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꽃게69
- 생활꿀팁생활술마시면 피부가 올라오는데 왜그럴까요??A. 보여지는 증상은 알콜알러지나 알콜 두드러기라고 불리는데요. 보통은 알콜 분해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쉽게얘기해 신체장기(간)에서 알콜분해 능력이 보통 사람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병은 아닙니다.술을마시며 혈액속으로 흡수가 된 알콜은 간으로 가서 분해과정을 거치는데, 이때 알콜분해효소가 정상적인 사람들에 비해서 적거나 아니면 일시적으로 피로나 스트레스등으로 모자라는 경우가 있는데 , 매번 그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자로 보는것이 옳을것 같습니다. 물론 정확한것은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저도 사회생활을 하기전까지는 술을 한잔도 못마시는 사람이 있으리라곤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의외로 그런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분들이 질문자님과 같은 그런분들인데요. 마시지 않는게 제일 좋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양을 조절을 하시던지 알콜분해를 도와주는 음료나 약을 같이 복용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것 같구요.일반적으로 운동이나 평소 섭식에 유의해 기본적인 체력이나 면역력을 올리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또한 두드러기가 낫을경우는 냉찜질을 통해서 가라앉히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출처: 내머릿속답변이 맘에 드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비가 많이 오면 모기가 줄어드나요?A. 긴 장마는 모기가 산란하는 과정에 아주 최악의 조건이기도 합니다.일단 모기의 산란장소를 보면 물웅덩이,연못,소류지, 그리고 도시에서는 물이 조금이라도 고여있는 하수구인데요.이러한 산란장이 초토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흡혈이가능한 성충이 되기 위해선 최소 보름이상이 필요합니다.(알에서 번데기,그리고 성충이되기까지)그런데 현재의 장마는 역대급으로 50일이 넘게 계속 되고 있고, 또한 내리는 비의 양도 역대급이라 모기가 산란을 할수 있는 조건도 안될뿐더러, 설사 산란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성충이 되기까지의 기간내에 계속해서 비가와서 쓸려내려감에 따라 성충으로의 과정을 진행 할수가 없습니다.모기에게는 정말 최악의 조건입니다. 알을 낳기도 힘들지, 낳아도 다 떠내려 가지..하지만, 수만년을 그러했듯이 모기는 이번장마에도 살아남아서 장마가 끝난후의 늦더위나 내년에 또다시 우리를 괴롭힐겁니다.
- 생활꿀팁생활감기는 매년 걸리는데 왜 감기는 계속 걸리게되나요?A. 감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코로나바이러스의 사촌정도 되는 질환입니다.그래서 치료제가 없습니다. 이런얘길 하면 감기걸렸을때 먹는 감기약은 뭐냐 라고 물어보실텐데, 그것은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불과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몸이 스스로 이겨내는데, 약간의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뿐입니다.또한 바이러스의 무서운 점은 항상 변이가 발생을 하기때문인데,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도 백신이 나왔다고는 하지만 변이가 워낙 많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검언유 착의. 명확한뜻이. 무엇인가요A. 질문자께서 생각하고 계신것이 맞습니다.검언은 검찰과 언론을 뜻하고, 유착은 원래는 떨어져있어야 하지만 붙어있는 상태를 뜻하는 말로 보통은 의료계에서 많이 씁니다.비슷한 말로 정경유착이 있는데, 정치와 경제가 유착되어 있다는 말로, 권력을 가진자에게 돈을 주고, 돈을 가진자에게 권력을 통한 이익을 주는 나쁜의미의 상생관계를 뜻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영어를 애니메이션 영화를 들으면서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A.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제가 일본어를 원피스로 배웠습니다. 그게 참 웃긴게 예전에 원피스를 1년 넘게 계속 보다가 자막을 만드는 사람이 군대를 간다고 자막이 잠깐 안나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자막을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봤는데, 스토리가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뒤로 일본여행을 갔을때도 과연 통할까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불편함 없이 잘 놀다온 기억이있습니다.그뒤로는 에니메이션 자막제작도 직접 하기도 했었구요. 오래되었네요..여튼 사설이 길었는데, 제가 영어도 똑같이 도전을 해봤거든요. 