 댈까 말까입니다. 게다가 전 하루 두 끼만 해서 아침, 저녁 인터넷에 있는 다이어트식을 만들어먹고 있구요..(가끔 아침은 통밀롤빵에 저칼로리 크림 치즈 얇게, 토마토, 계란 후라이 반개 해서 두 개씩 먹곤 합니다) 이게 시간대는 일정하지 못해요. 어떨땐 아침 11시, 어떨땐 2시에 아점을 먹기도 해요..(일반적인 직장인은 아니라 일어나는 시간에 따른 문제) 그리고 갈증을 워낙 못 느껴서 물은 거의 먹지 않습니다.잠도 지금은 일찍이면 1시, 늦으면 2,3시쯤 잠들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제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데 몸무게가 67.9 - 68까지 빠지고 계속 멈춰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식단하고 운동하면 몸무게가 막 빠지고 그러던데.. 그런데 또 눈바디를 보면 상체 이런쪽이 꽤 정리되고 빠진 것이 조금이라도 보입니다.혹시 호르몬 불균형이 다 낫지 않아서 그게 문제가 되는 걸까요? 그럼 병원이라도 가서 약을 처방받아야 하나요..?ㅠ 아니면 제가 식단을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먹는 시간차 등) 주변에 전문가가 없으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살이 안빠질 수 있나요..?저는 예전부터, 보통 사람들과 달리 배가 정말 잘 고프지 않고 잠도 불면증이 있다시피 해서 밥도 하루에 안 먹거나 한 끼, 잠도 새벽 네 시, 여섯 시에 자는 등 소위 건강에 좋지 못한 삶을 살았어요. 그러다가 비교적 1년까지는 아니고 몇 개월 전부터 2,3끼를 챙겨먹고 일찍자려고 하는등 노력을 하고 있어요.. 물론 비교적 같은 시간에 밥을 먹지는 못해요. 제 생각에도 제게 호르몬 불균형이 왔을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쉽게 고쳐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ㅠ그런데 최근 2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워낙 일하는 시간 빼고 누워있는 시간이 많기도 했고, 결국 70키로까지 늘었다는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그 결과 마음 잡고 홈트를 하루마다 2시간 가까이씩 매일 하고, 평소 좋아하던 콜라나 간식류도 아예 끊진 못했지만 일주일에 한두 번 입에 댈까 말까입니다. 게다가 전 하루 두 끼만 해서 아침, 저녁 인터넷에 있는 다이어트식을 만들어먹고 있구요..(가끔 아침은 통밀롤빵에 저칼로리 크림 치즈 얇게, 토마토, 계란 후라이 반개 해서 두 개씩 먹곤 합니다) 이게 시간대는 일정하지 못해요. 어떨땐 아침 11시, 어떨땐 2시에 아점을 먹기도 해요..(일반적인 직장인은 아니라 일어나는 시간에 따른 문제) 그리고 갈증을 워낙 못 느껴서 물은 거의 먹지 않습니다.잠도 지금은 일찍이면 1시, 늦으면 2,3시쯤 잠들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제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데 몸무게가 67.9 - 68까지 빠지고 계속 멈춰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식단하고 운동하면 몸무게가 막 빠지고 그러던데.. 그런데 또 눈바디를 보면 상체 이런쪽이 꽤 정리되고 빠진 것이 조금이라도 보입니다.혹시 호르몬 불균형이 다 낫지 않아서 그게 문제가 되는 걸까요? 그럼 병원이라도 가서 약을 처방받아야 하나요..?ㅠ 아니면 제가 식단을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먹는 시간차 등) 주변에 전문가가 없으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답답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