근데 영어는 확실히 어렵더라구요. 지금 2년째 도전중인데 아직도 디테일하게는 안들리더라구요. 좀 어렵습니다.근데 질문자께서는 저보다 능력치가 좋을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아....최근에 제가느낀건데, 미국이나 영국발음을 듣는것 보다 아프리카사람들이 영어로 얘기하면 발음이 또박또박해서 오히려 더 잘들린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될까요? A. 원론적인 답변이 될수 있는데, 사실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지속가능성입니다.많은 분들이 이부분을 간과하고 있는데, 내가 운동을 하면 얼마나 오랫동안(기간)할수있는가? 그리고 현재의 식단을 평생 유지할수 있나? 하는 물음이 먼저라고 봅니다.우선 식단을 먼저보면 인터넷에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치면 저염식부터, 저탄고지,과일다이어트 등등 있는데, 이런것을 시도해보는것은 본인 마음이겠으나, 과연 그렇게 해서 몸무게를 줄였는데, 평생을 그렇게 먹고 살수 있나고 물어보고 싶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식단을 단기간은 유지할수 있겠으나, 직장인이라면 회식이 있을것이고, 일반인이라면 야식이나 수많은 배달음식의 유혹을 평생 떨쳐낼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두번하다보면 다시 요요가 찾아오는데, 대부분의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수순이 이렇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 식단만으로 일시적으로 성공은 할수있으나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물론 이것이 식단을 통한 다이어트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며, 지속성에 대한 생각입니다.그럼 어떻게 하느냐...알고 계시겠지만 운동입니다. 제가 해본바로는 수영과 달리기가 가장 좋았으며, 자전거와 걷기 계단오르기는 조금 못미쳤습니다.헬스도 도움은 되었으나 개인적으로 잘 맞지 않았음.(지루함) 수영과 달리기가 가장 좋았으나, 이중에서도 달리기가 더 낫습니다.일단 편의적인 면에서 수영과 헬스는 어디론가 이동을 해야 하기때문에, 가끔 비가 오거나 피곤하거나 웬지 귀찮은 날에 가지 않는 일이 일어났지만, 달리기 같은 경우엔 하면 할수록 계속 달리고 싶어져서 최근에는 비오는 날에도 달리고 있습니다.또한 최근엔 오래 달려 무릎이 살짝 아픈경우를 제외한곤 달리기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달리기가 좋은점이 1. 비용이 크게 들지 않는다(운동화 하나면 된다)2. 스트레스가 줄어들며 기분이 좋아진다.3. 주간 러닝의 경우 햇볕을 충분히 맞을수 있어 비타민D형성에 아주 좋다.4. 러너스하이라는 인체에서 분비되는 마약의 맛을 맛볼수 있다.5. 심폐지구력이 매우 향상이 된다.6.혈압이 높은사람들은 혈압이 많이 떨어진다.등등의 수많은 효과가 있습니다.(달리기의 장점으로 검색해보시면 더 많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단점은 딱히 없는데1. 처음 달리면 다리에 근육통이 생길수 있는데,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2.15분정도 달릴때 까지는 좀 지루하다(15분 이후로는 숨이 차오르는게 묘한 쾌감을 준다)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이정도 입니다.하루 8-10킬로미터정도 목표로 삼으시면 처음 달린다고 하여도 2-3달정도면 한번도 쉬지 않고 달릴수 있는데, 이정도 수준이 되면 정말 아무것나 마음껏 먹고 싶은거 다 먹고도 살은 찌지 않습니다.달리기 1일 8-10km추천 드립니다. 물론 처음엔 무지막지하게 힘들테지만 2-3개월후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 묘한 성취감과 자신감에 둘러쌓인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을것입니다.결과적으로 운동효과는 달리기=수영
- 생활꿀팁생활밥을 먹고 바로 뛰면 왜 배가 아픈가요?A. 혈액의 흐름과 높은 관련이 있어서 그러합니다. 혈액은 우선순위가 확실히 정해져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곳에 먼저 보내도록 로직이 짜여져있는데, 밥을 먹고 나면 소화기관이 열심히 일을 해서 소화를 해야하기 때문에 소화기관쪽으로 피가 몰리게 됩니다. 그런데 달리기를 하면 소화를 시키는 혈액의 양이 다리근육에도 공급이 되어야 하므로 소화기관의 혈액이 줄어듭니다.(다리근육은 인체에서 가장큰 근육이어서 많은 혈액을 필요로 합니다)그럼 이때 "비상사태"라는 회로가 돌아가게 되는데, 비장이라는 100그램 내외의 기관에서 혈액을 펌핑해 소화기관쪽으로 보내게 됩니다. 비장은 소화기관쪽으로 혈액을 공급해주는 기관인데,비상사태다 보니 이 기관이 무리해서 계속 펌핑합니다.그러다 보면 그쪽 통증이 배가아픈것 처럼 느껴지는 것이죠.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배가 아프게 되면 사람은 우선 아프니까, 달리는걸 멈추고 쉬게 되는데, 이과정에서 소화가 좀더 진행이 되고 혈액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되면 다시 뛰어도 배가 아프지 않게 되는거죠.정말 신기하죠? 사람의 몸이라는게...
- 생활꿀팁생활비타민D를 체내생성하려면 몇분 정도 햇빛을 받아야 하나요?A. 당연히 줄어듭니다. 일단 비타민 D는 자외선BB파장에 피부가 노출이 될때 생성이 되는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생성이 안되는 것은 아니나 줄어든다는 보고도 있습니다.자 다음 논문을 살펴보죠출처 : 영국 피부과학회지 논문 2012년 8월 167(2):391-5. doi: 10.1111/j.1365-2133.2012.11004.x자외선B 노출 이후 선 스크린 도포 두께와 비타민 D 생성의 상관관계: 무작위적 임상시험배경: 비타민 D를 흡수하는 선 스크린과 그 사용에 따른 비타민 D 결핍에 대한 주요 우려를 검증하기 위함목적: 자외선 B에 노출된 이후 피부에 도포된 선 스크린의 양에 따라 혈청 내에 있는 비타민 D의 수준이 변하는 상관관계를 조사함방법 유사한 피부 타입을 가진 37명의 건강한 임상 실험 지원자들에게 무작위적으로 자외선 차단 보호 지수 (SPF) 8 선 스크린을 0mg/cm2, 0.5 mg/cm2, 1 mg/cm2, 1.5mg/cm2, 2mg/cm2의 두께로 상체(체표면 전체의 약 25%)에 도포하였다. 그 후 지원자들은 표준 홍반 지수 (Standard Erythema Dose) 3 정도의 고정 자외선 B에 20분간 노출되었다. 이 실험법은 2 또는 3일 간격으로 4회 반복되었다. 25-Hydroxyvitamin D로 나타나는 혈중 비타민 D레벨을 측정하기 위해, 혈액은 첫 자외선 노출 전과 마지막 자외선 노출 이후 채취되었다.결과 혈중 비타민 D레벨은 선 스크린 층의 두께 감소에 따라 자외선 B에 반응하여 기하적으로 증가 하였다. 2mg/cm2를 제외한 모든 실험군에서 자외선 B 노출에 의해 25-Hydroxyvitamin D가 증가하였다(P위와같이 썬크림의 두께에 따라 생성량이 좌우됨을 확인할수 있습니다.그러면 , 얼마나 해를 봐야 하루치를 충당을 할수 있을까 하면, 전에 의사선생님 얘기로 하루 30분이면 충분한데, 이 기준이 상의를 탈의 한 상태에서 앞뒤로 골고루 해를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외국에 보면 공원에서 해만나면 웃통을 벗고 해를 쬐는 사람들을 볼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대낮에 그렇게하면 이상한눈으로 쳐다보거나, 잘못하면 잡혀갈수가 있기때문에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는 얘길 하시더군요.그래서 비타민 D 보충제를 추천을 하셨습니다. 특히 여름이야 반바지에 반팔을 입고 다니니 그나마 괜찮은 환경이지만 겨울엔 꽁꽁 싸매고 다니니 그마저도 어렵다. 겨울에 우울증환자가 증가하는것은 그것 때문이라고 하시더군요.여건이 되시면 해를 충분히 보시는것을 추천드리고 , 그게 어렵다면 보충제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출처 : 내 머릿속내용이 맘에 드시면 채택 부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간 건강이 안좋을 때 나타나는 신호는?A.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하죠. 간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일만하는 너무성실해 오히려 바보같아 보이는 장기입니다.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지방간이나 좀더 진행된 간경병 간암 같은 경우에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조금 피곤하다던지 고 하죠. 간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일만하는 너무성실해 오히려 바보같아 보이는 장기입니다.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지방간이나 좀더 진행된 간경병 간암 같은 경우에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조금 피곤하다던지 소화장애가 일어난다던지 일상에서 흔히일어날수 있는 증상으로 나타나다가 나중에 손을 쓰기 어려운 상태까지 도달할때 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특별한 증상(황달,복수등)이나타난다면 벌써 병이 많이 진행이 된 이후입니다. 그때까지 통증도 없습니다.그래서 일반적으로 간의 건강을 염려하신다면 간초음파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간 초음파시 담낭과 췌장까지 같이 초음파를 받게 되는데, 이때 간암이나 췌장암 담낭암등이 발견이 됩니다.본인역시 올해 초에 초음파를 받은후에 담낭에 혹이 발견이 되었는데 6개월 추적관찰소견으로 진단 받고 주기적으로 초음파를 받고 있습니다. 초음파 비용은 1,2,3차 병원에 따라 비용이 다른데 장기라고 하죠. 간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일만하는 너무성실해 오히려 바보같아 보이는 장기입니다.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지방간이나 좀더 진행된 간경병 간암 같은 경우에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조금 피곤하다던지 고 하죠. 간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일만하는 너무성실해 오히려 바보같아 보이는 장기입니다.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지방간이나 좀더 진행된 간경병 간암 같은 경우에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조금 피곤하다던지 소화장애가 일어난다던지 일상에서 흔히일어날수 있는 증상으로 나타나다가 나중에 손을 쓰기 어려운 상태까지 도달할때 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특별한 증상(황달,복수등)이나타난다면 벌써 병이 많이 진행이 된 이후입니다. 그때까지 통증도 없습니다.그래서 일반적으로 간의 건강을 염려하신다면 간초음파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간 초음파시 담낭과 췌장까지 같이 초음파를 받게 되는데, 이때 간암이나 췌장암 담낭암등이 발견이 됩니다.본인역시 올해 초에 초음파를 받은후에 담낭에 혹이 발견이 되었는데 6개월 추적관찰소견으로 진단 받고 주기적으로 초음파를 받고 있습니다. 초음파 비용은 1,2,3차 병원에 따라 비용이 다른데 9만원 이하이며, 보험적용시는 비용이 많이 절감이됩니다.검사시간은 대략 10분내외로 짧은편입니다.나는 괜찮겠지,나이도 있는데하고 자신하지 마시고, 의심이 드신다면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대학병원에서 대기하다보면 얼굴이 노래져서 오시는분,배가불룩해서 오시는분 많습니다.건강은 결코 자신하는것이 아닙니다.출처: 내 머릿속
- 생활꿀팁생활치킨을 좋아하는데 칼로리 부담 적은 치킨이 있을까요 ?A. 튀김닭을 얘기하신다면 튀김 자체가 고 칼로리이기 때문에 질문자께서 얘기하시는 칼로리 부담이 없는 치킨은 없습니다.단지 바베큐방식으로 훈연하여 구운 닭은 일반 튀김닭에 비해 칼로리가 낮습니다.비교를 하자면일단 튀김닭은 닭의 튀김옷을 입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칼로리 증가와 튀기는 과정에서 튀김옷에 기름이 흡습되어 이를 섭취하면 옛날통닭같이 생닭을 그냥 튀기는 것보다 칼로리가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이에 반해 바베큐방식의 훈연은 튀김옷도 없을 뿐더러 조리과정에서 닭의 근육또는 닭껍질과 근육사이의 지방을 충분히 열로 녹히며 익히는 방식으로 기름기가 줄어 칼로리가 많이 낮습니다.튀김닭이 아닌 구운닭을 추천드립니다.